우리회사에는 저랑 같은과 졸업동기 선배가 두명있습니다. 한명은 사랑스런 제 남친이구여. 한명은 그냥 선배구여. 근데 이노무 선배라는 시키가 댑따 드러운짓을 많이 합니다 밥 먹다가도 불러서 쳐다보면 트름하고, 방귀끼고 어떻게 길에서 코까지 팔수 있습니까? 것두 저 앞에서 대놓고, 나도 여잔데! 같이 마트라도 가서 음료수라도 하나 사주면 춤추고 들썩들썩 거리는데 정말 쪽팔립니다. 제가 질색을 해도 과민하다는둥, 여자들은 은근히 드러운걸 좋아한다는둥 자신의 드러운 짓이 남을 편하게 대하기 위한 배려라는둥... 또 무척 산만한 성격이라 프린트나 팩스가 오면 그 기계음을 '으음으음으음...' 이렇게 따라하고 있습니다. 정말 상상이 안되실거예요 이기계음은 들어본 자만이 알수 있져. 지금 우리남친이랑 같이 회사 숙소 한방에서 지내는데, 가끔보면 남친까지 트름할때가 있어서 속상해여. 아무리 욕하고 챙피를 줘도 안고쳐져요. 예전엔 모르고 그랬는데 이젠 선배가 쓰던 볼펜이랑 자 같은건 절대 그냥 안 만집니다. 님들 주위에도 이렇게 드러운짓을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까?
정말 드러운~
한명은 사랑스런 제 남친이구여.
한명은 그냥 선배구여.
근데 이노무 선배라는 시키가 댑따 드러운짓을 많이 합니다
밥 먹다가도 불러서 쳐다보면 트름하고
, 방귀끼고
어떻게 길에서 코까지 팔수 있습니까?
것두 저 앞에서 대놓고, 나도 여잔데!
같이 마트라도 가서 음료수라도 하나 사주면 춤추고 들썩들썩 거리는데
제가 질색을 해도 과민하다는둥, 여자들은 은근히 드러운걸 좋아한다는둥
자신의 드러운 짓이 남을 편하게 대하기 위한 배려라는둥...
또 무척 산만한 성격이라 프린트나 팩스가 오면 그 기계음을 '으음으음으음...'
이렇게 따라하고 있습니다.
정말 상상이 안되실거예요
이기계음은 들어본 자만이 알수 있져.
지금 우리남친이랑 같이 회사 숙소 한방에서 지내는데,
가끔보면 남친까지 트름할때가 있어서 속상해여.
아무리 욕하고 챙피를 줘도 안고쳐져요.
예전엔 모르고 그랬는데 이젠 선배가 쓰던 볼펜이랑 자 같은건 절대 그냥 안 만집니다.
님들 주위에도 이렇게 드러운짓을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