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는 유부녀,,당신도 바람피고있지? 불쌍한남편들,,

없다2007.12.28
조회38,336

먼저,,내게 욕하려면 하라.

글쓰는 목적은...그냥 심심해서.

 

나 :30 대 ..미혼,

심심해서 세이클럽 메신저 로그인. 무작위로 뻐꾸기날림. 한 유부녀 응답함.

1시간여의 대화후 모처에서 만남.

알고보니 같은동네 바로옆집에 사는유부녀.안면은없음.키 170 몸매보기좋음.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나이보다 어려보이고 이쁜외모.한살작음.

 

채팅하는 유부녀 = 육체적이던 정신적이던간에 바람의 가능성 90 퍼센트이상.

채팅해서 남자만나러나오는 유부녀 = 갈때까지 갈준비다된 년으로보면됌.

 

첫대면에 첫몇마디에 바람많이 피워본년이란걸 직감. 거의 선수수준,

2번째 만남때 스킨쉽..키스.. 3번째만남때 여자가 오히려 성관계요구.

그년이 나한테 감정이나 좋아하는건 전혀없음. 말그대로 남자가 바람피듯이

한번 심심할때 같이 놀러나댕기고 섹스가 하고싶을때 가볍게 즐기는 그런부류.

 

나를만나는 동안에도 채팅/다른남자 만남.소개는 계속됨. 신경은쓸일없으나 성병옮길까봐 걱정. 

근 한달간 시간날때마다 만남. (그년 = 주말부부) 놀러댕기고 스킨쉽맨날.잦은 섹스.

말그대로 엔조이.   

그년의 가족관계 = 지극히 정상 오히려 화목이 넘침.신랑이 그년을 엄청사랑함 그년도 신랑한테 엄청나게 잘하고 챙기고 내조함.집안에 문제 전혀없음.

 

한달쯤후 밤늦게 으슥한곳에 델꼬감. 슬슬 지겹기도하고 또 다른놈만나면서 혹시나모를 성병걱정과 약간의자존심에(구멍동서는 싫지 아무리바람이라해도 ㅋㅋ)

 너같은 년이 언제부터 그렇게 타락하게됐냐면서 큰소리침(나도 자랑스러울건없으면서도?ㅋㅋ) 그년 겁먹어서 덜덜떨면서 막 서글피움..그자리에서 강제로 성폭행 (겁에질려 저항도못함 죽일줄알았다함 ㅋㅋ)

 

그다음날 다시 심심해서 전화한번해봄.어떻게나오나싶어서...잘잤나 나와~이랬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나옴 (이게 제정신이가?ㅋㅋ) 겁을실실내면서 스킨쉽을 살작거부함( 무섭다며 몸과 마음이 안열렸다나뭐다나 ㅋㅋ)

 

그래서 또 그날이후로 2달간 만남. 놀러댕기고 서리도 하고 추수도하고 ㅋㅋ 그런와중에도 이년의 바람끼는 여전함...ㅎㅎ

자존심도 약간씩 쌓이고 딴놈때문에 나도 엮일수있다생각하니 끝내야되겠다고 마음먹고 어느날밤에 다시 으슥한곳으로 납치.ㅎㅎ 이년 벌써 분위기파악하고 겁먹어서 밑도끝도없이 미안하다고함.

 

그동안의 손상된자존심과 확실하게 끝내야되겠다는 생각에 이년에게 " 넌 개같은 년이야~" 라는 요지의 말들과 함께 뺨을 네대후려침. 턱이돌아갈정도로 ㅎㅎ이년 화들짝놀라고 겁먹어서 자존심상하게한거있으면 용서하라고 잘못했다고 무릎꿇고 빔 .

 혹시라도 동네서든 전화든뭐든 아는척하면 죽여버린다고 못박았음 ㅎㅎ

그리구선 마지막으로 대갈통한대 후려침 ㅎㅎ

 

돌아오는길 차안에서 이년 반미침. 이제껏 집에서 너무귀하고 곱게이쁨만받고 자라서 큰소리한번 들어본적없는데 그렇게 공주같이자라고 자존심강한여자인데 내같은놈한테 맞았다면서 미친듯발악함.고소하고 경찰에신고하고 진단서끊고 바람핀사실 신랑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나를 매장시키겠다고 협박함...볼따구 붓고 턱이돌아가서 입을움직일때마다 아프긴했으니 ㅎㅎ

미친년 마음대로하라함,ㅋㅋ

 

새벽에 집에 내려주고 그것으로 모든게 깔끔하게 끝났음. 후련하고 가벼운마음으로 일상복귀,

but...그러나 ~~ 다음날저녁에 그년에게서 날아온문자..." 이상하게도 너가 한개도안밉다고..너를 정말 좋아하는거같다고 사랑한다고 ..앞으로 자기한테 잘해줄수있냐면서 지도 잘하겠다고 사랑한다고함"

그문자보고 등골이 오싹....( 이년 정말 정신이 살작 이상한년 아닌가? 발목잡히는거아닌가?)

정신이 번쩍드는기..겁이 났음.   이걸 어찌해야하나....................--

 

정말 연인사이라해도 여자가 남자한테 쳐맞으면 당장 끝장을보는데 이년은 바람피는선수면서

또 엔조이로 만나는거면서 또 지좋다는남자 쎄발렸는데 나같은놈한테 맞고도 다시보고싶다니...나도 심심해서 몇명의 바람피는년 즐겨보긴했어도 이년같은 년은 처음봄,,,

이해불가한 심리...

 

아뭍튼 그 애매한순간이 병원핑게로 만나게되버려서..어찌됫건 아직도 엔조이중..

어찌됫건 이년이 날좋아하는건아님 ..그런데도 내가 막상 정말 연락끊을라고하면 끝에가서는

꼭 내가 갈까봐 두렵다고 끈을놓지않음.. 정말 이해불가한 년임,, 

내가 바람을 피워도 정말 이년처럼 바람피우는선수도 본적도없고 또 이년처럼 이해안되는 행동을 하는년 본적없음. 지좋다는남자쎄발렷고 목메는남자도 두어명있고 이년이 맘만먹으면 애인할 괜찮은놈들 세발렷는데 날좋아하지도않으면서 내한테쳐맞고도 또 자기입으로 끝내자그러면서도 내가막상 그러자 그러면 또잡고...참 바람피워도 이년같은 미스테리한년은 처음본다..

 

아,,참고로 그년이 혹시나 내가 섹스를 엄청잘해서 끝안내나 하는사람있을까모르겠는데 사실 쪽팔리지만 난 그거 약간 부실하고 또 잘 못하며 자주즐기는편도아님 ..ㅋ 그년이 나의색스실력은 100점만점에 10점도 안된다고햇음 -.-

아뭍튼 절대로 이년은 날좋아하지도않는데 쳐맞으면서까지 나를 안놓는건지 정말 미스테리한년이다.

 

 

에..결론은뭐..요새 유부녀들 바람피는거 남자뺨친다는것이고 가정에 부부사이에 전혀문제없어도

즐기듯피운다는것이고......또 너무나 과감하고 철저하단것이고........

이년도 수년전 처음채팅때 글자몇줄에 눈물이 그렁그렁하는 순진하기그지없는 유부녀엿는데

그게 점점 과감해지고 한두명만나다보니 쉽게말해 바람의 그쾌락자체를 즐기게됬다고 ㅋㅋ

 

아무튼 이년 남편이 알면 얼마나 처참할까,..말하다보니 좀그렇네.............이제고만 끝내야지 ;

어찌됏건 결론은......남편들...부인의 핸드폰 당장검사해봐..조사해보면다나와..

정말요새여자들 무서워,,,,,,,,,,요. 나도 이제 그만 할겁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