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녀 이야기(모두가 알고있는이야기~)

푸른별빛200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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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에 사람들과 친해질수 없을 정도로 못생긴 여자가 있었다

 

어느날 밖으로 나온 여자는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애들의 놀림거리가 되었고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괴물을 보는듯 신기한 사람을 보는듯 하며 지나가는사람이 있고

 

돌까지 던지는사람등 다양했다

 

그렇게 하루하루 힘들게 살던 여자였다

 

여자는 그런대우를 받으면서도 아무도 미워하지 않았다

 

그렇게 살던중 밤에 그여자의 집에 도둑이 들었고 혼자살던 그여자는 저항도 못한채 물건도 빼았기

 

고 도둑에게 성폭행까지 당하는일이 벌어졌다

 

소리도 질러보고 도움도 청했지만 아무도 도움을 주는 사람은 없었다

 

그렇게 여자는 첫경험을 도둑에게 당했고 그 첫경험이 임심까지 되어버렸다

 

여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고 살았지만 혼자힘으로 애를 낳았고 열심히 키웠다

 

그러던중 애가 2살이 되던때에 동네에 살인자가 나타났고 동네 사람들은 그여자를 살인자로 지목하고는 더욱 괴롭히기 시작했다

 

그래도 여자는 사람들을 미워하지 않았고 집밖으로 나가지도않았다

 

그여자가 그럴수록 동네 주민들은 더욱 여자를 몰아부쳤고 결국에는 여자를 묶고 여자의 애는

 

나무에 걸어서 목을 쳐버리는 해서는 안되는 일을 저질러 버렷다

 

여자도 죽을정도로 몰매를 맞고는 산에 버려졌다

 

그날은 비가 억수처럼내리는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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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뒤..........동네에는 1살에서~5살어린이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동네 주민들은 애들을 찾기 위해 온동네며 산을 찾아 보았지만 헛수고였다

 

그런데 애들이 사라질때마다 그날이 비가오는 날이였고 경찰은 비가 오는날마다 동네에

 

엄청난 병력을 투입하였고 사람들은 비가오는 날이면 밖으로 나오지도 않고 애들옆을 지키게 되었다

 

그렇게 철통같은 수비에도 불구하고 애들은 비만오면 하나둘 사라졌다

 

그렇게 사건이 미궁으로 빠진지 9개월이 다되어갈쯤에는 비만오면 동네사람들은 공포에 빠졌다

 

그러던 어느날(물론그날도 비가 오고있엇다)  한경찰이 소변이 너무 마려워 화장실을 찾아 들어

 

갈려는 찰나 허름한 옷을 입은 여자가 애둘을 데리고 창문밖으로 나오는걸 보게 되었다

 

그경찰은 직감적으로 저여인이 범인일것이라고 생각했고 그자리에서 체포하지 않고 여자의

 

거쳐를 찾기위해 뒤를 밝았다

 

여자가 도착한곳은 마을뒤에있는 산이였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던 동굴이 하나 있었다

 

거기서 여자는 경찰에게 체포되었고 사형을 선고 받고 죽었다

 

없어져버린 애들의 수는 74명 그중 사라있는 애들은 없었고 그동굴을 수색했던경찰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애들을 죽인게 아니라 먹은거였다.......

 

그렇게 여자는 잡혀서 죽었다.......그리고 다시 10년뒤........그사건이 잊혀질무렵에

 

똑같은 사건이 터지기 시작했다........비만오면 애들이 하나둘 살아지는 사건이................ 

 

 

 

이상 푸른이였습니다^^ 

 

옛날 이야기인데 다들 아시죠?~

 

처음 이이야기를 들었을때는 엄청 무서웠는데 글로 쓰니 별루 무섭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