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세 남 직장인입니다. 저는 모든게 지극히 정상입니다만 너무 심각할정도로 외모지상주의자입니다. 특히 이상할정도로 출근시간 지하철에서 오크녀들때문에 짜증을 많이 느낍니다.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전 출근길에 못생긴 여성들 보면 저도 모르게 울컥하며 짜증이 확 납니다. 전철역 계단에서도 제 앞에 못생긴 여성이 느릿느릿 걸어 올라갈때면 뒷덜미를 화악 잡아 제치고 앞서가고싶은 충동이 마구 일어납니다. 지하철 안에서 못생긴 여자가 의자에 앉아 있으면 노인들에게 양보안한게 조낸 재수없어 보입니다. 만원 지하철에서 오크녀가 등빨로 밀거나 할땐 팔꿈치로 찍어버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출근길에 이쁜여성을 보면 기분이 마구 좋아집니다.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하루일이 잘 풀릴것만같고 이쁜여성이 앞에서 느릿느릿 걷거나 자리에 앉아서 졸고있으면 너무도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만원지하철에서 절 밀거나하면 막연하게나마 혹시 인연이 있는게 아닐까 생각도 해보며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할 수 있게됩니다. 여자는 이쁜게 가장 착한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남자분들도 저랑 비슷한가요?
출근길 못생긴 여자들 너무 짜증나요
저는 29세 남 직장인입니다.
저는 모든게 지극히 정상입니다만 너무 심각할정도로 외모지상주의자입니다.
특히 이상할정도로 출근시간 지하철에서 오크녀들때문에 짜증을 많이 느낍니다.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전 출근길에 못생긴 여성들 보면 저도 모르게
울컥하며 짜증이 확 납니다. 전철역 계단에서도 제 앞에 못생긴 여성이 느릿느릿
걸어 올라갈때면 뒷덜미를 화악 잡아 제치고 앞서가고싶은 충동이 마구 일어납니다.
지하철 안에서 못생긴 여자가 의자에 앉아 있으면 노인들에게 양보안한게 조낸
재수없어 보입니다. 만원 지하철에서 오크녀가 등빨로 밀거나 할땐 팔꿈치로
찍어버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출근길에 이쁜여성을 보면 기분이 마구 좋아집니다.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하루일이
잘 풀릴것만같고 이쁜여성이 앞에서 느릿느릿 걷거나 자리에 앉아서 졸고있으면
너무도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만원지하철에서 절 밀거나하면 막연하게나마
혹시 인연이 있는게 아닐까 생각도 해보며 즐거운 마음으로 출근할 수 있게됩니다.
여자는 이쁜게 가장 착한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남자분들도 저랑 비슷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