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톡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보고 있는 즐기는 한사람입니다. 글을 읽다보면 많은 분들이 리플을 달아 주시면서 나름 방법을 제시해 주시길래... 저도 도움 받을수 있을까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제가 두번째 다니게 된 회사입니다. 입사한지는 만으로 4년이 좀 지났습니다. 저희 회사가 요즘 사정이 안좋아서 폐업을 신청할려고 하는데요... 전 2003년에 입사했을 당시 그저 사장님이 월급 100만원을 준다고만 하셨지 다른말은 없었습니다. 순진하게도 전 급여가 100만원 고스란히 들어올줄 알았는데 이래저래 때고 나오는 금액은.. 92만원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된 회사생활에서 1년정도 한국에서 근무하다가 해외지사로 파견나와서 근무하게 되었고 아직도 해외에 있는 중입니다. 해외 파견근무 하면서 지금 받는 금액은 220만원에 실수령액은 202만원입니다. 급여 많다고 생각한적 없었지만 그래도 불만은 가지지 않고 일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해외 파견근무에 회사에서는 비록 대리지만 거의 해외업무에 대한 모든걸 진행하는 위치에서 업무를 하였습니다. 그때 저보다도 1년이상 늦게 입사하고 직급도 없는 일반사원이 저랑 같은 급여를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사장님에게 굉장히 서운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그때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내 능력을 내가 더 키워서 내 가치를 인정 받자고...그때 나 잡아도 소용없다고... 그러면서 근무했지만 회사는 지금 폐업신청을 하게되는 단계가 되었고요... 사장님은 다시 사업을 할건데 저랑 같이 할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폐업신청을 하면서 말도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전 2003년부터 쥐꼬리만한 급여 받으면서 일했는데 이제와서 퇴직금은 2006년 1월1일부터 정산을 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전 적은 급여에도 퇴직금 생각하면서 일했는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싶더라구요. 전 정직원이고 저희회사는 연봉제도 아닙니다. 해외파견 수당도 따로 있지도 않았고요. 그런데 어떻게 퇴직금을 그렇게 계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회사 들어와서 전 계약서 작성한적도 없고 어느 곳에도 도장이나 사인을 한적이 없습니다. 급여도 지금 밀려있는 상황에서 퇴직금까지 제가 일한날수의 반만 계산해준다는 말!!!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폐업신고 하면서 사장님은 돈이 없다고 하는데 돈 없다는 사람한테서 돈 받을려고 혈안이 된 놈 같아서 좀 그렇지만... 제가 일한거 제가 받겠다는데 그게 잘못된 건가요??? 전 꼭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다 받을수 있을까요??? 열받아서 정신없이 글을 쓰다보니 두서없는 글이 된것 같긴 하지만... 요점은 제가 일한 기간에 대한 퇴직금을 받을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사회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런경우 퇴직금은 어떻게 받을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네이트 톡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보고 있는 즐기는 한사람입니다.
글을 읽다보면 많은 분들이 리플을 달아 주시면서 나름 방법을 제시해 주시길래...
저도 도움 받을수 있을까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제가 두번째 다니게 된 회사입니다.
입사한지는 만으로 4년이 좀 지났습니다.
저희 회사가 요즘 사정이 안좋아서 폐업을 신청할려고 하는데요...
전 2003년에 입사했을 당시 그저 사장님이 월급 100만원을 준다고만 하셨지 다른말은 없었습니다.
순진하게도 전 급여가 100만원 고스란히 들어올줄 알았는데 이래저래 때고 나오는 금액은..
92만원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된 회사생활에서 1년정도 한국에서 근무하다가
해외지사로 파견나와서 근무하게 되었고 아직도 해외에 있는 중입니다.
해외 파견근무 하면서 지금 받는 금액은 220만원에 실수령액은 202만원입니다.
급여 많다고 생각한적 없었지만 그래도 불만은 가지지 않고 일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해외 파견근무에 회사에서는 비록 대리지만 거의 해외업무에 대한 모든걸 진행하는 위치에서 업무를 하였습니다.
그때 저보다도 1년이상 늦게 입사하고 직급도 없는 일반사원이 저랑 같은 급여를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사장님에게 굉장히 서운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그때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내 능력을 내가 더 키워서 내 가치를 인정 받자고...그때 나 잡아도 소용없다고...
그러면서 근무했지만 회사는 지금 폐업신청을 하게되는 단계가 되었고요...
사장님은 다시 사업을 할건데 저랑 같이 할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폐업신청을 하면서 말도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전 2003년부터 쥐꼬리만한 급여 받으면서 일했는데
이제와서 퇴직금은 2006년 1월1일부터 정산을 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전 적은 급여에도 퇴직금 생각하면서 일했는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싶더라구요.
전 정직원이고 저희회사는 연봉제도 아닙니다.
해외파견 수당도 따로 있지도 않았고요.
그런데 어떻게 퇴직금을 그렇게 계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회사 들어와서 전 계약서 작성한적도 없고 어느 곳에도 도장이나 사인을 한적이 없습니다.
급여도 지금 밀려있는 상황에서 퇴직금까지 제가 일한날수의 반만 계산해준다는 말!!!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폐업신고 하면서 사장님은 돈이 없다고 하는데 돈 없다는 사람한테서 돈 받을려고 혈안이 된 놈 같아서 좀 그렇지만...
제가 일한거 제가 받겠다는데 그게 잘못된 건가요???
전 꼭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다 받을수 있을까요???
열받아서 정신없이 글을 쓰다보니 두서없는 글이 된것 같긴 하지만...
요점은 제가 일한 기간에 대한 퇴직금을 받을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사회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