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초는 밟혀도 햇빛은 비친다.

원미숙200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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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초는 밟혀도 햇빛은 비친다.

 

남사고 예언서인 격암유록의 내용을 소개하면

天下文明始於艮에  禮義東方湖南으로  人王四維全羅道를  道通天地無形外라
천하문명시어간    예의동방호남      인왕사유전라도    도통천지무형외

 -聖運論(성운론)-

 상기 예언과 같이 천하의 문명이 처음 시작된 곳이 전라도이다. 여기에서 天下(천하)라 하면 전 세계를 가리키는 것이다. 더욱이 전라도는 처음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고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탄생하신 곳이 전라도이다.
 
전라도에서 탄생하신 하나님은 어느 분이신가! 전라도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는 강일순 상제이시다.뿐만 아니라 1997년도 대선 당시에 김대중 전대통령이 당선이 되는 내용까지 상세히 예언되어 있다.
 전라도에서 대통령이 나오는 것으로 정치는 막을 내리고 그 후에는 말세성군 감람나무가 나온다고 예언하고 있다.

아무리 특정 정당이나 현 정부가 햇볕정책을 정략적으로 이용하여 위기를 조성하였으나 이제 부터는 진짜 햇볕이 비치기 시작한다.

 

위 내용은 백마공자 홈에 “인동초는 밟혀도 햇빛은 비친다”의 일부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paikmagongj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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