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형님관련해서 글을 썼드랬죠 제가 시집오고나서 손하나 까딱안한다고.. 지난달 초에 저희집에서 집들이하고 가고나선 연락이 서로 없습니다. 저도 뻘쭘하고 그래서 안하다 이달초에 문자하나 넣었는데 답문없어서 그냥 지냈어요 몇일전 클스마스고 해서 형님네 애들 뭐나 사줄까해서 전화했습니다. 제핸폰으로..안 받네요.. 신랑이 아주버님한테 했더니 집에 있을꺼라고 하드라구요 신랑핸폰으로 다시 했더니 안받고.. 몇십분뒤에 전화가 오드라구요..신랑핸폰으로.. 솔직히 제 신랑이 형님이랑 친한거도 아니고(결혼전에도 전화 자주하는 사이 아녔고 둘이 그닥 친한 형수와 도련님 사이는 아니었거든요..;;) 제가 말하기 더 편할거도 같은데 뭐 전화하는건 형님맘이니깐요.. 애들 선물 뭐해주냐고 하니깐 별로 필요한거 없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내복 해드리냐고 하니깐 뭐 그러라고..사이즈 묻고 끊었어요 저 바꿔달라고도 안하고.ㅋㅋ 저야 통화안함 좋지만..또 안 볼 사이도 아니니깐요 여튼 백화점에서 세일하는ㄱ ㅓ 사줬어요 뭐 좋은거 사줘도 좋다..막 고맙다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배송와서 그거 들고 아주버님께 드렸습니다. 아주버님이 신랑 직장 근처에 계셔서 전해드렸죠.. 오늘 저녁에 받았을꺼 아닙니까.. 고맙단 전화..문자하나 없네요.. 그거 바라는 제 바램이 무리인가요? 공치사가 아니라..그걸 기회로 연락할 수도 있을텐데. 정말.. 또..신정에 시엄니가 밥먹는다고 오랬는데 형님은 당일날 오던가 그런대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자긴 침대아니면 못 잔다나 솔직히 둘째 임신했을때 혼자 큰애보기 힘들다고 시댁와서 일주일씩 자고가고 그러더니.. 저 들어오고 나서..형님이 너무 일 안하고 게으르게 막 있으니깐 시엄니께서도 뭐라하셨어요 대놓고 말 뭐라하신건 아닌데.. 형님도 이도저도 싫으니깐 아예 안 오고 그러는거 같애요 아..형님하고 연락안하고 지내는것도 불편하고.. 정말 짜증이네요.. 챙겨줘도 뭐 말도없고 그럼서 저는 꼬박 챙기고..
제대로 얄미운 형님...
저번에도 형님관련해서 글을 썼드랬죠
제가 시집오고나서 손하나 까딱안한다고..
지난달 초에 저희집에서 집들이하고 가고나선 연락이 서로 없습니다.
저도 뻘쭘하고 그래서 안하다 이달초에 문자하나 넣었는데 답문없어서 그냥 지냈어요
몇일전 클스마스고 해서 형님네 애들 뭐나 사줄까해서 전화했습니다.
제핸폰으로..안 받네요..
신랑이 아주버님한테 했더니 집에 있을꺼라고 하드라구요
신랑핸폰으로 다시 했더니 안받고..
몇십분뒤에 전화가 오드라구요..신랑핸폰으로..
솔직히 제 신랑이 형님이랑 친한거도 아니고(결혼전에도 전화 자주하는 사이 아녔고
둘이 그닥 친한 형수와 도련님 사이는 아니었거든요..;;)
제가 말하기 더 편할거도 같은데
뭐 전화하는건 형님맘이니깐요..
애들 선물 뭐해주냐고 하니깐 별로 필요한거 없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내복 해드리냐고 하니깐 뭐 그러라고..사이즈 묻고 끊었어요
저 바꿔달라고도 안하고.ㅋㅋ 저야 통화안함 좋지만..또 안 볼 사이도 아니니깐요
여튼 백화점에서 세일하는ㄱ ㅓ 사줬어요
뭐 좋은거 사줘도 좋다..막 고맙다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배송와서 그거 들고 아주버님께 드렸습니다.
아주버님이 신랑 직장 근처에 계셔서
전해드렸죠..
오늘 저녁에 받았을꺼 아닙니까..
고맙단 전화..문자하나 없네요..
그거 바라는 제 바램이 무리인가요?
공치사가 아니라..그걸 기회로 연락할 수도 있을텐데.
정말..
또..신정에 시엄니가 밥먹는다고 오랬는데
형님은 당일날 오던가 그런대요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자긴 침대아니면 못 잔다나
솔직히 둘째 임신했을때 혼자 큰애보기 힘들다고 시댁와서 일주일씩 자고가고
그러더니..
저 들어오고 나서..형님이 너무 일 안하고 게으르게 막 있으니깐 시엄니께서도 뭐라하셨어요
대놓고 말 뭐라하신건 아닌데..
형님도 이도저도 싫으니깐 아예 안 오고 그러는거 같애요
아..형님하고 연락안하고 지내는것도 불편하고..
정말 짜증이네요..
챙겨줘도 뭐 말도없고
그럼서 저는 꼬박 챙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