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사는 이제 스무살이되는 고3 학생입니다. 키는 178cm 정도에 어디가서 빠지는 외모는 아니구요, 그런대 저는 연애라는것을 해본 경험이없습니다. 사귀자고 하는애들, 제가 알수있게 맘을 표현하는 애들도있었지만. 전 대학이라는 인생의 큰 전환점에만 매달리기에도 빠듯했었거든요. 그런대 얼마전 친구하나가 소히SKY 라고들 하죠? 아무튼 서울의 명문대학교에 합격하게되어서 남자 넷이서 간소하게 축하해주고있었습니다. 그중에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은친구가 있었는대 그친구가 여자애들을 부른다더군요. 저도내심 싫은건 아니었기때문에 가만히 지켜보고있었죠, 좋은결과는 아니지만 입시도 끝났고,, 얼마후 여자애들 4명이오는대 그중에한명이 너무 맘에들었어요~ 마른체형에 그리 예쁜얼굴은 아니지만 뭐라해야할까요?? 그첫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전 그여자애들 4명다 모르는사이였기에 그자리가 끝나기전에 빨리 연락처를 받아내야한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마침 게임을 하다가 그여자애가 걸렸고 흑기사를 찾는거에요, 전 그때다 싶어 연락처를 받아냈습니다. 그런대 문제는 여기서부터,, 연애경험도 없으니 마음을표현하는 방법을 알리가있나요,, 그날이후 문자도 매일매일하고 몆번만났습니다. 다행히 남자친구는 없더군요,, 애가 먼저연락오지는 않지만 제가먼저연락하면 문자도잘해주고 제가 콩깍지가 씌였는지 가끔하는 말한마디조차도 예쁘게만 보입니다, 이런제맘을 어떤식으로 표현해야할까요?? 형 누나들 충고 부탁드립니다.
연애 안해본남자.
저는 지방에사는 이제 스무살이되는 고3 학생입니다.
키는 178cm 정도에 어디가서 빠지는 외모는 아니구요,
그런대 저는 연애라는것을 해본 경험이없습니다.
사귀자고 하는애들, 제가 알수있게 맘을 표현하는 애들도있었지만.
전 대학이라는 인생의 큰 전환점에만 매달리기에도 빠듯했었거든요.
그런대 얼마전 친구하나가 소히SKY 라고들 하죠?
아무튼 서울의 명문대학교에 합격하게되어서 남자 넷이서 간소하게
축하해주고있었습니다.
그중에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은친구가 있었는대 그친구가
여자애들을 부른다더군요.
저도내심 싫은건 아니었기때문에 가만히 지켜보고있었죠,
좋은결과는 아니지만 입시도 끝났고,,
얼마후 여자애들 4명이오는대 그중에한명이 너무 맘에들었어요~
마른체형에 그리 예쁜얼굴은 아니지만 뭐라해야할까요??
그첫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전 그여자애들 4명다 모르는사이였기에 그자리가 끝나기전에
빨리 연락처를 받아내야한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마침 게임을 하다가 그여자애가 걸렸고 흑기사를 찾는거에요,
전 그때다 싶어 연락처를 받아냈습니다.
그런대 문제는 여기서부터,,
연애경험도 없으니 마음을표현하는 방법을 알리가있나요,,
그날이후 문자도 매일매일하고 몆번만났습니다.
다행히 남자친구는 없더군요,, 애가 먼저연락오지는 않지만
제가먼저연락하면 문자도잘해주고
제가 콩깍지가 씌였는지 가끔하는 말한마디조차도 예쁘게만 보입니다,
이런제맘을 어떤식으로 표현해야할까요??
형 누나들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