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택배..사람들이욕하는이유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정말..꿈쩍!!!! 놀랬네요. 바야흐로 어젯밤-_-.. ㄷㄷㄷ... 조촐한 한해를 보내며 친구와함께 조촐하게 이야기도할겸^^ 어제저녁 친구와 함께 집근처 쭈꾸미집에서 식사를 하고 밤 10시30분쯤에 헤어졌습니다. 우연찮게 저희집근처에서 만났던지라 잽싸게 올라왔어용. 언덕부근에 올라왔을때 50분쯤 되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글쓴이 "여보세요?" 택배기사 "박xx 씨 인가요" 글쓴이 " 아, 예 어떻게 되세요?" 택배기사 " 아, 택밴데요. 지금 도착하니까요 좀 나와주셔야겠네요." 글쓴이 " 예? 지금이요?;; 아... 네 제가 집에 전화드릴께요 아저씨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 언덕길에서 저희집 불과 5분정도 거리밖에 안되기에 경보비슷하게 걸어가며 집에 전화를 했어요. 엄마한테 전화하니 엄마가 자다가 일어나셔성.. 택배가;;; 지금왔다고 하니까 아저씨가 받으러 나오라고 했다고 엄마가 좀 받아달라고.. 하니까 엄마가 알겠다고 하셨거든요. 혹시나해서 저도 빨리 걸어갔지요. 그런데 다시 택배기사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택배기사 " 아니 어디신데요?" 글쓴이 " 아 죄송해요..^^;; 저희엄마한테 전화드렸거든요? 곧나오실꺼에요" 택배기사 "알겠습니다." 사실 그전화끊고-_- 입으로 쌍욕을 뱉어가며 눈썹 휘날리게 뛰었습니다. 전화끊은지 얼마나 됬다고.. 일방통행길이라 그기사가 난감했을꺼라고 짐작은 갑니다만 차 주차하는곳 있거든요? 그래도 저희집이 골목집에다가 맨끝쪽이라 택배오면 -_-;;; 미안함에 그냥 저희가 맨날 나가서 받아와요. 우리골목라인 사람들다 그렇게 하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우체국 택배 아저씨는 절대로 안그러세요 다른택배는 전부다 나오라고 하는데 우체국 택배는 정말 집앞에까지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우체국 택배를 좋아합니다.;;ㅎ 여튼간에.. 어라? 그런데 그 주차하는곳에 갔는데 차가없는겁니다 ㅡ ㅡ...엄마도없고.. 이게먼일인가싶어 어리둥절하게 있으니 전화가 바리바리옵니다. 전화안받고 한참 내리막길을 뛰어내려가보니 저~~~~~~~~ 어 밑에-_-.... 택배기사가-_- 저한테 전화를 하고 서있습니다. 오는전화를 전원버튼을 꺼버리고 제가 뛰어내려갔습니다. 글쓴이" 아저씨 제가 그쪽아니라고 아까 말씀드렸는데.." 기사 " 아 여기는 일방통행이라 차가 안서거든요? 차 올라오면 딱 골치아파요. 한참을 기다렸어요. 그리고 어머니 어디계십니까? 나오시지도 않구만.." 저여기서..-_-..흥분했습니다.-_- 그시각은 겨우 10시 55분이었어요!! 글쓴이 "아저씨 지금시계 안보셨어요? 11시거든요? 사람다니는거 보이세요? 안다니죠? 지금전화해서 당장 나오라고 하면 나올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요?" 제가 이렇게 말하자 기사가 어처구니 없어하며-_- 너 모르니? 하는 식으로 ㅋㅋ 기사 " 아가씨 요즘 택배 12시 까지 하거든요?" 하는겁니다.-_- 저 열받아서 그밤에 꽥 소리지르며 글쓴이 " 그건 아저씨 사정이죠!!!!!!!!!!! 택배나 주세요!! 어디택배야? " -_-했습니다. 엄마가 골목에서 나오시다가 소리지르는 제목소리에 놀라서 막 뛰어오셨습니다. 흥분을 조금 가라앉히고 돌아서니 이색히가 차문을 닫고 욕을 합니다-_-......................................... 머라고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는지..... 다들립니다. 얼마나 크게하는지... 이거.................완전. 빡돕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지간하면 제가 그냥 죄송하다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그리고 저 간도작아가지고-_- 고런거에 막말 잘 못하는데...믿지못하시겠지만...;; 새끼가-_- .. 사람혈압을 확 돋구는 거에요-_-.. 어디서 엄마를 들먹여... 아니..밤11시에 ... 자다가 바로 나올수있는 사람 얼마나 있어요..-_-.. 그리고 택배.. 집까지 가져다 주는게 택배아닌가요? 이런 쌍쌍바들이-_-, 지들 편하라고 .. 일방통행길에 산다는 죄하나로-_- 맨날 가지러나가니까........ 누구를 보자기로보고.... 오늘아침에 옐로우캡 택배..지점에 전화해서 완전 퍼부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물건살때마다 옐로우캡택배사를 쓴다고 하면 구매자들이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면 왜그런가했더니.. 이유를 알겠습니다.
옐로우캡택배..사람들이욕하는이유이제서야...;
옐로우캡택배..사람들이욕하는이유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정말..꿈쩍!!!! 놀랬네요.
바야흐로 어젯밤-_-.. ㄷㄷㄷ...
조촐한 한해를 보내며 친구와함께 조촐하게 이야기도할겸^^
어제저녁 친구와 함께 집근처 쭈꾸미집에서 식사를 하고 밤 10시30분쯤에 헤어졌습니다.
우연찮게 저희집근처에서 만났던지라 잽싸게 올라왔어용.
언덕부근에 올라왔을때 50분쯤 되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글쓴이 "여보세요?"
택배기사 "박xx 씨 인가요"
글쓴이 " 아, 예 어떻게 되세요?"
택배기사 " 아, 택밴데요. 지금 도착하니까요 좀 나와주셔야겠네요."
글쓴이 " 예? 지금이요?;; 아... 네 제가 집에 전화드릴께요
아저씨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 언덕길에서 저희집 불과 5분정도 거리밖에 안되기에 경보비슷하게 걸어가며
집에 전화를 했어요. 엄마한테 전화하니 엄마가 자다가 일어나셔성..
택배가;;; 지금왔다고 하니까 아저씨가 받으러 나오라고 했다고
엄마가 좀 받아달라고.. 하니까 엄마가 알겠다고 하셨거든요.
혹시나해서 저도 빨리 걸어갔지요.
그런데 다시 택배기사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택배기사 " 아니 어디신데요?"
글쓴이 " 아 죄송해요..^^;; 저희엄마한테 전화드렸거든요? 곧나오실꺼에요"
택배기사 "알겠습니다."
사실 그전화끊고-_- 입으로 쌍욕을 뱉어가며 눈썹 휘날리게 뛰었습니다.
전화끊은지 얼마나 됬다고..
일방통행길이라 그기사가 난감했을꺼라고 짐작은 갑니다만
차 주차하는곳 있거든요? 그래도 저희집이 골목집에다가 맨끝쪽이라
택배오면 -_-;;; 미안함에 그냥 저희가 맨날 나가서 받아와요.
우리골목라인 사람들다 그렇게 하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우체국 택배 아저씨는 절대로 안그러세요
다른택배는 전부다 나오라고 하는데 우체국 택배는 정말 집앞에까지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우체국 택배를 좋아합니다.;;ㅎ
여튼간에..
어라? 그런데 그 주차하는곳에 갔는데 차가없는겁니다 ㅡ ㅡ...엄마도없고..
이게먼일인가싶어 어리둥절하게 있으니
전화가 바리바리옵니다.
전화안받고 한참 내리막길을 뛰어내려가보니
저~~~~~~~~ 어 밑에-_-.... 택배기사가-_- 저한테 전화를 하고 서있습니다.
오는전화를 전원버튼을 꺼버리고 제가 뛰어내려갔습니다.
글쓴이" 아저씨 제가 그쪽아니라고 아까 말씀드렸는데.."
기사 " 아 여기는 일방통행이라 차가 안서거든요? 차 올라오면 딱 골치아파요.
한참을 기다렸어요.
그리고 어머니 어디계십니까? 나오시지도 않구만.."
저여기서..-_-..흥분했습니다.-_- 그시각은 겨우 10시 55분이었어요!!
글쓴이 "아저씨 지금시계 안보셨어요? 11시거든요? 사람다니는거 보이세요?
안다니죠? 지금전화해서 당장 나오라고 하면 나올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요?"
제가 이렇게 말하자 기사가 어처구니 없어하며-_-
너 모르니? 하는 식으로 ㅋㅋ
기사 " 아가씨 요즘 택배 12시 까지 하거든요?"
하는겁니다.-_-
저 열받아서 그밤에 꽥 소리지르며
글쓴이 " 그건 아저씨 사정이죠!!!!!!!!!!! 택배나 주세요!!
어디택배야? "
-_-했습니다. 엄마가 골목에서 나오시다가
소리지르는 제목소리에 놀라서 막 뛰어오셨습니다.
흥분을 조금 가라앉히고 돌아서니
이색히가 차문을 닫고 욕을 합니다-_-.........................................
머라고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는지..... 다들립니다. 얼마나 크게하는지...
이거.................완전. 빡돕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지간하면 제가 그냥 죄송하다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그리고 저 간도작아가지고-_- 고런거에 막말 잘 못하는데...믿지못하시겠지만...;;
새끼가-_- .. 사람혈압을 확 돋구는 거에요-_-..
어디서 엄마를 들먹여...
아니..밤11시에 ... 자다가 바로 나올수있는 사람 얼마나 있어요..-_-..
그리고 택배.. 집까지 가져다 주는게 택배아닌가요?
이런 쌍쌍바들이-_-, 지들 편하라고 .. 일방통행길에 산다는 죄하나로-_-
맨날 가지러나가니까........ 누구를 보자기로보고....
오늘아침에 옐로우캡 택배..지점에 전화해서 완전 퍼부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물건살때마다 옐로우캡택배사를 쓴다고 하면
구매자들이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면 왜그런가했더니..
이유를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