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야 말로 톡톡 눈팅 만 즐기다가 중학생들이 아주머니를 울렸다는 글을 보고 제가 겪은 일이 생각 나서 급하게 안찾던 글쓰기 눌러 바로 로그인 한 여인 입니다.ㅋㅋ 전 완전 개념 을 갈아 마신 남자 애들 을 만난 이야기 입니다. 때는 한 2달 전인가 창동 역 출구에서 벌어 졌습니다 명동 역에서 부터 정말 거동 이 불편하신 한 할머니와 같이 창동역까지 오게되었지요 그때 제 상황은 친구 2명과 같이 가고 있었는데 한명 친구는 회식 자리에서 술을 진탕 마시는 바람에 약간 취해있었습니다 맞은 편에 앉으신 할머니 정말 힘들어 보이신다 어디 아프신가 이런 생각 을 하고있는데 마침 창동 역서 내리시길래 도와 드려야 하나 이런 생각 했지만 실천에 옮기지는 못하고 그냥 뒤에서 졸졸 따라 내렸습니다.(잘하는 짓이죠 아주 ^^;;) 그러다 이제 카드 찍고 밖으로 나가려고 우선 제가 할머니 앞에서 있었고 뒤에 바로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맞은 편에서 남자 애 하나가 카드 을 찍지 않고 그 개찰구? 그걸 정말 빛에 속도로 뛰어 넘어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정말 액션 영화처럼 발을 헛딪으면서 할머니랑 충돌 하였지요 당연히 할머니 는 지탱하실 힘도 없으실 뿐더러 그자슥 속도와 무게 감을 감당 하지 못하시고 정말 그 딱딱한 바닥에 머리를 정통으로 내리 꽂으셨습니다 그자슥은 할머니를 깔고 대자로 누운거죠 순간 이거 장난 아니다 이런생각 을 했습니다 정말 심하게 소리 가 났거든요 그소리에 지나 가던 사람들 다 모이고 저희도 물론 할머니 한테 다가 갔습니다 "할머니 괜찮으세요? 어떻게....일어 나실수 있으세요? "머 진짜 돌아가실꺼 같아서 무서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할머닌 몇분간 일어나지 못하셨습니다 상황을 정리 해 야겠단 생각에 할머니를 다치게한 애를 찾았습니다보니까 고등학생 남자애들이 5-7명? 많아서 기억도 안납니다이정도 몰려 다닌 애들 중 한명 이 그랬더군요 그래서 우선 너 연락처를 적어서 드리고 같이 병원 모셔다 드리라고 했습니다그런데 그중 한명이 "이할머니랑 무슨 사이에요?"이러는 겁니다.그래서 저는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다 왜?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전 솔직하니까요~ㅋㅋ 그러니까 그새끼 하는 말 "씨바아알 먼데 지가 끼어들어"그러더니 머야 구경났어? 주위 사람들한테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순간 아까 취한 제친구 뚜껑 열렸습니다."야이 ㅇㄹ나ㅣ라니 새끼야너지금 우리보고 씨바알이라고 했냐?어디서 이게 ㅈ ㄹ이야!!!"다짜고짜 들이 댔습니다. 취한 친구와 나머지 한친구 까지 합세해서 막 싸우고 있습니다. 순간 고삐리 랑 싸우고 있는 우리가 한심하단 생각 과 만감이 교차 됬습니다 근데 내친구가 갑자기 하는말 너네 술처먹었지? 이러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전 사실 몰랐거든요.....머 술취한 사람이 술먹은 사람 알아 보는건가 ㅋㅋ 그렇게 말하니 그넘이 "그래 마셨다"이러고 앉아있습니다 아 더이상 말하기도 싫어 할머니 일으켜 세워 드리고 그새끼한테 말했습니다. "너 처다 보고 싶어서 처다 보는거 아니야할머니 걱정되서 처다 보는거지 니 처다보는거 아니다. 그리고 유치한 한마디...지가 인기있는줄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이말을 왜했는지 지금 생각 하면 창피합니다..... 그리고 할머니 상태를 다시한번 확인 했습니다.머리 가 금방 혹이 생기 셨더군요 주먹만하게ㅠㅠ갠찮으 시냐 여쭤 보니 갠찮다고 하십니다 그러더니 얼른 가라고 하시면서 먼저 가시려고 하십니다. 그래서 끝까지 연락처 받아서 가셔서 나중에 후유증 오시면 바로 연락 하시라고 그 새끼 연락 처 받아서 드렸습니다. 그리고 니네다 꺼지라고 하고선 뒤돌아 가는데 마지막까지 한방 날리더군요 걸레 같은 년들이 ㅇ러니ㅏ어리너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 정말 제가 남자였음 이단 옆차기 아따따 부르겐 하고 싶었지만 분명 덤비면 맞을꺼 뻔하니무시하고 돌아 섰습니다.ㅋㅋㅋ 어린 나이에 머저도 어리지만 할머니 공경 까지는 그 애들 한테 안바라지만그렇게 할머니를 다치게 하고선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는 애들 을 보고서는참 기가 막히더군요///// 머 요즘 고등학생들 전부 그런건 아니지만 정말 겪으면서 열받 더군요 우리 학생 여러분들 아름 다운 학창시절 아름 답게 는 아니여도 적어도 더럽게는 살지 맙시다~~~ㅋ 이상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념없고 무서운 고딩애들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그야 말로 톡톡 눈팅 만 즐기다가 중학생들이 아주머니를
울렸다는 글을 보고 제가 겪은 일이 생각 나서 급하게 안찾던 글쓰기 눌러
바로 로그인 한 여인 입니다.ㅋㅋ
전 완전 개념 을 갈아 마신 남자 애들 을 만난 이야기 입니다.
때는 한 2달 전인가
창동 역 출구에서 벌어 졌습니다
명동 역에서 부터 정말 거동 이 불편하신 한 할머니와 같이 창동역까지 오게되었지요
그때 제 상황은 친구 2명과 같이 가고 있었는데 한명 친구는 회식 자리에서
술을 진탕 마시는 바람에 약간 취해있었습니다
맞은 편에 앉으신 할머니 정말 힘들어 보이신다 어디 아프신가 이런 생각 을 하고있는데
마침 창동 역서 내리시길래 도와 드려야 하나 이런 생각 했지만 실천에 옮기지는 못하고
그냥 뒤에서 졸졸 따라 내렸습니다.(잘하는 짓이죠 아주 ^^;;)
그러다 이제 카드 찍고 밖으로 나가려고 우선 제가 할머니 앞에서 있었고
뒤에 바로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맞은 편에서 남자 애 하나가 카드 을 찍지 않고 그 개찰구? 그걸 정말
빛에 속도로 뛰어 넘어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정말 액션 영화처럼
발을 헛딪으면서 할머니랑 충돌 하였지요
당연히 할머니 는 지탱하실 힘도 없으실 뿐더러 그자슥 속도와 무게 감을 감당 하지 못하시고
정말 그 딱딱한 바닥에 머리를 정통으로 내리 꽂으셨습니다
그자슥은 할머니를 깔고 대자로 누운거죠
순간 이거 장난 아니다 이런생각 을 했습니다 정말 심하게 소리 가 났거든요
그소리에 지나 가던 사람들 다 모이고 저희도 물론 할머니 한테 다가 갔습니다
"할머니 괜찮으세요? 어떻게....일어 나실수 있으세요? "
머 진짜 돌아가실꺼 같아서 무서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할머닌 몇분간 일어나지 못하셨습니다
상황을 정리 해 야겠단 생각에 할머니를 다치게한 애를 찾았습니다
보니까 고등학생 남자애들이 5-7명? 많아서 기억도 안납니다
이정도 몰려 다닌 애들 중 한명 이 그랬더군요
그래서 우선 너 연락처를 적어서 드리고 같이 병원 모셔다 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명이
"이할머니랑 무슨 사이에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다 왜?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전 솔직하니까요~ㅋㅋ
그러니까 그새끼 하는 말
"씨바아알 먼데 지가 끼어들어"
그러더니 머야 구경났어? 주위 사람들한테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순간 아까 취한 제친구 뚜껑 열렸습니다.
"야이 ㅇㄹ나ㅣ라니 새끼야
너지금 우리보고 씨바알이라고 했냐?어디서 이게 ㅈ ㄹ이야!!!"
다짜고짜 들이 댔습니다.
취한 친구와 나머지 한친구 까지 합세해서 막 싸우고 있습니다.
순간 고삐리 랑 싸우고 있는 우리가 한심하단 생각 과 만감이 교차 됬습니다
근데 내친구가 갑자기 하는말
너네 술처먹었지? 이러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
전 사실 몰랐거든요.....
머 술취한 사람이 술먹은 사람 알아 보는건가 ㅋㅋ
그렇게 말하니 그넘이 "그래 마셨다"이러고 앉아있습니다
아 더이상 말하기도 싫어 할머니 일으켜 세워 드리고 그새끼한테 말했습니다.
"너 처다 보고 싶어서 처다 보는거 아니야
할머니 걱정되서 처다 보는거지 니 처다보는거 아니다. 그리고 유치한 한마디...지가 인기있는줄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이말을 왜했는지 지금 생각 하면 창피합니다.....
그리고 할머니 상태를 다시한번 확인 했습니다.
머리 가 금방 혹이 생기 셨더군요 주먹만하게ㅠㅠ
갠찮으 시냐 여쭤 보니 갠찮다고 하십니다
그러더니 얼른 가라고 하시면서 먼저 가시려고 하십니다.
그래서 끝까지 연락처 받아서 가셔서 나중에 후유증 오시면 바로 연락 하시라고
그 새끼 연락 처 받아서 드렸습니다.
그리고 니네다 꺼지라고 하고선 뒤돌아 가는데
마지막까지 한방 날리더군요
걸레 같은 년들이 ㅇ러니ㅏ어리너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
정말 제가 남자였음 이단 옆차기 아따따 부르겐 하고 싶었지만 분명 덤비면 맞을꺼 뻔하니
무시하고 돌아 섰습니다.ㅋㅋㅋ
어린 나이에 머저도 어리지만 할머니 공경 까지는 그 애들 한테 안바라지만
그렇게 할머니를 다치게 하고선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안하는 애들 을 보고서는
참 기가 막히더군요/////
머 요즘 고등학생들 전부 그런건 아니지만
정말 겪으면서 열받 더군요
우리 학생 여러분들
아름 다운 학창시절 아름 답게 는 아니여도 적어도 더럽게는 살지 맙시다~~~ㅋ
이상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