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다 낚시를 갔다가 펠리컨이란 놈을 처음으로 직접 봤습니다 (펠리컨 맞죠? -.-;) 배가 떠날땐 잠을 잤기 때문에 어딘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롱비치에서 출발했으니 태평양 어디쯤 될겁니다. ☞ 클릭, 아홉번째 오늘의 톡! 아들사랑 지극(?)한 시모
태평양의 펠리컨
어제 바다 낚시를 갔다가 펠리컨이란 놈을 처음으로 직접 봤습니다 (펠리컨 맞죠? -.-;)
배가 떠날땐 잠을 잤기 때문에 어딘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롱비치에서 출발했으니 태평양 어디쯤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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