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네이트 톡에 글을 써 보네요 다른 분들도 이런식으로 많이, 아니 거의 모든 분들이 당하실 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당한 사례는 단순히 소비자를 우롱하고 만만하게 본다는 점에서, 또 사기라고 불리울만큼 그런 일인것 같아서 내려 적어보겠습니다 제주도가 집인 저는 부산에서 대학교를 다니다가 지난주에 방학이 되니 짐을 다 싸서 집으로 보냈습니다 옷도 바리바리 싸고 컴퓨터 본체에다 모니터, 헹거까지 기숙사에서 살았지만 짐이 정말 많더라구요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동안 부모님 몰래 산 옷들이 정말 많아서..ㅋ 짐이 8박스 정도 나왔어요 컴퓨터 본체,모니터,옷박스2개,책,헹거,신발,나머지..잡것들 이렇게 박스를 제주도로 보냈습니다 그후 집에서 물건을 받은다음에 아저씨가 <7만 8천원>을 배송비라며 내라고 했어요 그때 어머니께서 너무 비싼것 같다구 그래도 그냥 아저씨가 맞겠지 하면서 현금영수증 써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아저씨가 말 바꾸고 당황하면서 요금이 7만3천원이라내요?현금영수증도 안되구요 그때 어머니와 저는 조금 의심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원래 제주도는 배송비가 항상 비싸게 나오니깐(비행기값때문에) 그정도겠지.. 하며 7만3천원 현금영수증 써달라고 그랬는데 그것도 안된다네요 7만3천원이 똥값도 아니고 현금영수증을 안해준다길래 어머니께서 요금을 확인해보고 돈을 주신다면서 아저씨 통장번호랑 성함 써달라 하시고 7만3천원을 종이에 적어뒀어요 아저씨는 보내구요 그후에 제가 제 짐들을 다 확인해 봤는데 배송비 5천원짜리가 2개, 4천원짜리가 6개.. 총 3만4천원이더라구요 ㅡ,.ㅡ 아저씨는 7만8천원이라고 했는데 말이죠... 어찌된거지 생각하면서 로x택배에 전화해보니깐 제주도는 항공료가 더든다내요? 그것까지는 이해가 갔는데 항공료가 10kg이상은 3천원 추가되고, 그 이하는 kg수로 요금이 추가된데요 그 방식대로 계산해보니 6만8천원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아 뭐야.. 하면서 로x택배 대표전화에 전화해서 송장 번호말하구 요금이 말해준대로 계산해서 6만8천원이 나왔는데 왜 아저씨는 7만8천원까지 부른거냐 하면서 원래 얼마인지 확인해 달라고 했지요 전화받은사람은 나중에 확인해서 연락해 준다고 그랬어요 한참을 기다려서 전화를 받았는데.. 웬걸? 택배아저씨가 전화온거예요 ..ㅡ,.ㅡ 택배아저씨왈.. 자기가 운전하면서 계산을 한 터라 계산이 잘못된것 같다고... 자기가 마지막에 말한 7만3천원이 아니라 6만8천원이라고 하네요.. 나참.. 계산이 만원이나 차이나네요..... 장난하나 ...하면서.. 당한건가? 생각했지요 이해 가셨는지요? 처음엔 7만8천원이라고 그랬는데 원래 금액은 6만8천원인거... 이런 방식으로 자기들의 뒷주머니를 체울생각을 하셨겠지요(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한사람당 만원씩 이익을 본다고 하면 10사람이면 10만원, 적어도 20분에게 그런방식으로 하면 적어도 20만원을 이익 보시겠지요?> 제가 조금 <>부분을 오버해서 계산을 해보았지만 아무리 조그만 요금.. 몇백원이라도 자기들 이익을 보시려고 소비자에게 말도 안하고 그런 요금을 받는다는 자체가 저에게 정말 화나게 했구요 이런일이 자주 발생할수 있다는 점에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택배.. 저번에도 제가 속옷만 입구 거실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벨도 누르지 않고 벌컥 들어와서 짐놓고 갑니다 이러면서 가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멍~ 하고 있다가 정신을 차려 생각해보니 제가 남자인것이 다행었지요 동생이나 어머니가 목욕하다 나왔는데 그런사람이 택배 물건을 놓고 가면 어떻하나 하면서 생각을 해보니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이러저러한 이유로 제가 이 택배회사를 싫어하게 되었어요.. 이런글을 쓰는데도 제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되겠지만 제 3자 입장에서도 이런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요 그래서 꼭 이 글을 쓰고 싶었어요 길지만 엉망인 제글 읽어 주실분이 있을라나요? 한분이라도 더 알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꼭 확인하세요! 배송비는 얼마인지.. 1
로x택배 조심하세요 당하셨을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네이트 톡에 글을 써 보네요
다른 분들도 이런식으로 많이, 아니 거의 모든 분들이 당하실 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당한 사례는 단순히 소비자를 우롱하고 만만하게 본다는 점에서,
또 사기라고 불리울만큼 그런 일인것 같아서 내려 적어보겠습니다
제주도가 집인 저는 부산에서 대학교를 다니다가
지난주에 방학이 되니 짐을 다 싸서 집으로 보냈습니다
옷도 바리바리 싸고 컴퓨터 본체에다 모니터, 헹거까지 기숙사에서 살았지만 짐이 정말 많더라구요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동안 부모님 몰래 산 옷들이 정말 많아서..ㅋ 짐이 8박스 정도 나왔어요
컴퓨터 본체,모니터,옷박스2개,책,헹거,신발,나머지..잡것들
이렇게 박스를 제주도로 보냈습니다
그후 집에서 물건을 받은다음에 아저씨가 <7만 8천원>을 배송비라며 내라고 했어요
그때 어머니께서 너무 비싼것 같다구 그래도 그냥 아저씨가 맞겠지 하면서
현금영수증 써달라고 했더니 갑자기 아저씨가 말 바꾸고 당황하면서 요금이 7만3천원이라내요?현금영수증도 안되구요
그때 어머니와 저는 조금 의심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원래 제주도는 배송비가 항상 비싸게 나오니깐(비행기값때문에) 그정도겠지.. 하며
7만3천원 현금영수증 써달라고 그랬는데 그것도 안된다네요
7만3천원이 똥값도 아니고 현금영수증을 안해준다길래 어머니께서 요금을 확인해보고
돈을 주신다면서 아저씨 통장번호랑 성함 써달라 하시고
7만3천원을 종이에 적어뒀어요 아저씨는 보내구요
그후에 제가 제 짐들을 다 확인해 봤는데 배송비 5천원짜리가 2개, 4천원짜리가 6개..
총 3만4천원이더라구요 ㅡ,.ㅡ
아저씨는 7만8천원이라고 했는데 말이죠... 어찌된거지 생각하면서
로x택배에 전화해보니깐 제주도는 항공료가 더든다내요? 그것까지는 이해가 갔는데
항공료가 10kg이상은 3천원 추가되고, 그 이하는 kg수로 요금이 추가된데요
그 방식대로 계산해보니 6만8천원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아 뭐야.. 하면서 로x택배 대표전화에 전화해서 송장 번호말하구
요금이 말해준대로 계산해서 6만8천원이 나왔는데
왜 아저씨는 7만8천원까지 부른거냐 하면서 원래 얼마인지 확인해 달라고 했지요
전화받은사람은 나중에 확인해서 연락해 준다고 그랬어요
한참을 기다려서 전화를 받았는데.. 웬걸? 택배아저씨가 전화온거예요 ..ㅡ,.ㅡ
택배아저씨왈.. 자기가 운전하면서 계산을 한 터라 계산이 잘못된것 같다고...
자기가 마지막에 말한 7만3천원이 아니라 6만8천원이라고 하네요.. 나참..
계산이 만원이나 차이나네요..... 장난하나 ...하면서.. 당한건가? 생각했지요
이해 가셨는지요? 처음엔 7만8천원이라고 그랬는데
원래 금액은 6만8천원인거...
이런 방식으로 자기들의 뒷주머니를 체울생각을 하셨겠지요(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한사람당 만원씩 이익을 본다고 하면 10사람이면 10만원, 적어도 20분에게 그런방식으로 하면
적어도 20만원을 이익 보시겠지요?>
제가 조금 <>부분을 오버해서 계산을 해보았지만
아무리 조그만 요금.. 몇백원이라도 자기들 이익을 보시려고 소비자에게 말도 안하고
그런 요금을 받는다는 자체가 저에게 정말 화나게 했구요
이런일이 자주 발생할수 있다는 점에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택배.. 저번에도 제가 속옷만 입구 거실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벨도 누르지 않고 벌컥 들어와서 짐놓고 갑니다 이러면서 가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멍~ 하고 있다가 정신을 차려 생각해보니 제가 남자인것이 다행었지요
동생이나 어머니가 목욕하다 나왔는데 그런사람이 택배 물건을 놓고 가면
어떻하나 하면서 생각을 해보니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이러저러한 이유로 제가 이 택배회사를 싫어하게 되었어요..
이런글을 쓰는데도 제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되겠지만
제 3자 입장에서도 이런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요
그래서 꼭 이 글을 쓰고 싶었어요
길지만 엉망인 제글 읽어 주실분이 있을라나요?
한분이라도 더 알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꼭 확인하세요! 배송비는 얼마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