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드라마 <보디가드>에서 열연 중인 '진달래꽃'의 로커 마야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보디가드>에서 차승원의 여동생 역을 맡아 털털하고 단순한 푼수이지만 의리로 똘똘 뭉친 여장부를 연기하고 있는 마야는 자신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내 본업이 의심될 정도다. 특히 마야의 얼굴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탓에 신인 연기자로 착각하는 시청자도 상당수 있다.
<보디가드> 시청자 게시판에는 마야의 연기를 칭찬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ID가 'gm'인 시청자는 "마야는 경미 역에 진짜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처음에는 누구인지 몰랐는데 마야라는 걸 알고 놀랐다"고 말했고, 또 다른 네티즌 '정지윤'은 "어쩜 그리도 능청스럽게 연기를 잘 하는지 홍경탁(차승원)네 가족 모두 진짜 가족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실감나는 연기에 격려를 보냈다.
마야는 "연기 못 한다고 막 욕하시는 분들이 없어 너무 기쁘다. 더 열심히 할 테니 끝까지 응원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야는 또 드라마 주제곡이자 OST 타이틀곡인 '쿨하게'를 불러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OST 중 마야의 '쿨하게'는 더욱 신나고 강렬해 여름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
<보디가드> OST 제작사는 '쿨하게'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나타나자 뮤직비디오도 만들어 방송을 내보내기 시작했다. 이 뮤비는 마야가 밴드 멤버들과 함께 클럽에서 노래하는 정통 뮤직비디오 형식을 띠어 여타 드라마 타이즈드 뮤비와 차별화되고 있다.
가수 마야 '쿨하게' 안방신고
가수 마야 '쿨하게' 안방신고
[굿데이] 김원겸 기자 gyummy@hot.co.kr
'가수야? 탤런트야?'
KBS 2TV 주말드라마 <보디가드>에서 열연 중인 '진달래꽃'의 로커 마야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보디가드>에서 차승원의 여동생 역을 맡아 털털하고 단순한 푼수이지만 의리로 똘똘 뭉친 여장부를 연기하고 있는 마야는 자신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내 본업이 의심될 정도다. 특히 마야의 얼굴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탓에 신인 연기자로 착각하는 시청자도 상당수 있다.
<보디가드> 시청자 게시판에는 마야의 연기를 칭찬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ID가 'gm'인 시청자는 "마야는 경미 역에 진짜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처음에는 누구인지 몰랐는데 마야라는 걸 알고 놀랐다"고 말했고, 또 다른 네티즌 '정지윤'은 "어쩜 그리도 능청스럽게 연기를 잘 하는지 홍경탁(차승원)네 가족 모두 진짜 가족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실감나는 연기에 격려를 보냈다.
마야는 "연기 못 한다고 막 욕하시는 분들이 없어 너무 기쁘다. 더 열심히 할 테니 끝까지 응원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야는 또 드라마 주제곡이자 OST 타이틀곡인 '쿨하게'를 불러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OST 중 마야의 '쿨하게'는 더욱 신나고 강렬해 여름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
<보디가드> OST 제작사는 '쿨하게'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나타나자 뮤직비디오도 만들어 방송을 내보내기 시작했다. 이 뮤비는 마야가 밴드 멤버들과 함께 클럽에서 노래하는 정통 뮤직비디오 형식을 띠어 여타 드라마 타이즈드 뮤비와 차별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