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00일조금넘었구요... 얼마전 여친의 생일이었는데..선물도 주고 머찌진 않지만... 그럭저럭 기억에 남게 해줄려고 노력했고,,,,집에 바래다주고. 그렇게 저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친 어머니가 급한 얘기할게있다고 하셔서 일찍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몇시간뒤 저에게 걸려온 전화...여친이었죠..곧 유학을 간다는 말... 짧기도하고 길기도한 시간이지만..너무 좋을때이고..매일매일 보고싶은데... 곧 유학을 간다는말에 가지말라고도 해봤죠. 그런데 자기는 기회인거같기도하고 그냥 무조건 가고싶다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결국은 가라고는 했는데.. 1년인가 2년반인가 간다는것같던데;...자꾸맘에 걸리네요... 지금은 기다릴수있을거같기도한데.막 상 가고나면 내가 어케 될지 나도 모르겠습니다.ㅜ.ㅜ 지금까지 사귀면서 안 좋은일들이 너무 많았죠... 여친 부모님한테도 아주 안 좋게 찍히고.. 점을 봤는데 점쟁이가 유학을 꼭 보내라고 했다네요...다른 지방으로라도 꼭 보내라고햇다네요. 꼭 점쟁이가 말해서 그런게 아니라고는 하는데...그때 때마침 여친어머님 친구분이 잘 만나지도 않는 친구분이 찾아와서는 유학문제로 얘기를 하시더랍니다.-_-; 그래서 여친의 어머님은 바로그때 여친을 유학을 꼭 보내야겠다고....맘을 정하셧답니다.ㅜ.ㅜ 가도 되고 안가도 된다는데..꼭 가고싶다고하네요...ㅜ.ㅜ 에휴... 어찌해야하는지..답답해서 글한번 써봅니다.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하실런지.........좋은 글 부탁드릴게요..
여친이 유학을 가는데 잡아야하나요?
사귄지 100일조금넘었구요...
얼마전 여친의 생일이었는데..선물도 주고 머찌진 않지만... 그럭저럭 기억에 남게 해줄려고
노력했고,,,,집에 바래다주고. 그렇게 저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친 어머니가 급한 얘기할게있다고 하셔서 일찍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몇시간뒤 저에게 걸려온 전화...여친이었죠..곧 유학을 간다는 말...
짧기도하고 길기도한 시간이지만..너무 좋을때이고..매일매일 보고싶은데...
곧 유학을 간다는말에 가지말라고도 해봤죠. 그런데 자기는 기회인거같기도하고
그냥 무조건 가고싶다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결국은 가라고는 했는데..
1년인가 2년반인가 간다는것같던데;...자꾸맘에 걸리네요... 지금은 기다릴수있을거같기도한데.막
상 가고나면 내가 어케 될지 나도 모르겠습니다.ㅜ.ㅜ
지금까지 사귀면서 안 좋은일들이 너무 많았죠... 여친 부모님한테도 아주 안 좋게 찍히고..
점을 봤는데 점쟁이가 유학을 꼭 보내라고 했다네요...다른 지방으로라도 꼭 보내라고햇다네요.
꼭 점쟁이가 말해서 그런게 아니라고는 하는데...그때 때마침 여친어머님 친구분이 잘 만나지도 않는
친구분이 찾아와서는 유학문제로 얘기를 하시더랍니다.-_-; 그래서 여친의 어머님은 바로그때
여친을 유학을 꼭 보내야겠다고....맘을 정하셧답니다.ㅜ.ㅜ
가도 되고 안가도 된다는데..꼭 가고싶다고하네요...ㅜ.ㅜ 에휴... 어찌해야하는지..답답해서 글한번
써봅니다.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하실런지.........좋은 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