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역시 예쁘고 봐야 한단 말인가??? 나두 여자지만~~요새 내주윌 보면 어이가 없는 상황이 벌어지구 있답니다. 내 대학친구A 약간 떨어지는 외모지만....울과에서 장학금 두번이나 받았구~ 조기 졸업까지 했드랬죠. 다만....불행히도 남자친구를 사귄것도 딱한번 졸업때까지...24살때까지~ A는 그래도 쫌 규모가 있는 일본계 기업에 취업해서 잘다녔죠~근데....결혼할 나이가 되두 누구 사귀는 사람두 업구~주위에서 대쉬해오는 남자두 업구~결국 선을봤죠~28의 나이에.....글구 결국 결혼을 했드랬죠~ 근데 이남자가 나이는 34살에 직업두 월60받는 지방전문대 시간제 강사......집안도 그저그렇고~결혼한지 1년 됐는데....아직도 제친구가 먹여 살리구~돈땜에 아이 갖는것두 미뤘다네요~제친구 외모 그렇게 이상한건 아니구...그냥 약간 떨어지는 편입니다. 성격두 좋구여~~하지만 제친구 A 주변엔 학교나 회사에 예쁜사람이 많았었죠~그덕분에 아예 묻혀버리고.....또 한명은 여동생의 중학교 동창B 어렸을때부터 봤기땜에 성형미인이 아니란걸 말해둔다.(글구 기본이 어느정도 되야 성형을 해두 잘나온다....예를 들어 뚱뚱해서 얼굴에 지방이 많으면 성형이 잘안될뿐더러 의사들도 꺼려한다고들 합니다.)B는 내가 봐도 정말 미인이었다. 고등학교 올라가니까...더 이뻐지더군여.....날씬한 몸매에 머리결도 좋구 얼굴도 작고 오목 조목해서 섹시하면서 이쁜 스타일이었죠~그 반면......머리리가 나쁜건 아닌데 워낙 놀기를 좋아하구 주변에 남자가 많다보니 공부를 안했구....결국엔 상고를 가게되었죠~글구 졸업후에 바로 취업....그리곤 동생한테 가끔 이런 얘기들을 들었죠~B가 요즘 물만났다구~나이트가서 맨날놀구~걘 돈없어두 잘논다구 하더군여~남자두 여럿 만나구~ 그후 그얘 애기를 동생한테 얼마전에 들었는데....결혼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올해 25이니까~쫌빠르져~ 결혼상대가 누구냐구 물었죠? 뭐 괜찮은 대학나오구 중견기업에 다니는 28살 청년이라구.....난 이것만으로도 야~걔 봉잡았네...생각 했었죠~그런데 다음 얘길 듣구 쓰러질뻔 했습니다. 집안이 꽤 잘산다구 하더군여....주유소와 음식점을 하나씩 갖구있구~둘째아들 인데두 목동쪽에 30평짜리 아파트 해주구.....거기에 결혼하면서 받은거랑,그전에 선물 받은게 액수로 치면 장난이 아니랍니다...그래서 동생한테 물어봤죠~B가 외모빼면 뭐 볼꺼있냐? 학벌없지~집안두 별로지~근데 남친집에서 반대 안했냐? 물었죠~ 장난아니게 반대 했다구 하더군여~근데 B라는 얘가 결혼할 사람을 어떻게 여우짓을 해서 홀렸는지~그남자가 부모앞에서 B랑 결혼한다구 아니면 죽어버리겠다구 죽는 시늉을까지 해서 결혼승낙을 받아냈다네요~~글구 B는 몇일후 결혼할 사람집에 가서 별말없이 결혼승낙을 받았다네요~글구 지금은 속도위반까지 해버려서 시부모가 오히려 더잘한다네요~근데 B라는 얘 동생의말과 내가 본바에 의하면 성격 멸로 않좋다...깐깐하구~여우짓 잘하구~남에 흉 잘보는 스타일이 였죠.....다만~장점은 얼굴과 몸매가 이쁘구,능청스럽게 애교를 남자앞에서만 잘떤다는 점이었습니다. 내동생 요즘 한숨만 푹푹쉬죠. 열심히 4년간 대학공부 하면 뭣하냐구~여자는 취업두 더 안되는데.....글구 사귀는 남친이 B의 남편과 계속 비교되는 모양이더라구요~그러면서 지금이라두 성형수술....받고 싶다구 난리입니다. 내주위엔 이런경우가 너무 허다하니 난 아예 이게 보편적인 추세인것 같다구 느껴집니다. 무조건 예쁜여자가 대접받구 결혼잘하는것 같다는.....난 이미 결혼을 3년전에 해서 지금의 남편에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 과연 여자는 미모가 전부인가????? 난 아니라구 밑고싶은데....
많이 배워 뭣하나~
여자는 역시 예쁘고 봐야 한단 말인가??? 나두 여자지만~~요새 내주윌 보면 어이가 없는 상황이 벌어지구 있답니다. 내 대학친구A 약간 떨어지는 외모지만....울과에서 장학금 두번이나 받았구~ 조기 졸업까지 했드랬죠. 다만....불행히도 남자친구를 사귄것도 딱한번 졸업때까지...24살때까지~ A는 그래도 쫌 규모가 있는 일본계 기업에 취업해서 잘다녔죠~근데....결혼할 나이가 되두 누구 사귀는 사람두 업구~주위에서 대쉬해오는 남자두 업구~결국 선을봤죠~28의 나이에.....글구 결국 결혼을 했드랬죠~ 근데 이남자가 나이는 34살에 직업두 월60받는 지방전문대 시간제 강사......집안도 그저그렇고~결혼한지 1년 됐는데....아직도 제친구가 먹여 살리구~돈땜에 아이 갖는것두 미뤘다네요~제친구 외모 그렇게 이상한건 아니구...그냥 약간 떨어지는 편입니다. 성격두 좋구여~~하지만 제친구 A 주변엔 학교나 회사에 예쁜사람이 많았었죠~그덕분에 아예 묻혀버리고.....또 한명은 여동생의 중학교 동창B 어렸을때부터 봤기땜에 성형미인이 아니란걸 말해둔다.(글구 기본이 어느정도 되야 성형을 해두 잘나온다....예를 들어 뚱뚱해서 얼굴에 지방이 많으면 성형이 잘안될뿐더러 의사들도 꺼려한다고들 합니다.)B는 내가 봐도 정말 미인이었다. 고등학교 올라가니까...더 이뻐지더군여.....날씬한 몸매에 머리결도 좋구 얼굴도 작고 오목 조목해서 섹시하면서 이쁜 스타일이었죠~그 반면......머리리가 나쁜건 아닌데 워낙 놀기를 좋아하구 주변에 남자가 많다보니 공부를 안했구....결국엔 상고를 가게되었죠~글구 졸업후에 바로 취업....그리곤 동생한테 가끔 이런 얘기들을 들었죠~B가 요즘 물만났다구~나이트가서 맨날놀구~걘 돈없어두 잘논다구 하더군여~남자두 여럿 만나구~ 그후 그얘 애기를 동생한테 얼마전에 들었는데....결혼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올해 25이니까~쫌빠르져~ 결혼상대가 누구냐구 물었죠? 뭐 괜찮은 대학나오구 중견기업에 다니는 28살 청년이라구.....난 이것만으로도 야~걔 봉잡았네...생각 했었죠~그런데 다음 얘길 듣구 쓰러질뻔 했습니다. 집안이 꽤 잘산다구 하더군여....주유소와 음식점을 하나씩 갖구있구~둘째아들 인데두 목동쪽에 30평짜리 아파트 해주구.....거기에 결혼하면서 받은거랑,그전에 선물 받은게 액수로 치면 장난이 아니랍니다...그래서 동생한테 물어봤죠~B가 외모빼면 뭐 볼꺼있냐? 학벌없지~집안두 별로지~근데 남친집에서 반대 안했냐? 물었죠~ 장난아니게 반대 했다구 하더군여~근데 B라는 얘가 결혼할 사람을 어떻게 여우짓을 해서 홀렸는지~그남자가 부모앞에서 B랑 결혼한다구 아니면 죽어버리겠다구 죽는 시늉을까지 해서 결혼승낙을 받아냈다네요~~글구 B는 몇일후 결혼할 사람집에 가서 별말없이 결혼승낙을 받았다네요~글구 지금은 속도위반까지 해버려서 시부모가 오히려 더잘한다네요~근데 B라는 얘 동생의말과 내가 본바에 의하면 성격 멸로 않좋다...깐깐하구~여우짓 잘하구~남에 흉 잘보는 스타일이 였죠.....다만~장점은 얼굴과 몸매가 이쁘구,능청스럽게 애교를 남자앞에서만 잘떤다는 점이었습니다. 내동생 요즘 한숨만 푹푹쉬죠. 열심히 4년간 대학공부 하면 뭣하냐구~여자는 취업두 더 안되는데.....글구 사귀는 남친이 B의 남편과 계속 비교되는 모양이더라구요~그러면서 지금이라두 성형수술....받고 싶다구 난리입니다. 내주위엔 이런경우가 너무 허다하니 난 아예 이게 보편적인 추세인것 같다구 느껴집니다. 무조건 예쁜여자가 대접받구 결혼잘하는것 같다는.....난 이미 결혼을 3년전에 해서 지금의 남편에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 과연 여자는 미모가 전부인가????? 난 아니라구 밑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