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제 남자친구와 가장친한 친구의 남동생이 죽었습니다. 오빠(제남자친구)의 친구는 저랑도 굉장히 친한사이입니다. 제 친구와 오빠의친구가 사귀게 되어서 항상 붙어다녔거든요. 주변에서 누군가가 죽는다는것을 경험한적없는 저와 오빠는 어떤 위로의말을 해주어야하는지 전혀 알수가없습니다. 오토바이사고로 뇌에 너무 큰 손상을입어 손쓸겨를도없이 가버린 그 동생은 오빠 친구에게나 그 가족들에게나 너무 큰 슬픔만 남겨주었습니다. 물론 저희들에게도요.. 부산과 서울이라는 먼 지역에 있기때문에 당장 내려가보지도 못하는것이 너무너무 미안하고 어떤말을 해 주어야 하는지 정리되지 않는 제 머릿속이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물론 어떤말따위로 가족을 잃은 그 슬픔을 덜어주기엔 마음에 그어진 상처가 너무 클것이란걸 알지만 오빠에게 전화해서 통곡하면서 울던 그 소리가 아직 잊혀지지 않습니다... 너무 안쓰럽고 속상하고 안타깝고 슬프고... 어떤단어로 지금 제 기분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기분도 이런데 그친구의 마음은 지금 어떤심정일까 생각하면 전화로 전형적위로멘트만 날려주고 끊은 제 자신이너무 한심합니다. 이런 두서없는글을 읽어주신 분들, 제발 조언을 주세요. 어떤말을해야 친구에게 정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남자친구와 제일친한 친구의 남동생이 죽었습니다.
제목대로 제 남자친구와 가장친한 친구의 남동생이 죽었습니다.
오빠(제남자친구)의 친구는 저랑도 굉장히 친한사이입니다.
제 친구와 오빠의친구가 사귀게 되어서 항상 붙어다녔거든요.
주변에서 누군가가 죽는다는것을 경험한적없는 저와 오빠는 어떤 위로의말을
해주어야하는지 전혀 알수가없습니다.
오토바이사고로 뇌에 너무 큰 손상을입어 손쓸겨를도없이 가버린 그 동생은
오빠 친구에게나 그 가족들에게나 너무 큰 슬픔만 남겨주었습니다. 물론 저희들에게도요..
부산과 서울이라는 먼 지역에 있기때문에 당장 내려가보지도 못하는것이 너무너무 미안하고
어떤말을 해 주어야 하는지 정리되지 않는 제 머릿속이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물론 어떤말따위로 가족을 잃은 그 슬픔을 덜어주기엔 마음에 그어진 상처가 너무 클것이란걸
알지만 오빠에게 전화해서 통곡하면서 울던 그 소리가 아직 잊혀지지 않습니다...
너무 안쓰럽고 속상하고 안타깝고 슬프고... 어떤단어로 지금 제 기분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기분도 이런데 그친구의 마음은 지금 어떤심정일까 생각하면
전화로 전형적위로멘트만 날려주고 끊은 제 자신이너무 한심합니다.
이런 두서없는글을 읽어주신 분들, 제발 조언을 주세요.
어떤말을해야 친구에게 정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