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간알바 5개월째.... 사장이랑 교대하는대 ... 거의 제시간에 온적이 없는거같네요... 그이유가 술때문인거같은대 사장이 워낙 술을좋아해서 알콜중독인가 의심될정도로 좋아합니다....뭐 사장이랑 교대한지도 어연3개월이 넘어가는데... 제시간에 오거나 조금일찍온게 단2번.. 그이후엔 거의다 기본이 1시간에서 오늘처럼 길게는 20시간 근무한적도 잇습니다.... 맨처음에는 미안하다고 시급에 쳐주더니... 이제는 미안하단말도없이 자기 늦는게 당연하게 오자말자 가라~이러고.... 시급에도 계산해보니 이제는 몇시간씩 늦게온것도 쳐주지 않더군요...... 한5개월정도 같이해서 돈왜않주냐고 할수도없고.... 적다보니 이런일도 생각이 나네요.... 이렇게 늦게오면 조금 더 일찍들어가서 일찍 시간맞춰나올생각은 하지않고 새벽 3~4시까지 게임하다가 매일 늦게오고 시급도않쳐주니.... 짜증이조금나더군요 요즘에는 술먹고 피시방와서 꼬장부리고 게임하다 집에가기 늦어서 피시방에서 종종 주무시는데 저번에는 이런적도 잇엇죠.... 그때도 술먹고 뒷쪽의자에서 자고 잇엇는대 제 교대시간이 10시인대 어저께 한5시쯤되서 자서 깨울수도 없고 해서 그냥 제가 계속 햇습니다....뭐 시급은 그때 바라지도않고 그냥 뭐 미운정도 정이니 하고잇엇죠 한 11시쯤됏나... 그때 사장님이 일어나셔서 음료수를 마시더군요... 다른때보다 일찍일어낫네 싶어서 이제 자기가 설건가보다 싶어서 하던게임하고잇엇죠 열중하고잇엇는대갑자기 제뒤통수를 딱 하고 떄리더니(제뒤통수가 납작해서 소리가 엄청크게남) 손님왓잖아!~~~ ... 이러대요?? 그래서 제가 아야 ~ 이러니까 아야는 무슨아야야 일이 장난이야?? 라면서 뒤통수를 연이어 때리더군요...맞고나니 어이도없고 이제 내가 이렇게 돈도않받고 일하니까 당연한듯이 생각이 되나 싶어서 여기서 말하긴 그렇고 몇일뒤쯤에 그만둔다고 햇더니 자기같은 좋은사장 흔치않다느니 자기는 해줄만큼 해줫다느니....그런말하니까 더짜증만나고 얼른그만두고 싶은겁니다... 그래서 담날 그만둔다고 말하니 늦게말한다고 화를 벌컥내길래 ... 죄송하다고... 그러니까 알앗으니까 들어가라고 황당한건 그만둔다고 하니 전부터 미뤄왓던 하드웨어 교체랑 휠청소등등... 제가 그만두기 전까지 하라는거입니다......시키면 해야되는 입장인대... 난 왜이렇게 소심할까라는생각과 함께 솔직히 화도 조금나더군요... 오늘이 마지막날인대 ... 에휴 ...어저께도 술먹고 피시방와서 10시에 교대인대 아침8시에 잔다고 자러간다고 들어갓네요.........에휴 ... 해떨어지기 전까지는 올려나....오늘도 일하는대...ㅠㅠ 사장오면 동전바꾸고 오늘만 나오면 마지막이네요.... 에휴 ~내가 참 바보같다는....
PC방 사장님 덕에 18시간 근무中중이네요...ㅠ_ㅜ
아....야간알바 5개월째....
사장이랑 교대하는대 ... 거의 제시간에 온적이 없는거같네요...
그이유가 술때문인거같은대 사장이 워낙 술을좋아해서 알콜중독인가 의심될정도로
좋아합니다....뭐 사장이랑 교대한지도 어연3개월이 넘어가는데...
제시간에 오거나 조금일찍온게 단2번.. 그이후엔 거의다 기본이 1시간에서
오늘처럼 길게는 20시간 근무한적도 잇습니다....
맨처음에는 미안하다고 시급에 쳐주더니... 이제는 미안하단말도없이
자기 늦는게 당연하게 오자말자 가라~이러고.... 시급에도 계산해보니 이제는
몇시간씩 늦게온것도 쳐주지 않더군요...... 한5개월정도 같이해서 돈왜않주냐고 할수도없고....
적다보니 이런일도 생각이 나네요....
이렇게 늦게오면 조금 더 일찍들어가서 일찍 시간맞춰나올생각은 하지않고
새벽 3~4시까지 게임하다가 매일 늦게오고 시급도않쳐주니.... 짜증이조금나더군요
요즘에는 술먹고 피시방와서 꼬장부리고 게임하다 집에가기 늦어서 피시방에서 종종
주무시는데 저번에는 이런적도 잇엇죠.... 그때도 술먹고 뒷쪽의자에서 자고 잇엇는대
제 교대시간이 10시인대 어저께 한5시쯤되서 자서 깨울수도 없고 해서 그냥 제가
계속 햇습니다....뭐 시급은 그때 바라지도않고 그냥 뭐 미운정도 정이니 하고잇엇죠
한 11시쯤됏나... 그때 사장님이 일어나셔서 음료수를 마시더군요...
다른때보다 일찍일어낫네 싶어서 이제 자기가 설건가보다 싶어서 하던게임하고잇엇죠
열중하고잇엇는대갑자기 제뒤통수를 딱 하고 떄리더니(제뒤통수가 납작해서 소리가 엄청크게남)
손님왓잖아!~~~ ... 이러대요?? 그래서 제가 아야 ~ 이러니까 아야는 무슨아야야
일이 장난이야?? 라면서 뒤통수를 연이어 때리더군요...맞고나니 어이도없고
이제 내가 이렇게 돈도않받고 일하니까 당연한듯이 생각이 되나 싶어서 여기서 말하긴
그렇고 몇일뒤쯤에 그만둔다고 햇더니 자기같은 좋은사장 흔치않다느니 자기는 해줄만큼
해줫다느니....그런말하니까 더짜증만나고 얼른그만두고 싶은겁니다...
그래서 담날 그만둔다고 말하니 늦게말한다고 화를 벌컥내길래 ... 죄송하다고...
그러니까 알앗으니까 들어가라고 황당한건 그만둔다고 하니
전부터 미뤄왓던 하드웨어 교체랑 휠청소등등...
제가 그만두기 전까지 하라는거입니다......시키면 해야되는 입장인대...
난 왜이렇게 소심할까라는생각과 함께 솔직히 화도 조금나더군요...
오늘이 마지막날인대 ... 에휴 ...어저께도 술먹고 피시방와서 10시에 교대인대 아침8시에 잔다고
자러간다고 들어갓네요.........에휴 ... 해떨어지기 전까지는 올려나....오늘도 일하는대...ㅠㅠ
사장오면 동전바꾸고 오늘만 나오면 마지막이네요.... 에휴 ~내가 참 바보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