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야 오늘 너랑 정리하고 오면서 참 많은 생각도하고 자꾸 눈물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사람 정이 참 무서운걸 깨달았다 이제 나같은 찌질이세끼 잊고 멋진 남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진짜 진심으로 사랑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내가슴속에는 죽을때까지 니가남아있을것 같다 마지막으로 사랑한다 89
윤주야 좋은남자만나서 행복해라
윤주야 오늘 너랑 정리하고 오면서 참 많은 생각도하고 자꾸 눈물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사람 정이 참 무서운걸 깨달았다
이제 나같은 찌질이세끼 잊고 멋진 남자 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진짜 진심으로 사랑했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내가슴속에는 죽을때까지 니가남아있을것 같다
마지막으로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