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렇게 살다가.. 정신병원에 입원할거같습니다.. 오년을 사귀고..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하기전부터 알아봤지만.. 그래도.. 여차저차.. 결혼하게 되더군요.. 정말. 요즘같아선.. 약먹고.. 아님.. 차에 뛰어들어서 죽고만싶어요.. 지금.. 이제 결혼한지 두달지났어요... 어떻게 새색시가 이런생각을 하냐고 하겠지만.. 지금 심정입니다.. 저녁엔. 잠이 오지도 않고.. 벽에다 .. 머리를 몇번박습니다... 이렇게 살다간.. 내 손으로 정신병원번호 누굴거 같습니다.. 나 데려가라고.. 내 가슴을 치고.. 내 부모에게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올해 11월에 결혼을했습니다.. 결혼식은 웃으면서 했어요.. 저희는 5년중.. 2년을 사귀고.. 2년을 남편이 저희 집에서 살았습니다. 저희집은.. 엄마,아빠..나 .. 동생..이렇게 4식구가 삽니다. 다 친구처럼 삽니다.. 남들이 보면 부러워하는 가족입니다.. 엄마,아빠에게 고민을 말하고.. 엄마,아빠또한. 친구같습니다.. 남친은 그런 2년을 보고 살았습니다. @@@ 술한잔 하자.. 하며. 남편께 자주합니다. 이름을 부릅니다.. 이게 시초입니다. 결혼전에 이름 부르는게 습관이 되서 .. 이름을 지금도 잘 부릅니다.. 엄마,아빠가 너무 개방적이라.. 격식 가추시는걸 시러합니다.. 편한게 편한거라. 좋아합니다.. 그치만.. 남편은 아닌가 봅니다.. 어떻게 ..... 결혼한 사위에게 이름을 부를수있냐며..나를닥달합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엄마가 아빠에게..좀.. 편하게 대합니다. 여보.. 이것좀 해줘~~ 아빠 다 해줍니다.. 내가 .. 혹시라도.. 싸우게 되면.. 지 엄마 닮았다고. .너도 늙어서. 나 시킬려고 하냐고 합니다.. 말입니까.. 서로 결혼하면.. 서로의 식구들에 대해서.. 조심해야한다는건.. 다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저 시댁.. 입에 오르지도 않습니다.. 최후가 되도.. 그건 아니라 생각하고.. 전.. 말 절대 안합니다.. 제 남편.. 말 버릇처럼.합니다. 결혼한지 2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니집식구들.. 개념없는사람들..사위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사위를 개만도 못한사람취급한다고 합니다. 정말. 너무 합니다.. 결혼다녀와서 하루잡 친정에서 자고.. 잔적없스빈다. 결혼한 여자가 왜 밖에서 함부로 자냐고 합니다.. 어이없습니다.. 정말.. 화가납디나. .우리집.. 버스로 20분거립니다.. 시댁 시골이라.. 갈려면 2시간입니다.. 저 시댁 자주가도 좋습니다.. 최대한..적극적이고.. 뒤이ㅔ서 말하는거 싫어해 웃으면서 하고 마는 성격입니다. 시댁에 일주일에 3번은 전화하는 며느리.. 최대한..잘하고싶은사람입니다. 결혼하고. 저희집 전화한통한적없습니다. 전화좀드리고 해.. 그러니.. 너네집에서 나오고싶어서 결혼했답니다.. 할말을 잃게 만듭니다.. 사랑해서 결혼한것도 아니.. 누가 우리집에서 사라고 햇나.. 어이없습니다. 저희엄마.. 섭섭하셔서 ..저한테 말합니다. 2년을 아들같이 지내다가.. 결혼하고 나니.. 얼굴한번 보기 힘들다 하십니다.. 정말. 중간에서..핑계대기 바뿌고.. 나까지 엄마,아빠에게 소홀해지고 . 다같이있음.. 또 집에와 .. 저 닥달할까.. 만나는거 조차 꺼려집니다. 니집식구.. 니집사람들.. 개념없는.. 예의없는사람들... 정말. 어디서 부터 고쳐야할지.. 왜이렇게 고지식하고. 남자 여자.. 따지는지.. 서로 맞벌이 합니다.. 저도.. 힘듭니다. 서로 맞벌이 하는데..집안일 거의 안합니다.. 저 일 끝나서 집에오면.. 밥하과,, 빨래 돌리고.. 청소하고.. 설거지까지 합니다. 그러고 나면.. 8시 됩니다.. 그리고 씻고 .. 잘준비 합니다. 남편.. 밥차려준거 먹고.. 티비 시청하십니다.. 청소 할라 치면. 깔끔한척하지말라지않나.. 그러면서 .. 냉장고 뒤지면서 하는말. 냉장고 정리좀하라고 합니다. 도와주면서 말하믄.. ..아닙니다.. 다 참습니다.. 다 참을수있습니다. 다 합니다.. 하고 맙니다.. 싸우지말고. .그냥 내가 하자..하면됩니다. 어젠.. 낮에 미역국을 먹고.. 저녁엔... 김치찌게를 했줬어요.. 언제까지.. 이런.. 자취생 음식만해줄거냡니다.. 차려주면.. 고맙다 먹지.. 자기가.. 무슨..상전되는줄압니다.. 그냥 좀 해주면 먹자..했습니다. 이제 다시는 하지마랍니다. 생색낼려면하지마랍니다.. 아.. 참...어이없게...나쁜년처럼.. 만들고 받아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이 성격을 뜯어고칠수있는지.. 정말.. 답답하고 말도 안나옵니다.. 말을 할려니 ..끝이 없어요.. 정말.. 눈물만 나오고.. 딱 죽고싶어요... 참고.. 다 참을수있지만.. 니집식구들..니 엄마아빠. 우리 좋은 부모님.. 말만할때는 정말 참을수없이.. 눈물이 나오고.. 머리가 깨질듯이 아픕니다.. 참고.. 참고..살자니.. 속병날거같습니다. 어떻게 고쳐 나가야할지 모르겟어요..
성격을 바꿀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이렇게 살다가.. 정신병원에 입원할거같습니다..
오년을 사귀고..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하기전부터 알아봤지만..
그래도.. 여차저차.. 결혼하게 되더군요..
정말. 요즘같아선.. 약먹고.. 아님.. 차에 뛰어들어서 죽고만싶어요..
지금.. 이제 결혼한지 두달지났어요...
어떻게 새색시가 이런생각을 하냐고 하겠지만..
지금 심정입니다..
저녁엔. 잠이 오지도 않고.. 벽에다 .. 머리를 몇번박습니다...
이렇게 살다간.. 내 손으로 정신병원번호 누굴거 같습니다.. 나 데려가라고..
내 가슴을 치고.. 내 부모에게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올해 11월에 결혼을했습니다..
결혼식은 웃으면서 했어요..
저희는 5년중.. 2년을 사귀고.. 2년을 남편이 저희 집에서 살았습니다.
저희집은.. 엄마,아빠..나 .. 동생..이렇게 4식구가 삽니다.
다 친구처럼 삽니다.. 남들이 보면 부러워하는 가족입니다..
엄마,아빠에게 고민을 말하고.. 엄마,아빠또한. 친구같습니다..
남친은 그런 2년을 보고 살았습니다.
@@@ 술한잔 하자.. 하며. 남편께 자주합니다. 이름을 부릅니다..
이게 시초입니다.
결혼전에 이름 부르는게 습관이 되서 .. 이름을 지금도 잘 부릅니다..
엄마,아빠가 너무 개방적이라.. 격식 가추시는걸 시러합니다..
편한게 편한거라. 좋아합니다..
그치만.. 남편은 아닌가 봅니다..
어떻게 ..... 결혼한 사위에게 이름을 부를수있냐며..나를닥달합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엄마가 아빠에게..좀.. 편하게 대합니다.
여보.. 이것좀 해줘~~ 아빠 다 해줍니다..
내가 .. 혹시라도.. 싸우게 되면.. 지 엄마 닮았다고. .너도 늙어서. 나 시킬려고 하냐고 합니다..
말입니까.. 서로 결혼하면.. 서로의 식구들에 대해서.. 조심해야한다는건..
다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저 시댁.. 입에 오르지도 않습니다..
최후가 되도.. 그건 아니라 생각하고.. 전.. 말 절대 안합니다..
제 남편.. 말 버릇처럼.합니다. 결혼한지 2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니집식구들.. 개념없는사람들..사위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사위를 개만도 못한사람취급한다고 합니다.
정말. 너무 합니다..
결혼다녀와서 하루잡 친정에서 자고.. 잔적없스빈다.
결혼한 여자가 왜 밖에서 함부로 자냐고 합니다.. 어이없습니다..
정말.. 화가납디나. .우리집.. 버스로 20분거립니다..
시댁 시골이라.. 갈려면 2시간입니다..
저 시댁 자주가도 좋습니다..
최대한..적극적이고.. 뒤이ㅔ서 말하는거 싫어해 웃으면서 하고 마는 성격입니다.
시댁에 일주일에 3번은 전화하는 며느리.. 최대한..잘하고싶은사람입니다.
결혼하고. 저희집 전화한통한적없습니다.
전화좀드리고 해.. 그러니.. 너네집에서 나오고싶어서 결혼했답니다..
할말을 잃게 만듭니다..
사랑해서 결혼한것도 아니.. 누가 우리집에서 사라고 햇나.. 어이없습니다.
저희엄마.. 섭섭하셔서 ..저한테 말합니다. 2년을 아들같이 지내다가..
결혼하고 나니.. 얼굴한번 보기 힘들다 하십니다..
정말. 중간에서..핑계대기 바뿌고.. 나까지 엄마,아빠에게 소홀해지고 . 다같이있음.. 또 집에와 ..
저 닥달할까.. 만나는거 조차 꺼려집니다.
니집식구.. 니집사람들.. 개념없는.. 예의없는사람들...
정말. 어디서 부터 고쳐야할지..
왜이렇게 고지식하고. 남자 여자.. 따지는지..
서로 맞벌이 합니다..
저도.. 힘듭니다.
서로 맞벌이 하는데..집안일 거의 안합니다..
저 일 끝나서 집에오면.. 밥하과,, 빨래 돌리고.. 청소하고.. 설거지까지 합니다. 그러고 나면.. 8시
됩니다.. 그리고 씻고 .. 잘준비 합니다.
남편.. 밥차려준거 먹고.. 티비 시청하십니다..
청소 할라 치면. 깔끔한척하지말라지않나..
그러면서 .. 냉장고 뒤지면서 하는말. 냉장고 정리좀하라고 합니다.
도와주면서 말하믄.. ..아닙니다.. 다 참습니다.. 다 참을수있습니다.
다 합니다.. 하고 맙니다.. 싸우지말고. .그냥 내가 하자..하면됩니다.
어젠.. 낮에 미역국을 먹고.. 저녁엔... 김치찌게를 했줬어요..
언제까지.. 이런.. 자취생 음식만해줄거냡니다..
차려주면.. 고맙다 먹지..
자기가.. 무슨..상전되는줄압니다..
그냥 좀 해주면 먹자..했습니다.
이제 다시는 하지마랍니다. 생색낼려면하지마랍니다..
아.. 참...어이없게...나쁜년처럼.. 만들고 받아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이 성격을 뜯어고칠수있는지..
정말.. 답답하고 말도 안나옵니다..
말을 할려니 ..끝이 없어요..
정말.. 눈물만 나오고.. 딱 죽고싶어요...
참고.. 다 참을수있지만..
니집식구들..니 엄마아빠. 우리 좋은 부모님.. 말만할때는
정말 참을수없이.. 눈물이 나오고..
머리가 깨질듯이 아픕니다..
참고.. 참고..살자니.. 속병날거같습니다.
어떻게 고쳐 나가야할지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