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몇자(?) 적어 봅니다 작년 여름이었죠ㅡㅜ 운명에 날이..8월입니다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정말 사랑했습니다.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며 하소연 하는 그앨 뿌리 칠수 없었습니다.
연인관계긴 했지만 믿었던 거죠 멍청하게..군 제대한후 만든 카드도 있고 해서 카드론으로 대출 받아 300을 빌려 줬습니다 9개월 할부로.. 제가 여유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지만 그애가 힘든 상황이라 하는 연출에 넘어 간거져..위험한 연출 ㅡㅡ;;;
그리고 지금!!..배째랍니다 ㅡㅜ 한번도!! 단돈 10원도 갚지 않고 핸드폰 번호도 바꿨습니다.이케 저케 해서 그애 엄마번호와 바뀐 그애 번호는 다시 알아 냈지만 돈 없으니 배째랍니다.아직 공부 하는 저에게 그 돈은 눈덩이 처럼 커져가는 무언가 였습니다.
신용 불량에 핸드폰도 끊겨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 애와 그 애 부몬 핸드폰 잘 씁니다..한번은 너무 답답한 마음에 그 애 어머님께 전활 드렸죠~욕만 먹었습니다. 왜 자기 한테 전화 했냐고..다시 그 애한테 전화 하면 전화도 잘 안받을 뿐더러 독촉하기 위해 보낸 문자도 읽기 지겨우니 보내지 말라며 화내고 돈 빌려 쓰면 화도 못내냐며 되묻곤 하고..그 앤 진짜 돈이 없는지 법대로 하란 식이었습니다 금액이 적어서 그런지..깜빵 보낼람 보내란 식이죠
.신고한다고 하면 협박하지말라고 안무섭다며 절 업신여기기도 하고 말이죠..차용증은 없지만 그 애 통장에 계좌 이체 했었고 그 애에게 받은 메일과 녹취라고 하나요? 핸드폰에 그애와 내목소리가 들어 가게 녹취를 해 놨어요 금액과 그 애 이름 까지 똑똑히~ 저에게 화내는거 까지ㅡㅜ 이정도면 증거가 될지..
제가 좀 바보 같습니다 세상 물정 잘 모르고 어찌 보면 속이는 놈보다 속는 놈이 나쁘다란 말이 실감나고 정의가 항상 이긴다란 말도 이젠 영화속 예기 같습니다. 이런게 배신이구 나만 바보 된거 같아 화만 납니다 이걸 여까지 읽어 주신분께 감사 드리구 해결 방안이나 대책 있으시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왕이면 구체적으루..죄송 ㅡㅡ;;
1)만약 소송을 걸면 어케 되는지..소액이라 민사 겠죠? 이자 치면 400넘을듯.. 2)글구 그냥 이건 흘려 들은거라 묻는건데 제가 신용 불량 됐던 것과 취업이 안됐던 것에 대한 손해 배상 같은것도 성립 되나요? 만약 진짜 배째라로 나오면 이젠 쨀까 합니다..너무 화가 나고 이젠 괘씸합니다 3)그 애가 선수라서 자기 재산을 남에게 돌려 놨던지 서류상 빈털털이면 받을수 없나요? 저도 돈이 급한 상탠데 소송기간은 얼마나 걸릴지.. 부탁 드립니다 넘 길었네요^^;;
믿었던 사람한테 돈때이고 절망에 빠졌습니다.
우선 클릭 감사 ㅡ_ㅡ;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몇자(?) 적어 봅니다
작년 여름이었죠ㅡㅜ 운명에 날이..8월입니다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정말 사랑했습니다.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며 하소연 하는 그앨 뿌리 칠수 없었습니다.
연인관계긴 했지만 믿었던 거죠 멍청하게..군 제대한후 만든 카드도 있고 해서 카드론으로 대출 받아 300을 빌려 줬습니다 9개월 할부로.. 제가 여유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지만 그애가 힘든 상황이라 하는 연출에 넘어 간거져..위험한 연출 ㅡㅡ;;;
그리고 지금!!..배째랍니다 ㅡㅜ 한번도!! 단돈 10원도 갚지 않고 핸드폰 번호도 바꿨습니다.이케 저케 해서 그애 엄마번호와 바뀐 그애 번호는 다시 알아 냈지만
돈 없으니 배째랍니다.아직 공부 하는 저에게 그 돈은 눈덩이 처럼 커져가는 무언가 였습니다.
신용 불량에 핸드폰도 끊겨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 애와 그 애 부몬 핸드폰 잘 씁니다..한번은 너무 답답한 마음에 그 애 어머님께 전활 드렸죠~욕만 먹었습니다. 왜 자기 한테 전화 했냐고..다시 그 애한테 전화 하면 전화도 잘 안받을 뿐더러 독촉하기 위해 보낸 문자도 읽기 지겨우니 보내지 말라며 화내고 돈 빌려 쓰면 화도 못내냐며 되묻곤 하고..그 앤 진짜 돈이 없는지 법대로 하란 식이었습니다 금액이 적어서 그런지..깜빵 보낼람 보내란 식이죠
.신고한다고 하면 협박하지말라고 안무섭다며 절 업신여기기도 하고 말이죠..차용증은 없지만 그 애 통장에 계좌 이체 했었고 그 애에게 받은 메일과 녹취라고 하나요? 핸드폰에 그애와 내목소리가 들어 가게 녹취를 해 놨어요 금액과 그 애 이름 까지 똑똑히~ 저에게 화내는거 까지ㅡㅜ 이정도면 증거가 될지..
제가 좀 바보 같습니다 세상 물정 잘 모르고 어찌 보면 속이는 놈보다 속는 놈이 나쁘다란 말이 실감나고 정의가 항상 이긴다란 말도 이젠 영화속 예기 같습니다.
이런게 배신이구 나만 바보 된거 같아 화만 납니다
이걸 여까지 읽어 주신분께 감사 드리구 해결 방안이나 대책 있으시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왕이면 구체적으루..죄송 ㅡㅡ;;
1)만약 소송을 걸면 어케 되는지..소액이라 민사 겠죠? 이자 치면 400넘을듯..
2)글구 그냥 이건 흘려 들은거라 묻는건데 제가 신용 불량 됐던 것과 취업이 안됐던 것에 대한 손해 배상 같은것도 성립 되나요? 만약 진짜 배째라로 나오면 이젠 쨀까 합니다..너무 화가 나고 이젠 괘씸합니다
3)그 애가 선수라서 자기 재산을 남에게 돌려 놨던지 서류상 빈털털이면 받을수 없나요? 저도 돈이 급한 상탠데 소송기간은 얼마나 걸릴지..
부탁 드립니다 넘 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