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JH..

심심녀2007.12.31
조회441

애들아 안녕...

 

이번글은 정말 진실된 이야기야..

 

나도 정말로 사랑했던 남자가 있었단다.. 그남자 내가 너무 사랑했고 그남자처럼 내가

목숨처럼 아꼈던남자가 없었던것 같아...

 

지금도 너무 생각이나서 눈물로 밤을 지새고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올정도야..

 

그남자 지금 딴여자의 남편이 되있더라고... 근데 행복하겟지..

오늘 갑자기 그애가 생각이나는데 벌써 결혼햇으니 연락하믄 완전 죽일년이구..

그래서 참고 참다가 너무 보고 싶어서 그냥 여기에  주저리주저리 적는거야...

 

그냥 너무 사랑하다보니깐 그 남자한테 집착도 생기고 잔소리하고

그런게 너무 후회 스러워..애들아..ㅠㅜ

 

다음에 또 다른 남자가 나의 사랑을 받아들인다면...

그때처럼 후회하는 일 없이 내 결정에 따르려고...

 

결혼한 전남친 연락해선 안된다는거 알고있기에..

보고싶고 전화하고싶어도 꾹 참는다...

 

애들아... 내맘 이해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