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헌 회장의 죽음을보면서........

그때 그사람2003.08.05
조회343

어느나라 ....정보부라는 기관에 대공 공작반이란게 잇엇다......

해외 에서 적대국 공관원들을 포섭하는 일이다......돈으로 ..여자로 회유하여 ...또는 상대의 약점을 알아내어....겁도주고 살살 구슬려 북의 정보를 빼내거나  귀순을 시키는 그런 일이다......

물론 그때는 상대국 사람을접촉하는건 불법이다...일반인들이 그랫다간 바로 감옥이다.....

 

그런데 평소엔 공작원으로 써먹다가...결정적인 순간에...정치적으로 그럴필요가 잇을때 또는 변절햇을때..그때는 가차없이  적국 사람과 접촉한 간첩..내지는 이중간첩으로 몰아 잡아넣어버린다....

물론 신문방송에 크게나고.....이럴때 어떤 사람은 조용히 당한다...그러면 몇년후 면 대게 풀려난다...

 

그런데 자신이 그렇게 당하는게 억울하고 가족과 아는사람들에게 간첩이라는 오명을쓰는걸 보여주게되 극도의

절망감에 빠져자살하고 마는사람도 있엇다한다.....

내가 정몽헌 회장의 죽음을 보면서 그 일이 떠오르는건 왠일일가?

 

자기 딴에는 통일에 일조하고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해 헌신한다 생각하고 한일들이  정권이 바뀌고 난지금엔 무슨 역절질을 한거처럼매도되니 기가막혓을것이다...어떤 사람들은 현대가 북한에 핵무기 만들라고 돈을 주엇다는 억지소리까지할지경이엇으니........그로선 억울하고 기가막혓을것이다...

자기재산 다 털다시피하고 자기회사들 거의 망하다시피 해가며 개인의 이익을 생각지않고 한일들인데...

 

물론 먼 훗날엔 이익을내기도 하겟지만......마음이 모질지못한 정회장이 견디기 힘들엇을것이다.....

재벌 2세로서 곱게만 자라온사람아니던가....그런시련을 격어본 사람이라면 견딜만도 햇겟지만......

이나라 정치인들을 믿고 행동한 일들이 정말이지 후회 스러웟으리라......

 

잘가소서..정회장님 ...님들의 부자가 하신일들은 훌륭한 일들이엇다고 훗날 기리기리 기억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