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51일 만난횟수 3번 퍼준선물 잠옷(6만) 후드티(4만) 모자 장갑(만오천) 지갑(13만) 인형(만) 벨트(3만) 핸드폰고리(7천) 직접짠목도리(이만오천과수공비) 데이트비용 1번째 : 방값과 식비 유흥비 총 30만 2번째 : 여행경비와 데이트비용 총 30만 3번째 : 연말이라 팬션등 총 70만 지출 핸드폰 요금 50일동안 100만원 안팍 결말 단돈만원겨우받고 헤어졌습니다. 저는 정말 황당해서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여자입니다. 어떻하다가 인천사는 저와 경상도 사는 1살어린 연하와 연애를 시작하였습니다. 장거리연애고 남자가 연하고 학생이니 주의에서 말렸지만 무엇이든 다들어주고 나중에 능력되면 먹여살리고 알바라도해서 갖고싶은거 다사준다는 정말 마음씨 착한남자였습니다. 아니 정말 착한 남자라고생각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학생이라 정액제 요금쓰길래 제가 다전화하고 수신자 다받고 50일동안 100만원가까이 핸드폰 요금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돈없는 남자친구지만 첫번째만났을때 행복햇습니다. 역시 돈없는 남자친구지만 두번째 행복했습니다. 역시 돈없는 남자친구지만 세번째 우린 헤어졌습니다. 첫키스도 안해봤다는 순진한 남자 .. 저와 첫만난날 첫키스와 잠자리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전 믿고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무리하게 사랑을 이어오다가 어제 결국....만원 받고 헤어졌습니다. 연말이라 여행경비총 70만원중에 5만원이 남았습니다. 여행계획도 2일이나 남은 상황이였습니다. 팔찌와 목걸이도 팔생각이였습니다. 그와 더있기위해서라면. 근데 다보이는 거짓말을하며 집에간답니다. 여자지갑에서 돈나가기 모해서 남친지갑에 돈을 다 넣어둔 상황이였는데.. 그래서 아니다 싶다는 생각이 순간들더군요. 그래도 배웅했습니다. 나도 집에갈라면 차비가 필요했기에 어차피 내돈이였는데. 만원만 달라했습니다. 인상쓰며 그남자 주기싫은듯 ""왜? 담배떨어졌어?"" "아니..집에갈 차비 하나도 없는데.." 그렇게 겨우 만원받고 집에돌아왔습니다. 전 제손에 남은 2400원을 보여 억울하고 황당해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믿었는데.. 남들이 말렸을때 그래도 자신있었는데.. 그래서 헤어지자고 문자를 했습니다.. 역시나 알았다고 답문이 왔습니다.. 그렇게 어제 이별을 맞이하고 돈한푼도 없는 제모습에 멍하니 있습니다. 핸드폰 요금 청구서 날라옵니다... 끈킨다고 전화옵니다..안받고있습니다. 제가 정신이 나갔던걸까요? 아님 그남자 저를 좋아하다가 제가 싫어진걸까요? 아님 돈떨어져서 집에간걸까요? 이제서야 억울하다는 낙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양고추가 먹고싶습니다.
2400원 남은 장거리연애의 결말
사귄지 51일
만난횟수 3번
퍼준선물 잠옷(6만) 후드티(4만) 모자 장갑(만오천)
지갑(13만) 인형(만) 벨트(3만) 핸드폰고리(7천) 직접짠목도리(이만오천과수공비)
데이트비용 1번째 : 방값과 식비 유흥비 총 30만
2번째 : 여행경비와 데이트비용 총 30만
3번째 : 연말이라 팬션등 총 70만
지출 핸드폰 요금 50일동안 100만원 안팍
결말 단돈만원겨우받고 헤어졌습니다.
저는 정말 황당해서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여자입니다. 어떻하다가 인천사는 저와 경상도 사는 1살어린 연하와
연애를 시작하였습니다.
장거리연애고 남자가 연하고 학생이니 주의에서 말렸지만
무엇이든 다들어주고 나중에 능력되면 먹여살리고 알바라도해서
갖고싶은거 다사준다는 정말 마음씨 착한남자였습니다.
아니 정말 착한 남자라고생각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학생이라 정액제 요금쓰길래 제가 다전화하고 수신자 다받고
50일동안 100만원가까이 핸드폰 요금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돈없는 남자친구지만 첫번째만났을때 행복햇습니다.
역시 돈없는 남자친구지만 두번째 행복했습니다.
역시 돈없는 남자친구지만 세번째 우린 헤어졌습니다.
첫키스도 안해봤다는 순진한 남자 ..
저와 첫만난날 첫키스와 잠자리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전 믿고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무리하게 사랑을 이어오다가 어제 결국....만원 받고 헤어졌습니다.
연말이라 여행경비총 70만원중에 5만원이 남았습니다.
여행계획도 2일이나 남은 상황이였습니다.
팔찌와 목걸이도 팔생각이였습니다. 그와 더있기위해서라면.
근데 다보이는 거짓말을하며 집에간답니다. 여자지갑에서 돈나가기 모해서
남친지갑에 돈을 다 넣어둔 상황이였는데..
그래서 아니다 싶다는 생각이 순간들더군요. 그래도 배웅했습니다.
나도 집에갈라면 차비가 필요했기에 어차피 내돈이였는데.
만원만 달라했습니다. 인상쓰며 그남자 주기싫은듯
""왜? 담배떨어졌어?""
"아니..집에갈 차비 하나도 없는데.."
그렇게 겨우 만원받고 집에돌아왔습니다.
전 제손에 남은 2400원을 보여 억울하고 황당해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믿었는데..
남들이 말렸을때 그래도 자신있었는데..
그래서 헤어지자고 문자를 했습니다..
역시나 알았다고 답문이 왔습니다..
그렇게 어제 이별을 맞이하고 돈한푼도 없는 제모습에 멍하니 있습니다.
핸드폰 요금 청구서 날라옵니다... 끈킨다고 전화옵니다..안받고있습니다.
제가 정신이 나갔던걸까요?
아님 그남자 저를 좋아하다가 제가 싫어진걸까요?
아님 돈떨어져서 집에간걸까요?
이제서야 억울하다는 낙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양고추가 먹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