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부터 하자면 내일 21살 되는 대한남아 입니다 =ㅅ=;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예전에 있던일 적어보려구요 ㅎ 글솜씨가 많이 서툴러도 양해바랍니다~ 때는 05년도 여름방학...제가 고2때 일입니다. 일욜에 12시쯤 학원을 가려고 가던길에.... 너무 덥고 짜증이나서...학원을 땡땡이 피기로 마음을 먹고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친구에게 연락을 하니 씻고 준비좀 하겠다며 신대방삼거리역에서 1시간쯤 뒤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꽤 남았구나...라고 생각하며 미리 가있으려고 버스를 타러 갔죠.... 후우...이때...제가 숭실대입구로 지하철을 타러가거나 땡땡이를 아예 안쳤다면...이런일은 안당했겠죠 =ㅅ= 버스를 타러 가던도중 어떤 사람이 말을 걸더라구요...키는 한 168? 정도에...귀두컷에서 머리가 긴듯한 상고머리 작고 옆으로 째진눈에 안경을쓴....ㅡ,.ㅡ 쉽게 말하면 오덕후 같이 생긴 사람.... 김포공항이 어디냐구 묻는데... 뭐 알지도 못하고...그냥 모른다고 하고 신호등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잠시후에 그사람이 느닷없이 혹시 시간이 있으면 자기를 좀 도와달라는겁니다....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허리에 병이 있어서 물리치료를 해야하는데 누가 허리를 밟아준다음에 마사지를 해야한다고... 마사지는 기계로 하면 되니까 허리만 밟아달라고 하더군여 근처 교회에 빈방같은곳을 빌려서요.... -ㅅ-....전...그때 시간이 남아서...심심해서.... 흔쾌히 알았다고 했습니다...아픈사람 도와주는거고... 어짜피 시간도 남고...또...설마 남자한테 먼일을 당하겠냐는 생각에요. 교회를 찾으러 다니며 나눈 대화로는 자기가 서울대학교 물리치료학과...랍니다.... 그땐 몰랐지만 알고보니 서울대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학과 집이 제주도라 고향가려고 가는길이라고.... 그냥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교회를 찾는데 안보이더라구요 결국 간곳이 동사무소 화장실....봉천2동 동사무소 였습니다. 브라운스톤 아파트 바로 밑에 있는... 일욜이라 사람은 없는데 열려있더라구요 일단 그곳 화장실 구조가 어떤가 하면 ■세면대 □입구 ◆변기 ◇소변기 ◎보일러 ┌ □ ┐ │ │ │◆│◆│◆│ │ └─┘ ┴ ┴ ┴┐ │ ◎ │■_________________┘ 대략 이런 구조 였습니다. 그사람과 전 화장실로 들어왔고... 전 그때까지만 해도 '화장실에서;;;?? 좀이상하다... 아 마니 급한가보다' 일케 생각했죠; 그리고 그사람이 화장실 문을 잡그고 문고리에 자기 가방을 걸더라구요 그리고 가방에서 안마기를 꺼내서 세면대 옆에 콘센트에 끼우면서 저보고 보일러에 앉으라고 하더군요... 가서 앉고... 그사람을 보는데....ㅡ,.ㅡ 그사람이 바지를 벗더라구요;;;??? 깜짝 놀라서 뭐하는 거냐고 하니까 환부좀 찾아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등허리쪽을 보여주는데...제가 보기엔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이때부터 먼가 이상하게 돌아가는걸 느꼈습니다 ㅡ,.ㅡ 그때까진 그래도, 설마...난 남잔데...하는생각도 들고... 제가 어머니를 많이 닮아서 여자같다는 소릴 마니 듣기는 했지만... 그때 키가 175정도에 몸무게는 60정도 였습니다. 한참 운동할때여서 근육도 좀 있었구요...하여튼 머랄까...정신이 좀 없더라구요...그리고 이사람이 갑자기 팬티까지 내리는데 -_-....그때까지도 '미친사람인가? ' 라는 생각은 들었어도 변태일거라곤 생각을 못했습니다...그사람 거기가...ㅡ,.ㅡ 작아서...그게 서있는건줄 몰랐거든요.... 팬티까지 벗은채로 ㅡ,.ㅡ 저한테 걸어와서는 갑자기 느닷없이 양말을 달라고 하더군요... 머라 말할세도 없이 강제로 벗겨가는데....(그때가 여름이라 발목양말 얇은걸 신었었어요) 그리고 몸도 굳어 있었고... 진짜 아래는 벗고 위에만 옷입은 남자가...발기한체로 양말만 신고 걸어오는거... ㅡ,.ㅡ 진짜 상상이상으로 무섭습니다...인간적으로 무서워요... 그리고는...한짝은 지 거기에 끼우고...한짝은 안경에 걸쳐서 입에 물고... 안마기로 자-_-위 를 하더군요.... 그사람이 입구쪽에 서있어서 뛰어나갈수도 없고.... 진짜 처다 보지도 못보겠고...땅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땐 경찰에 신고 이런게 생각이 안났어요...) 그놈은 계속 그짓거릴 해대면서 -_- 저에게 머라머라 말을 걸더군요....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말이... '니가 원하면 해줄수도 있어' '머리카락 냄새좀 맡게 이리와봐' (저희 학교가 두발자유라서 제가 머리가 좀 길었습니다.) ㅡ,.ㅡ 진짜 평생 안잊혀질말들...을 아예 콤보로 씨부리며 그러더군여.... 그러다가 지혼자 끝마치고...ㅡ,.ㅡ 나가길래....잠시후에 저도 나갔습니다... 진짜 너무 혼비백산한 상태였고.... 친구에게 전화를해 자초지종을 말하고.... 친구들 만나서 얘기하고...집에서도 얘기했더니... 대부분 하는말이 그걸 그냥 내비두냐고 하더라구요; 근대 진짜 막상 닥치면...싸우면 이길만한 상대인데도... 그러고 있으니 진짜 무섭더라구요... 이제 꽤 지난일이지만 그땐 정말 심한 트라우마 였습니다; 어쩌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그리고 그때 그 변태색기야 혹시 담에 또 그러다 걸리면 그땐 진짜 잘라버린다
학원땡땡이치다가 만난 호모양말변태...
일단 제 소개부터 하자면
내일 21살 되는 대한남아 입니다 =ㅅ=;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예전에 있던일 적어보려구요 ㅎ
글솜씨가 많이 서툴러도 양해바랍니다~
때는 05년도 여름방학...제가 고2때 일입니다.
일욜에 12시쯤 학원을 가려고 가던길에....
너무 덥고 짜증이나서...학원을 땡땡이 피기로 마음을 먹고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친구에게 연락을 하니 씻고 준비좀 하겠다며
신대방삼거리역에서 1시간쯤 뒤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꽤 남았구나...라고 생각하며 미리 가있으려고
버스를 타러 갔죠....
후우...이때...제가 숭실대입구로 지하철을 타러가거나
땡땡이를 아예 안쳤다면...이런일은 안당했겠죠 =ㅅ=
버스를 타러 가던도중
어떤 사람이 말을 걸더라구요...키는 한 168? 정도에...귀두컷에서 머리가 긴듯한 상고머리
작고 옆으로 째진눈에 안경을쓴....ㅡ,.ㅡ 쉽게 말하면 오덕후 같이 생긴 사람....
김포공항이 어디냐구 묻는데...
뭐 알지도 못하고...그냥 모른다고 하고 신호등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잠시후에 그사람이 느닷없이 혹시 시간이 있으면 자기를 좀
도와달라는겁니다....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허리에 병이 있어서 물리치료를 해야하는데
누가 허리를 밟아준다음에 마사지를 해야한다고...
마사지는 기계로 하면 되니까 허리만 밟아달라고 하더군여
근처 교회에 빈방같은곳을 빌려서요....
-ㅅ-....전...그때 시간이 남아서...심심해서....
흔쾌히 알았다고 했습니다...아픈사람 도와주는거고...
어짜피 시간도 남고...또...설마 남자한테 먼일을 당하겠냐는 생각에요.
교회를 찾으러 다니며 나눈 대화로는
자기가 서울대학교 물리치료학과...랍니다....
그땐 몰랐지만 알고보니 서울대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학과
집이 제주도라 고향가려고 가는길이라고....
그냥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교회를 찾는데 안보이더라구요
결국 간곳이 동사무소 화장실....봉천2동 동사무소 였습니다.
브라운스톤 아파트 바로 밑에 있는...
일욜이라 사람은 없는데 열려있더라구요
일단 그곳 화장실 구조가 어떤가 하면
■세면대
□입구
◆변기
◇소변기
◎보일러
┌ □ ┐
│ │ │◆│◆│◆│
│ └─┘ ┴ ┴ ┴┐
│ ◎
│■_________________┘
대략 이런 구조 였습니다.
그사람과 전 화장실로 들어왔고...
전 그때까지만 해도 '화장실에서;;;?? 좀이상하다... 아 마니 급한가보다' 일케 생각했죠;
그리고 그사람이 화장실 문을 잡그고 문고리에 자기 가방을 걸더라구요
그리고 가방에서 안마기를 꺼내서 세면대 옆에 콘센트에 끼우면서
저보고 보일러에 앉으라고 하더군요...
가서 앉고...
그사람을 보는데....ㅡ,.ㅡ 그사람이 바지를 벗더라구요;;;???
깜짝 놀라서 뭐하는 거냐고 하니까 환부좀 찾아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등허리쪽을 보여주는데...제가 보기엔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이때부터 먼가 이상하게 돌아가는걸 느꼈습니다 ㅡ,.ㅡ
그때까진 그래도, 설마...난 남잔데...하는생각도 들고...
제가 어머니를 많이 닮아서 여자같다는 소릴 마니 듣기는 했지만...
그때 키가 175정도에 몸무게는 60정도 였습니다.
한참 운동할때여서 근육도 좀 있었구요...하여튼
머랄까...정신이 좀 없더라구요...그리고 이사람이 갑자기
팬티까지 내리는데 -_-....그때까지도 '미친사람인가? ' 라는 생각은 들었어도
변태일거라곤 생각을 못했습니다...그사람 거기가...ㅡ,.ㅡ
작아서...그게 서있는건줄 몰랐거든요....
팬티까지 벗은채로 ㅡ,.ㅡ 저한테 걸어와서는 갑자기 느닷없이 양말을 달라고 하더군요...
머라 말할세도 없이 강제로 벗겨가는데....(그때가 여름이라 발목양말 얇은걸 신었었어요)
그리고 몸도 굳어 있었고...
진짜 아래는 벗고 위에만 옷입은 남자가...발기한체로 양말만 신고 걸어오는거...
ㅡ,.ㅡ 진짜 상상이상으로 무섭습니다...인간적으로 무서워요...
그리고는...한짝은 지 거기에 끼우고...한짝은 안경에 걸쳐서 입에 물고...
안마기로 자-_-위 를 하더군요....
그사람이 입구쪽에 서있어서 뛰어나갈수도 없고....
진짜 처다 보지도 못보겠고...땅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땐 경찰에 신고 이런게 생각이 안났어요...)
그놈은 계속 그짓거릴 해대면서 -_-
저에게 머라머라 말을 걸더군요....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말이...
'니가 원하면 해줄수도 있어'
'머리카락 냄새좀 맡게 이리와봐'
(저희 학교가 두발자유라서 제가 머리가 좀 길었습니다.)
ㅡ,.ㅡ 진짜 평생 안잊혀질말들...을 아예 콤보로 씨부리며 그러더군여....
그러다가 지혼자 끝마치고...ㅡ,.ㅡ 나가길래....잠시후에 저도 나갔습니다...
진짜 너무 혼비백산한 상태였고....
친구에게 전화를해 자초지종을 말하고....
친구들 만나서 얘기하고...집에서도 얘기했더니...
대부분 하는말이 그걸 그냥 내비두냐고 하더라구요;
근대 진짜 막상 닥치면...싸우면 이길만한 상대인데도...
그러고 있으니 진짜 무섭더라구요...
이제 꽤 지난일이지만 그땐 정말 심한 트라우마 였습니다;
어쩌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그리고 그때 그 변태색기야 혹시 담에 또 그러다 걸리면 그땐 진짜
잘라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