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있으면 23살되는 남정네입니다 전 진짜 여자는 X안싸는지 알았거든요? 남자만 싸는줄 알았어요 남자는 원래 냄새나고더러우니까 근데 초4학년때 오줌이 급해서 화장실문을 벌컥열었는데 누나가 뚜러뻥으로 변기를 쑤시고 있는거예요 냄새때매 한참멍해있다가 정신차리고 물어봤습니다 누나 뭐하는거야? 막혔어 보면몰라 이거 X나 안뚫린다 그때 전 비로소 알았죠..여자도 X을 싸는구나....충격이었습니다... 여름.....음....이거증말 싫고 민망한 계절입니다 아니 삼각팬티 입고 돌아다니는 누나 보면 야단치고 싶지만,,,,,워낙 맞고자란기억때매 맞을것같아 그냥 고개 깔고 TV보는척합니다 뭐 누나 있으면 용돈 주고 밥차려준다구요?? 환상버리세요...절때 안그래요 엄마 아빠 2박3일 시골가거나 놀러가면 정말이지 지옥입니다 밥이요? 당근 제가 차려서 대령해야하구요 그것도 제시간에,,,설거지도 당연히제가.... 누나들이 쓰는 샴푸 바디샴푸 바디로션 생리대 제가 초6학년때부터 사다 누나방에 날랐구요 또하나 여름에 겨드랑이 털밀고나서 쪽집게 저한테 던져주더니 뽑으라고 하구요... 쉬는날은 씻지도 않구요 자기머리냄새 30초동안 맡으라구하구요 저자고 있을때 발갖다대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사귄여자들 누나들이 보고하라고 해서 소개시켜주고 만났구요 아니 인간이라면 속옷갈아입을때 문잠구고 갈아입잖아요 잠구지도 않아요 그리고 제가옷갈아입고 있을까봐 노크해도 대꾸없구요 설마하고 열면 역시나 옷갈아입구있구요 민망해서 나가면 왜 들어왔다 그냥 나가냐고 소리지르구요 뭐...제친구들 우리집에 가끔오면 우리누나들이보고 엄청 귀엽다 라고 말하지만 전 속으로 한숨을 쉬곤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오면 누나들이 콧소리내며 과자랑 음료수를 대령합니다 완전 내숭검은띠입니다 찐자 지대 무서운 여자들입니다 검은색옷도 디게 잘어울립니다 조폭같습니다 친구들은 예쁘다고 난리지만 제눈엔 그저 최홍만으로 보입니다 밖에 나가면 가끔 짐꾼을 하기 때문에..쇼핑할때 맨날 인간들이 말합니다 학생 여동생들이 귀엽네 좋겠어~ 동안인지 제가 삭은 얼굴인지....어찌됐든....지옥은 변함없습니다 키도 제가 21센치나 더큰데도 누나들이 거인으로 보입니다 도저히 넘을수없는산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누나들한테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누나 만화책 비디오 빌려보고 누나가 갖다줘 난 안봤는데 내가왜 갖다줘야되? 연체료도 같이주던가 맨날 내돈으로 내잖아~! 1
누나만둘 여자에대한 환상이일찍이없었습니다
곧있으면 23살되는 남정네입니다
전 진짜 여자는 X안싸는지 알았거든요? 남자만 싸는줄 알았어요 남자는 원래 냄새나고더러우니까
근데 초4학년때 오줌이 급해서 화장실문을 벌컥열었는데 누나가 뚜러뻥으로 변기를 쑤시고 있는거예요 냄새때매 한참멍해있다가 정신차리고 물어봤습니다
누나 뭐하는거야?
막혔어 보면몰라 이거 X나 안뚫린다
그때 전 비로소 알았죠..여자도 X을 싸는구나....충격이었습니다...
여름.....음....이거증말 싫고 민망한 계절입니다
아니 삼각팬티 입고 돌아다니는 누나 보면 야단치고 싶지만,,,,,워낙 맞고자란기억때매
맞을것같아 그냥 고개 깔고 TV보는척합니다 뭐 누나 있으면 용돈 주고 밥차려준다구요??
환상버리세요...절때 안그래요 엄마 아빠 2박3일 시골가거나 놀러가면 정말이지 지옥입니다
밥이요? 당근 제가 차려서 대령해야하구요 그것도 제시간에,,,설거지도 당연히제가....
누나들이 쓰는 샴푸 바디샴푸 바디로션 생리대 제가 초6학년때부터 사다 누나방에 날랐구요
또하나 여름에 겨드랑이 털밀고나서 쪽집게 저한테 던져주더니 뽑으라고 하구요...
쉬는날은 씻지도 않구요 자기머리냄새 30초동안 맡으라구하구요 저자고 있을때 발갖다대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사귄여자들 누나들이 보고하라고 해서 소개시켜주고 만났구요
아니 인간이라면 속옷갈아입을때 문잠구고 갈아입잖아요 잠구지도 않아요 그리고 제가옷갈아입고 있을까봐 노크해도 대꾸없구요 설마하고 열면 역시나 옷갈아입구있구요 민망해서 나가면
왜 들어왔다 그냥 나가냐고 소리지르구요
뭐...제친구들 우리집에 가끔오면 우리누나들이보고 엄청 귀엽다 라고 말하지만 전 속으로
한숨을 쉬곤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오면 누나들이 콧소리내며 과자랑 음료수를 대령합니다
완전 내숭검은띠입니다 찐자 지대 무서운 여자들입니다 검은색옷도 디게 잘어울립니다 조폭같습니다 친구들은 예쁘다고 난리지만 제눈엔 그저 최홍만으로 보입니다
밖에 나가면 가끔 짐꾼을 하기 때문에..쇼핑할때 맨날 인간들이 말합니다
학생 여동생들이 귀엽네 좋겠어~
동안인지 제가 삭은 얼굴인지....어찌됐든....지옥은 변함없습니다
키도 제가 21센치나 더큰데도 누나들이 거인으로 보입니다 도저히 넘을수없는산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누나들한테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누나 만화책 비디오 빌려보고 누나가 갖다줘 난 안봤는데 내가왜 갖다줘야되?
연체료도 같이주던가 맨날 내돈으로 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