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글을 써보진 못했지만 이 수필의 향기에서만큼은 용기가 부족했을까요 지금도 나 잘났오,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더군요 누가 감히 남이 쓴글에 대해서 평을 한답디까 물론 은하 철도님께 하는 말은 더 더욱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글쓴이에 대해서 용기를 북돋아 주는거야 더할 나위가 없겠지요 어느 순간엔가 다시한번 봐야지 하는글이 순간 사라질때 저는 느낌이 옵니다 아~~~```` 여기도 역시나 여느방과 마찬가지구나 더없는 실망을 가지면서도 이방 글을 읽고 읽는 제 마음은 단지, 글이 좋아서 일까요... 그래요. 어느 순간부터인가는 몇몇 분의 글을 보는 재미로, 함께 하는 심정으로 또, 그 글을 읽고 같이 그 세계로 함께 할수 있다는 마음으로 동화가 되어 가면서 조금이나마 그 감정을 함께 하고자 했습니다 참 좋았지요 지금도 그때의 마음이라면 은하 철도님께서는 고개를 끄덕하실련지요 괜히 은하 철도님께 투정부려 봅니다
글로 천지창조를 해 봐야....
감히 글을 써보진 못했지만
이 수필의 향기에서만큼은 용기가 부족했을까요
지금도 나 잘났오,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더군요
누가 감히 남이 쓴글에 대해서 평을 한답디까
물론 은하 철도님께 하는 말은 더 더욱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글쓴이에 대해서 용기를 북돋아 주는거야 더할 나위가 없겠지요
어느 순간엔가
다시한번 봐야지 하는글이
순간 사라질때
저는 느낌이 옵니다
아~~~````
여기도 역시나 여느방과 마찬가지구나
더없는 실망을 가지면서도
이방 글을 읽고 읽는 제 마음은
단지,
글이 좋아서 일까요...
그래요.
어느 순간부터인가는
몇몇 분의 글을 보는 재미로, 함께 하는 심정으로
또, 그 글을 읽고 같이
그 세계로 함께 할수 있다는 마음으로
동화가 되어 가면서
조금이나마 그 감정을 함께 하고자 했습니다
참 좋았지요
지금도 그때의 마음이라면
은하 철도님께서는
고개를 끄덕하실련지요
괜히 은하 철도님께 투정부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