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시모 예전에 한번 쓰러진적 있슴다...그래서 보험계약자 이름 다 시부이름으로 변경해줬슴다...
짐 울시부 다시 명의변경 안해줍니다.. 좋슴니다..안해줘도...
근데 울시부 이보험 저보험 대출 받아서 썻씀니다...
3층에 시부모..2층에 시숙..1충 우리들...한건물에 다 삽니다...
울 시숙 이혼해서 애델구 2층에 전세삽니다...3천만원...그돈도 울 시부 꿀꺽해서 짐 하나도 없슴다...
우리 몰래 또 시숙한테 돈해달라 해서 시숙 천만원 또 해줬는데...그것두 쥐도새도 모르게 꿀꺽...
결혼전 울신랑 빚있어 시모가 대출 천만원 받아줬슴다...
2년 약정이라 매달 이자만 나가져...울시모 나한테 7만원 좀 넘는다고 해서 저 매달 꼬박꼬박 입금시켰슴다...아니 근데 통장 보니깐 그 반도 안되는거 있져!!!순간 기분 절라 나쁘더라구여....금액이 문제가 아님니다...뭐 용돈도 못드리는데..그거 얼마나 된다구...그래도 사람 심리가 그렇찮슴니까...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울 시숙 시부한테 꿔준돈 천만원 급하다고 해서 울 시모 또 천만원 대출받아 시숙 줬담니다...
근데 얼마전 엄니랑 애기하는데 시숙해준도돈 우리보러 갚으라는식으로 얘기하데여...
나 딸로 막내라 버릇 없구 싸가지 없슴다... 맘에 안들면 바로 나갑니다...넘 직선적이져...
"우리가 대출받은거 천만원이니까 그것만 갚는다구....시숙해준 돈은 모른다구..."
글면서 그냥 넘어갔슴다...
울시부 전화왔슴다...
자식사랑 대단하져...부담스러울정도로...
울신랑 왔냐구 전화왔슴다... 안왔다구 했져...좀 있다 또 옵니다...왔냐구...그때도 안왔슴다...
글구 또 옵니다...이쯤되면 정말 짱남니다...아들 핸펀도 알구만...전화한통화면 끝나는걸...
식구들을 시부 손안에 넣고 관리하려 드네여...
집에 암두 없음 보통 외출했나보다 생각치 않나여??
일일이 전화함니다...어디냐구...뭐하냐구...정말 미쳐버림니다...
이젠 핸펀에 시부 전화번호뜨면 받기 싫슴다...집전화 절대 안받으려 노력하져...
뭐 그리 궁금한건지.. 하루에도 몇번을 보는데....
사람들한테 호인인척하면서 집에 오면 부인 무시하구 욕하구...한번은 손찌검도 하셧다더군여....
나 열받아 쥑는주 알았슴다...어찌나 상스런 욕이 그렇게도 자연스레 나오는지...
첨엔 자제 하더만 이젠 대놓구 엄니한테나 조카한테나 욕합니다...
조카 이제 5살임니다...애가 여시라 글 잘읽슴니다...보통이상이져...그래도 아직 어리니깐
읽다보면 막히잖습니까...그럼 막 욕합니다. 글씨도 못익는다구...1818181818외에도 여러가지 욕을...
듣고 있자니 민망하구 그렇슴니다...
살면 살수록 자꾸 울 친정하구 비교가 됩니다...
보면볼수록 정떨어져서...언능 돈벌어 분가해야겠슴다...앞으로 태어날 울 아가한테도 맨날 그런 모습 보여줘야 된다는게 무서버서리...열심히 돈벌어야지...
극성스런 시부모
우리 결혼하지 1년이 넘어 이제 좀 있슴 이쁜 아가야도 생깁니다...
울 시부 표면적으로 보면 상당히 가정적임니다...하루에도 몇번씩 엄니한테 전화하구....잠시 외출할때면 집에 언제오냐구 전화하구....보통 3회이상 합니다...저 시집와서 첨엔 정말 가정적이구 엄니 엄청 챙기시는구나 생각했져....허나 족족히 들어나는 울시부의 행각들...
한때의 바람인줄 알았건만...알고보니 딴 살림도 차렸었다더군여...헐...그거야 엄니가 용서하구 사시니깐 뭐라 못하져.....
울시부 회사생활하면서 한달엔 생활비 60만원빡에 안줬담니다...울 엄니 생각에 이사람 돈좀 모아뒀겠구나 했슴다..울결혼할때 결혼비용 울시모가 다 댓다구하데여...돈없다구 60만원 내놓으셨담니다...울시모 황당....
울시부 아엠에프때 명퇴하셨슴다...몇십년다닌 회사서 퇴직금 좀 되겠져...그거 아는사람한테 투자한다구 3천5백 날렸슴다...글구 한때의 바람끼가 어디 가겠슴니까??보험하는 여자한테 3천만원 또 뜯겼슴다...돈 달라지도 못합니다...남자가 여자 돈 꿔줄때 그냥 줍니까?? 뻔하잖슴니까...
울 시부 자기밖에 모른니다...명퇴당한지 5년이 넘었는데...생활비 안준지 오래됐슴다..엄니 예전에 보험해서 번돈 야금야금 까먹구 삽니다...
울시모 예전에 한번 쓰러진적 있슴다...그래서 보험계약자 이름 다 시부이름으로 변경해줬슴다...
짐 울시부 다시 명의변경 안해줍니다.. 좋슴니다..안해줘도...
근데 울시부 이보험 저보험 대출 받아서 썻씀니다...
3층에 시부모..2층에 시숙..1충 우리들...한건물에 다 삽니다...
울 시숙 이혼해서 애델구 2층에 전세삽니다...3천만원...그돈도 울 시부 꿀꺽해서 짐 하나도 없슴다...
우리 몰래 또 시숙한테 돈해달라 해서 시숙 천만원 또 해줬는데...그것두 쥐도새도 모르게 꿀꺽...
결혼전 울신랑 빚있어 시모가 대출 천만원 받아줬슴다...
2년 약정이라 매달 이자만 나가져...울시모 나한테 7만원 좀 넘는다고 해서 저 매달 꼬박꼬박 입금시켰슴다...아니 근데 통장 보니깐 그 반도 안되는거 있져!!!순간 기분 절라 나쁘더라구여....금액이 문제가 아님니다...뭐 용돈도 못드리는데..그거 얼마나 된다구...그래도 사람 심리가 그렇찮슴니까...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울 시숙 시부한테 꿔준돈 천만원 급하다고 해서 울 시모 또 천만원 대출받아 시숙 줬담니다...
근데 얼마전 엄니랑 애기하는데 시숙해준도돈 우리보러 갚으라는식으로 얘기하데여...
나 딸로 막내라 버릇 없구 싸가지 없슴다... 맘에 안들면 바로 나갑니다...넘 직선적이져...
"우리가 대출받은거 천만원이니까 그것만 갚는다구....시숙해준 돈은 모른다구..."
글면서 그냥 넘어갔슴다...
울시부 전화왔슴다...
자식사랑 대단하져...부담스러울정도로...
울신랑 왔냐구 전화왔슴다... 안왔다구 했져...좀 있다 또 옵니다...왔냐구...그때도 안왔슴다...
글구 또 옵니다...이쯤되면 정말 짱남니다...아들 핸펀도 알구만...전화한통화면 끝나는걸...
식구들을 시부 손안에 넣고 관리하려 드네여...
집에 암두 없음 보통 외출했나보다 생각치 않나여??
일일이 전화함니다...어디냐구...뭐하냐구...정말 미쳐버림니다...
이젠 핸펀에 시부 전화번호뜨면 받기 싫슴다...집전화 절대 안받으려 노력하져...
뭐 그리 궁금한건지.. 하루에도 몇번을 보는데....
사람들한테 호인인척하면서 집에 오면 부인 무시하구 욕하구...한번은 손찌검도 하셧다더군여....
나 열받아 쥑는주 알았슴다...어찌나 상스런 욕이 그렇게도 자연스레 나오는지...
첨엔 자제 하더만 이젠 대놓구 엄니한테나 조카한테나 욕합니다...
조카 이제 5살임니다...애가 여시라 글 잘읽슴니다...보통이상이져...그래도 아직 어리니깐
읽다보면 막히잖습니까...그럼 막 욕합니다. 글씨도 못익는다구...1818181818외에도 여러가지 욕을...
듣고 있자니 민망하구 그렇슴니다...
살면 살수록 자꾸 울 친정하구 비교가 됩니다...
보면볼수록 정떨어져서...언능 돈벌어 분가해야겠슴다...앞으로 태어날 울 아가한테도 맨날 그런 모습 보여줘야 된다는게 무서버서리...열심히 돈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