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친 가난하답니다. 학생신분이 다 그렇겠지만 제가 2년넘게 만나는동안 거의 키웠다고 할수있죠 전직딩이고 남친은 학생이었을때 남친은 돈도 한푼없이 절 잘도 만났으니까요 첨엔 안그랬어요 많이 가까워지고 곧 안있어 제가 데이트비용을 전부 부담하는것에 대해 당연시하면서 절만났거든요 직딩 월급에 데이트비용하며 남친에게 들어가는 돈이 큰 부담이었어요 한달에 4-50은 기본으로 나가니까 이거야 원..돈이 안모아 지더라구여 카드명세서 받아보면 거의 남친과 쓴돈이구여.. 저도 지금의 남친전에는 돈한푼안들이고 남자를 만나왔거든요 크게는 벤처기업사장까지 말이져.. 근데 이건 등허리가 휘겠더라구여 어차피 다 커서 혼자벌어먹고 사는처지에 정말 부담스러웠어요 게다가 저의 남친 부모님을 음식점을 하시느라 집에 한달에 두번 오신데요 밥도 부실하게 먹고 댕기고 챙겨주는이 하나없으니 제가 더 많이 챙겼죠 배고프면 저한테 와서 밥을 먹고 가곤 하는게 일쑤구요 저의 남친은 때로는 굶기도 할정도 였어여..(그래도 공부해야 한다고 알바한번을 안하더군요..) 만나구 6개월정도 지나서 보니까 카드빚을 졌더라구요 전 기가막혔죠 데이트비용은 내가 다 댔는데 어디서 백만원넘게 의 카드빚을 졌는지.. 얼케 생각하면 돈은 다른여자 만나서 다쓰고 나한텐 빈대붙어다닌거라 의심할수 있었지요 근데 저의 남친은 그럴사람은 아니구..암튼 기가막혔어요.. 제가 그돈해줬지요..120정도.. 글구 두번다시 이런일 없도록 다짐받구.. 그렇게 6개월이 또 흐른뒤에 더 기막힌일이 일어났어요 이번엔 500만원 가까이 카드빚을 지고 있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죠 교통카드로 쓰려고 가지고 다닌 신용카드로 별이별 사고를 다 쳐놨더군요 할부로 수십만원짜리 쓸데없는 교재를 TM하는 여자들한테 속아서 사들이고 돌려막다가 심지어 카드깡까지.. 정말 엄청 바가지 긁고 못살게 굴고 닥달하고 제가 진탕 괴롭혔어요 그래도 결국 제가 또 돈을 해주게 생겼더군요 때려죽여도 부모님한텐 말할수 없다는 거죠 인간은 이래도 사랑이 뭔지..전 밑빠진 독(?)에 돈을 대기시작했죠 그러곤 곧 대출받아서 이번돈은 받아냈어요.. 그의 현재 카드값은 300여만원... 카드론이니 모니 다해서 한달에 30만원 가까이 카드값에 치이고 있죠 것두 내년초까지.. 결재일마다 내가 닥달하면 큰소리 뻥뻥 치더니 결국 결재일 제대로 못지키고 나한테 손벌리고. 저 정말 불쌍하지 않나여? 이렇게 지금까지 지내고 있지만... 저의 남친 쉽게 못버리는건..사랑때문이죠 돈없는거 빼고 다 멋지고 최고인거 같으니까 한심한가여? 이제와서 말인데 저 진짜루 몸만 시집가려구요 전 진짜 그래두 될거 같거든요 그러지도 않겠지만.. 지도 양심은 있는지 진짜루 수저 두쌍만 갖고 오래요(다이아몬드 박힌걸루... ) 저두 못그럴거지만...저 이렇게 산거 남친한테 다 보상받고 싶거든요 훤칠한외모에 일류대출신이라는거 하나믿고 이 남잔 자세히 보니까 이상만 높고 현실에 둔하다는 생각이 팍 들더구요..사실인거 같아요 졸업때 다돼서 토익시험보는 이 남자..뭐든지 시험보면 두번에 붙는 이남자...(졸업셤,토익셤..면허셤까지..) 아직까진 제 가슴만 치는 상황이랍니다. 내가 뭐라하면 남잘좀 믿어보라나요? 그저 결혼하면 행복하고 부유하게 살거란 기대감으로 산답니다. 이제 그냥 지켜보기만 하려구여...제남친 맘은 정말 착하니까요.. 그나마 본인만 가난한거거든요..집은 잘살아여..검소해서 그러져..그저 아들 돈 쪼금 줘써 그러지.. 그래도 저만을 이 세상누구보다 사랑한데니까.....................--
가난한 남친..but...
저의 남친 가난하답니다. 학생신분이 다 그렇겠지만 제가 2년넘게 만나는동안 거의 키웠다고
할수있죠 전직딩이고 남친은 학생이었을때 남친은 돈도 한푼없이 절 잘도 만났으니까요
첨엔 안그랬어요 많이 가까워지고 곧 안있어 제가 데이트비용을 전부 부담하는것에 대해 당연시하면서
절만났거든요
직딩 월급에 데이트비용하며 남친에게 들어가는
돈이 큰 부담이었어요
한달에 4-50은 기본으로 나가니까 이거야 원..돈이 안모아 지더라구여
카드명세서 받아보면 거의 남친과 쓴돈이구여..
저도 지금의 남친전에는 돈한푼안들이고 남자를 만나왔거든요
크게는 벤처기업사장까지 말이져..
근데 이건 등허리가 휘겠더라구여
어차피 다 커서 혼자벌어먹고 사는처지에 정말 부담스러웠어요
게다가 저의 남친 부모님을 음식점을 하시느라 집에 한달에 두번 오신데요
밥도 부실하게 먹고 댕기고 챙겨주는이 하나없으니 제가 더 많이 챙겼죠
배고프면 저한테 와서 밥을 먹고 가곤 하는게 일쑤구요
저의 남친은 때로는 굶기도 할정도 였어여..(그래도 공부해야 한다고 알바한번을 안하더군요..)
만나구 6개월정도 지나서 보니까 카드빚을 졌더라구요
전 기가막혔죠 데이트비용은 내가 다 댔는데 어디서 백만원넘게 의 카드빚을 졌는지..
얼케 생각하면 돈은 다른여자 만나서 다쓰고 나한텐 빈대붙어다닌거라 의심할수 있었지요
근데 저의 남친은 그럴사람은 아니구..암튼 기가막혔어요..
제가 그돈해줬지요..120정도..
글구 두번다시 이런일 없도록 다짐받구..
그렇게 6개월이 또 흐른뒤에 더 기막힌일이 일어났어요
이번엔 500만원 가까이 카드빚을 지고 있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죠
교통카드로 쓰려고 가지고 다닌 신용카드로 별이별 사고를 다 쳐놨더군요
할부로 수십만원짜리 쓸데없는 교재를 TM하는 여자들한테 속아서 사들이고 돌려막다가
심지어 카드깡까지..
정말 엄청 바가지 긁고 못살게 굴고 닥달하고 제가 진탕 괴롭혔어요
그래도 결국 제가 또 돈을 해주게 생겼더군요
때려죽여도 부모님한텐 말할수 없다는 거죠
인간은 이래도 사랑이 뭔지..전 밑빠진 독(?)에 돈을 대기시작했죠
그러곤 곧 대출받아서 이번돈은 받아냈어요..
그의 현재 카드값은 300여만원...
카드론이니 모니 다해서 한달에 30만원 가까이 카드값에 치이고 있죠 것두 내년초까지..
결재일마다 내가 닥달하면 큰소리 뻥뻥 치더니 결국 결재일 제대로 못지키고 나한테 손벌리고.
저 정말 불쌍하지 않나여? 이렇게 지금까지 지내고 있지만...
저의 남친 쉽게 못버리는건..사랑
때문이죠
돈없는거 빼고 다 멋지고 최고인거 같으니까
한심한가여? 이제와서 말인데 저 진짜루 몸만 시집가려구요
전 진짜 그래두 될거 같거든요 그러지도 않겠지만..
지도 양심은 있는지 진짜루 수저 두쌍만 갖고 오래요(다이아몬드 박힌걸루...
)
저두 못그럴거지만...저 이렇게 산거 남친한테 다 보상받고 싶거든요
훤칠한외모에 일류대출신이라는거 하나믿고 이 남잔 자세히 보니까 이상만 높고 현실에 둔하다는 생각이 팍 들더구요..사실인거 같아요
졸업때 다돼서 토익시험보는 이 남자..뭐든지 시험보면 두번에 붙는 이남자...(졸업셤,토익셤..면허셤까지..) 아직까진 제 가슴만 치는 상황이랍니다.
내가 뭐라하면 남잘좀 믿어보라나요?
그저 결혼하면 행복하고 부유하게 살거란 기대감으로 산답니다.
이제 그냥 지켜보기만 하려구여...제남친 맘은 정말 착하니까요..
그나마 본인만 가난한거거든요..집은 잘살아여..검소해서 그러져..그저 아들 돈 쪼금 줘써 그러지..
그래도 저만을 이 세상누구보다 사랑
한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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