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평화롭고 풍요롭기 때문에 우리가 평화, 인권을 쉽사리 외치지만 막상 혼란과 환란이 닥쳐오면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인간입니다 막상 강도가 쳐들어와서 가족들을 유린할때 과연 "이웃을 미워하지말라", "원수를 사랑해라" 라는 말씀을 실천할 사람이 몇사람이나 될까요? 그런데 기독교를 이해 못한 사람들은 무조건 기독교가 화평해야 하는 종교인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이 자신의 생명과 재산 기본권리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것 조차도 위선으로 몰고가고 있습니다
릴레이 개설자가 글을 올린것 중에서 예수님이 뺨을 맞고도 왜 항변했느냐를 두고시 비판을 했습니다 만은 사실 예수님이 뺨 맞은 걸로 항변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보다 더 과격한 일도 하셨습니다 바리세인과 제사장에 대한 욕설을 퍼부은 것도 그렇고 성전에서 장사꾼들을 몰아 낼때에도 평화로운 방법이 아닌 체찍을 휘둘러 사용하셨습니다 만약에 예수님에 관한 영화가 중국에서 만들어 졌다면 예수님이 체찍으로 온갖 무공을 펼치면서 장사꾼들과 싸워서 제압하는 장면으로 만들어졌을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성전이 장사꾼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고 영적인 교감(기도)이 없이 성전의 기능을 무력화시키고 유린한 이들을 강도로 표현하면서 탄식했음을 알수 있다
오늘날 교회내에서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금전문제나 이권문제도 하나님의 뜻이 아닌 인간의 탐욕으로 얼룩진다면 당연히 하나님께서는 교회에 체찍을 치실것이고 그러한 체찍의 역활은 안티들이나 여타 여러원수들 이거나 다른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이 범죄하였을 때를 생각해보면 이스라엘의 주변국인 앗시리아, 바벨론, 에돔, 블렛셋이 그러한 이스라엘 징계자 역활을 하였습니다
이슬람과의 전쟁
십자군전쟁에서 벌어진 비극은 이슬람이 먼저 침공한것에 대한 응징이자 이슬람측의 책임 큽니다 이것은 한국전쟁때 수많은 민간인 사망의 책임을 김일성이가 먼저 남침을 한것을 생각하지 않고 전쟁책임을 무조건 미국과 한국정부에게만 돌려서 비판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처음에 출전한 십자군들은 무난하게 무슬림들을 물리치고 수성만 하였습니다 그러나 십자군들에 의한 범죄가 잦아들면서 하나님이 십자군과 교회들에 징계하셨으며 결국 원수들에게 패하고 쫓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인디언과의 전쟁
인디언들은 당시 자본주의와 세계정세에 무지하였고(어떤 인디언은 오늘날 뉴욕 맨하탄 땅을 술몇병에 팔아넘김) 유럽이주민들과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상황인지라 아무런 대책이 없었습니다 그저 총몇자루를 입수해서 지구전을 벌이는 정도였죠
당시 서부에는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무법지대였고 미국의 헌법이 이곳의 사람들을 통제할 만한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유럽의 개척민들도 서로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서로 총질하면서 싸우는 형국이였습니다 이와중에서 인디언들도 서구인들을 죽이고 서구인들도 보복을 하면서 비극이 계속 벌어지게 됩니다
과거 기독교도들의 만행의 댓가는 무엇인가?
피가 피를 부르며 무기로 흥한자는 무기로 망한다는 격언이 있듯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1:15)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미국은 탐욕으로 말미암아 인디언들을 억압하는 죄를 범하였으며 결국에는 이러한 죄가 사망을 불러 들여서 남북전쟁이 벌어졌으며 이때 100만에 가까운 미국인들이 죽게 됩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은 탐욕죄에 대한 댓가로 봐도 무방합니다 (그 이후에 인디언 보호구역내 원주민들의 생활보조 지원및 흑인 노예해방이 실시됩니다)
이러한 비극은 유럽쪽에서도 마찬가지여서 유럽인들의 탐욕의 댓가로 세계1,2차대전을 격었으며 공산주의 열풍으로 인해 피나는 이념싸움과 위기가 계속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유럽내의 유대인들도 탐욕을 체우기위해 악독한 방법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벌다가 유럽인들의 미움을 사서 학살을 당하고 맙니다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야고보서5:1~3)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인류최대의 학살자는 인간한사람이 아니라 모든 인간들 마음속에 잠제되어 있는 탐욕인 것입니다
기독교를 한가지 면으로 보면 안된다
지금은 평화롭고 풍요롭기 때문에 우리가 평화, 인권을 쉽사리 외치지만 막상 혼란과 환란이 닥쳐오면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인간입니다 막상 강도가 쳐들어와서 가족들을 유린할때 과연 "이웃을 미워하지말라", "원수를 사랑해라" 라는 말씀을 실천할 사람이 몇사람이나 될까요? 그런데 기독교를 이해 못한 사람들은 무조건 기독교가 화평해야 하는 종교인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이 자신의 생명과 재산 기본권리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것 조차도 위선으로 몰고가고 있습니다
릴레이 개설자가 글을 올린것 중에서 예수님이 뺨을 맞고도 왜 항변했느냐를 두고시 비판을 했습니다 만은 사실 예수님이 뺨 맞은 걸로 항변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보다 더 과격한 일도 하셨습니다 바리세인과 제사장에 대한 욕설을 퍼부은 것도 그렇고 성전에서 장사꾼들을 몰아 낼때에도 평화로운 방법이 아닌 체찍을 휘둘러 사용하셨습니다 만약에 예수님에 관한 영화가 중국에서 만들어 졌다면 예수님이 체찍으로 온갖 무공을 펼치면서 장사꾼들과 싸워서 제압하는 장면으로 만들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누가복음19:46)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성전이 장사꾼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고 영적인 교감(기도)이 없이 성전의 기능을 무력화시키고 유린한 이들을 강도로 표현하면서 탄식했음을 알수 있다
오늘날 교회내에서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금전문제나 이권문제도 하나님의 뜻이 아닌 인간의 탐욕으로 얼룩진다면 당연히 하나님께서는 교회에 체찍을 치실것이고 그러한 체찍의 역활은 안티들이나 여타 여러원수들 이거나 다른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이 범죄하였을 때를 생각해보면 이스라엘의 주변국인 앗시리아, 바벨론, 에돔, 블렛셋이 그러한 이스라엘 징계자 역활을 하였습니다
이슬람과의 전쟁
십자군전쟁에서 벌어진 비극은 이슬람이 먼저 침공한것에 대한 응징이자 이슬람측의 책임 큽니다 이것은 한국전쟁때 수많은 민간인 사망의 책임을 김일성이가 먼저 남침을 한것을 생각하지 않고 전쟁책임을 무조건 미국과 한국정부에게만 돌려서 비판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처음에 출전한 십자군들은 무난하게 무슬림들을 물리치고 수성만 하였습니다 그러나 십자군들에 의한 범죄가 잦아들면서 하나님이 십자군과 교회들에 징계하셨으며 결국 원수들에게 패하고 쫓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인디언과의 전쟁
인디언들은 당시 자본주의와 세계정세에 무지하였고(어떤 인디언은 오늘날 뉴욕 맨하탄 땅을 술몇병에 팔아넘김) 유럽이주민들과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상황인지라 아무런 대책이 없었습니다 그저 총몇자루를 입수해서 지구전을 벌이는 정도였죠
당시 서부에는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무법지대였고 미국의 헌법이 이곳의 사람들을 통제할 만한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유럽의 개척민들도 서로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서로 총질하면서 싸우는 형국이였습니다 이와중에서 인디언들도 서구인들을 죽이고 서구인들도 보복을 하면서 비극이 계속 벌어지게 됩니다
과거 기독교도들의 만행의 댓가는 무엇인가?
피가 피를 부르며 무기로 흥한자는 무기로 망한다는 격언이 있듯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1:15)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미국은 탐욕으로 말미암아 인디언들을 억압하는 죄를 범하였으며 결국에는 이러한 죄가 사망을 불러 들여서 남북전쟁이 벌어졌으며 이때 100만에 가까운 미국인들이 죽게 됩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은 탐욕죄에 대한 댓가로 봐도 무방합니다 (그 이후에 인디언 보호구역내 원주민들의 생활보조 지원및 흑인 노예해방이 실시됩니다)
이러한 비극은 유럽쪽에서도 마찬가지여서 유럽인들의 탐욕의 댓가로 세계1,2차대전을 격었으며 공산주의 열풍으로 인해 피나는 이념싸움과 위기가 계속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유럽내의 유대인들도 탐욕을 체우기위해 악독한 방법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벌다가 유럽인들의 미움을 사서 학살을 당하고 맙니다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야고보서5:1~3)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인류최대의 학살자는 인간한사람이 아니라 모든 인간들 마음속에 잠제되어 있는 탐욕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