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희 집으로 택배가 왔습니다.. 마당에서 엄마와 마늘을 까고 있는데 갑자기 택배물건 하나가 저희집 대문안으로 날아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물건에 저희 엄마 머리에 맞았습니다 아버지 그 광경 2층서 보시고 달려 내려오시고 저 무슨일인가 대문밖으로 나가봤죠 그랬는데 택배기사가 물건 던저 놓고 차타고 가려는 찰나였습니다 아버지 열받아서 야~너이색히 이리와~하면서 택배기사를 불렀습니다 그러더니 저희아버지가 흥분한 상태에서 그 기사 싸대기를 때렸습니다 그랬더니 그기사가 어이없다는듯 저희 아버지를 두팔로 뻗으면서 확 밀치는거 아니겠어요? 아버지 "너 머하는색끼야~너 무슨짓껄이 하고 있는거야~" 하면서 택배기사 한테 계속해서 손을 올리셧습니다... 택배기사 영문을 모른다는듯이 왜이러냐고 하면서 물으니 아버지가 흥분한상태에서 손찌검 계속하면서 너 물건 집어던지고 가는게 세상에 어딧어~ 너 이색끼 물건 던지고 가서 우리 마누라 머리 맞은거 알아몰라? 내가 아버지를 말리고...택배 기사가 변명을 하드라고요 "아니 ~!~초인종 눌렀는데 대답도 없고 그래서 작은 박스라 주소도 맞고 해서 안으로 떤진 거에요~내가 안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압니까? 아버지 더 흥분하시고 택배물건 가져 나오시더니 물건 발로다 차고 내용물 다 박살나고 그 순간... 택배기사가 주먹으로 저희 아버지 얼굴을 가격하는거 아니겠어요?~!?~?! 옆에서 보다가 참다못해 제가 나섯습니다 머하는거야~하면서 제가 기사를 아버지와 때어놓았죠~ 아버지 신고하라고 난리십니다... 어머니 나오시더니 그만하라고 아버지 말리시고... 나 겐찬으니깐 어서 가라고 택배기사한테 말하십니다... 이사람이 좀 성격이 급하다고 하면서 별거 아닌데 이런다고 어여가라고 그러십니다 택배 기사 인상 쓰면서 차타고 가더라고요... 조금있다 아버지 택배회사로 전화하시고 이런일 이었다고 말하고 그색끼 짤라버리라고 말하시네요 안짜르면 경찰에 신고 한다고 말하시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30분쯤 지났을까요? 왔다간 택배기사가 다시오더니 사과한다고 하드라고요 아버지 갑자기 방에서 뛰어나오시더니 또 그사람 머리체를 잡고 끌고 가십니다.. 당황한 택배기사 아버지 손을 잡고 비틀더라고요 아버지 그자리에서 주저 앉으시고... 제가 또 나섯습니다 어머니 또나오셔서 택배기사한테 그냥 미안하다하고 사과하고 어여 가~~~ 여깃으면 싸움만 하니깐 사과하고 그냥 가~어서~ 택배기사 차타고 씩씩 대면서 그냥 가버립니다... 아버지 드러누우셨고...그렇게 하루가 갔습니다 몇일후 택배물건 주문한게 있어서 물건 받는데 그사람 또오드라고요~ 그사람 이동네가 구역인가 봅니다 바끼지두 않고 그냥 버젓이 배달하고 다니드라고요~! 사람이 없다고 물건 대문안으로 그냥 떤져놓고 가는 택배기사... 아무리 나이 많은사람이 쳤다고 해도 노인네를 폭행하는게 택배 써비스 입니까?
택배기사가 환갑이 넘으신 아버지를 폭행하다..
얼마전 저희 집으로 택배가 왔습니다..
마당에서 엄마와 마늘을 까고 있는데 갑자기 택배물건 하나가
저희집 대문안으로 날아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물건에 저희 엄마 머리에 맞았습니다
아버지 그 광경 2층서 보시고 달려 내려오시고 저 무슨일인가
대문밖으로 나가봤죠
그랬는데 택배기사가 물건 던저 놓고 차타고 가려는 찰나였습니다
아버지 열받아서 야~너이색히 이리와~하면서 택배기사를 불렀습니다
그러더니 저희아버지가 흥분한 상태에서 그 기사 싸대기를 때렸습니다
그랬더니 그기사가 어이없다는듯 저희 아버지를 두팔로 뻗으면서 확 밀치는거
아니겠어요?
아버지 "너 머하는색끼야~너 무슨짓껄이 하고 있는거야~"
하면서 택배기사 한테 계속해서 손을 올리셧습니다...
택배기사 영문을 모른다는듯이 왜이러냐고 하면서 물으니 아버지가 흥분한상태에서
손찌검 계속하면서 너 물건 집어던지고 가는게 세상에 어딧어~
너 이색끼 물건 던지고 가서 우리 마누라 머리 맞은거 알아몰라?
내가 아버지를 말리고...택배 기사가 변명을 하드라고요
"아니 ~!~초인종 눌렀는데 대답도 없고 그래서 작은 박스라 주소도 맞고 해서
안으로 떤진 거에요~내가 안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압니까?
아버지 더 흥분하시고 택배물건 가져 나오시더니 물건 발로다 차고 내용물 다 박살나고
그 순간...
택배기사가 주먹으로 저희 아버지 얼굴을 가격하는거 아니겠어요?~!?~?!
옆에서 보다가 참다못해 제가 나섯습니다
머하는거야~하면서 제가 기사를 아버지와 때어놓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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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나오시더니 그만하라고 아버지 말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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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이 좀 성격이 급하다고 하면서 별거 아닌데 이런다고 어여가라고 그러십니다
택배 기사 인상 쓰면서 차타고 가더라고요...
조금있다 아버지 택배회사로 전화하시고 이런일 이었다고 말하고 그색끼 짤라버리라고
말하시네요
안짜르면 경찰에 신고 한다고 말하시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30분쯤 지났을까요?
왔다간 택배기사가 다시오더니 사과한다고 하드라고요
아버지 갑자기 방에서 뛰어나오시더니 또 그사람 머리체를 잡고 끌고 가십니다..
당황한 택배기사 아버지 손을 잡고 비틀더라고요
아버지 그자리에서 주저 앉으시고...
제가 또 나섯습니다
어머니 또나오셔서 택배기사한테 그냥 미안하다하고 사과하고 어여 가~~~
여깃으면 싸움만 하니깐 사과하고 그냥 가~어서~
택배기사 차타고 씩씩 대면서 그냥 가버립니다...
아버지 드러누우셨고...그렇게 하루가 갔습니다
몇일후 택배물건 주문한게 있어서 물건 받는데 그사람 또오드라고요~
그사람 이동네가 구역인가 봅니다
바끼지두 않고 그냥 버젓이 배달하고 다니드라고요~!
사람이 없다고 물건 대문안으로 그냥 떤져놓고 가는 택배기사...
아무리 나이 많은사람이 쳤다고 해도 노인네를 폭행하는게
택배 써비스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