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노동청에갔다왔어요 합의!? 뭐 그런거 하라고 하시던데 그쪽에서 해준다고 했다네요~ 그리고 제가 수습기간이라고 말씀드린건 원래 다른 분들은 수습으로 들어가서 다 월급의 80%를 받으셨는데 전 100% 다 지급해주시고 말만 수습이지 정직원으로 해준다고 했습니다. 3개월동안 4대보험안들어준거 알고보니 취직안되서 3개월동안 구직한사람을 고용하면 나라에서 그 회사에 돈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습명목으로 월급이나 다른건 정직원으로 해주고 4대보험은 그돈받을려구 안해준거에요... 그리고 명목만 보너스이지 그건 제 월급을 깍아서 명목을 만들었을뿐이지 실질로 따지면 제 월급인데 제 근무횟수 따지시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법에 3개월안되면 그런식으로 사기쳐서 안줘도 된다구 나와있는지 미쳐 몰랐네요.. 그리고 아까 사장이랑 그 담당하시는분 통화하셨는데 저보고 임시직이라고 하셨다더군요.그부분 너무 어이없었어요 그래놓구 임시직은 돈안줘도 된다구 말했다네요 ㅡㅡ; 사람이라면 조금의 양심이라도 있어서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오늘 제가 그동안 못받은 금액 계산해서 보냈는데 신고하든지 맘대로 하라고 나오더라구요 회사 정리한다고해서 돈을 안줘도 된다고 생각하나봐요 양심 갖고 사시라고 하니까 저보고 버릇없다구 하네요 정말 지금 심정으로는 그X 이름이랑 다 공개하고싶네요 그래도 감사한건 그X 자식이 아니라는거죠 자식이 두명있다던데 그 자식들한테 알리고싶네요 니네 아버지가 직원들 등쳐먹고 사기쳐서 먹고 사는거라구요. 그리고 그 화장품 회사 알려달라는 분들이 많으신데 거기는 인터넷으로만 그 브랜드를 판매하는 회사고 본사가 따로있기때문에 그 브랜드 본사가 피해를 입을까봐 차마 말씀은 못드리겠네요... 저처럼 피해보신분들 많은신것같은데 힘없는 회사원들이 피해보는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10월 중순에 서울 송파구에 있는 화장품 회사에 입사를 햇습니다. 입사할 당시 연봉제로 받다가 회사가 월급제라 식대포함해서 계산을 했습니다. 월급의 200%제외해서 보너스로 4번(설,여름휴가,추석,연말)에 나눠서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계산도 다 해주시고 하셔서 집에와서 계산을 했는데 맞더라구요 그런데 3개월은 수습기간으로해서 4대보험을 안들어주는대신 월급으로 다주기로 했습니다. 첫달은 이래저래 정신없어 넘어가고 이번달2번째 월급을 받아 확인해보니 4대 보험료가 빠져 있길래 4대보험이 들어간거냐구 여쭤봤더니 사정이 어려워서 그 금액을 공제했다고 하더군요.. 물론 4대 보험은 가입해 주지도 않고 말이죠. 직원월급을 직원에게 한마디 상의도 없이 그렇게 함부로 손을 댈수 있는건가요? 매일 야근시키고 심지어 쉬는날까지 나오라고 하더니 월급까지 손을 대더군요 그러더니 그렇게 깍는것이 CEO의 즐거움이라고까지 하더군요. 그런데 더 황당한 일은 그 다음이었습니다. 12월31일 연말이라 보너스를 요구했습니다 제가 보너스는 오늘 입금되냐구 여쭤보니 "모라고?" 이러시는 겁니다. 처음에 입사할때 분명 월급제로 바꾸면서 제 월급 깍아서 보너스로 넘겼는데 그때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셨냐니까 매출도 안나오는데 보너스를 요구한다구 하더군요 매출안나오는회사 사장님은 외제차타구 다니나봐요 그리고 저보고 뭘 잘못 알고 있다고 하는 겁니다. 전 그렇게 안줄꺼면 처음부터 보너스가 아니라 월급으로 다 돌렸어야 하는거 아니냐고했는데 끝까지 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전 그만두겠다고 하고 제자리에 들어와서 정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지금 행동이 잘못됐다는겁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지켜줘야하는거 요구한게 잘못된 행동입니까?? 직원월급에 손대고 직원 등쳐먹는짓이 잘못된겁니끼?? 그래서 저는 직원월급에 손대는건 상식이하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니까 저보고 입사해서 한게 뭐가 있냐고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으면서 월급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냐는겁니다. 처음부터 그런생각이셨으면 입사하기전에 조절을 하던가 그래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는 더이상 말하고 싶지도 않고 사기당한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가라는 겁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받기로한 금액을 요구한것이 잘못된 행동입니까?? 전 정말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전 직원들은 보너스를 제대로 받은적이 단 한번도 없다구 하더군요 자기 월급에서 공제되서 나가는 보너스인데 그걸 요구하는건 잘못된 행동이며 버릇없다고 생각하다니 이해가 안됩니다. 더이상 저같은 피해가 없도록 구직하는분들 회사 입사하실때 철저히 확인하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게 CEO의 즐거움!?
어제노동청에갔다왔어요
합의!? 뭐 그런거 하라고 하시던데 그쪽에서 해준다고 했다네요~
그리고 제가 수습기간이라고 말씀드린건 원래 다른 분들은 수습으로 들어가서
다 월급의 80%를 받으셨는데 전 100% 다 지급해주시고 말만 수습이지
정직원으로 해준다고 했습니다.
3개월동안 4대보험안들어준거 알고보니 취직안되서 3개월동안 구직한사람을
고용하면 나라에서 그 회사에 돈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습명목으로 월급이나 다른건 정직원으로 해주고 4대보험은
그돈받을려구 안해준거에요...
그리고 명목만 보너스이지 그건 제 월급을 깍아서 명목을 만들었을뿐이지
실질로 따지면 제 월급인데 제 근무횟수 따지시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법에 3개월안되면 그런식으로 사기쳐서 안줘도 된다구 나와있는지 미쳐 몰랐네요..
그리고 아까 사장이랑 그 담당하시는분 통화하셨는데
저보고 임시직이라고 하셨다더군요.그부분 너무 어이없었어요
그래놓구 임시직은 돈안줘도 된다구 말했다네요 ㅡㅡ;
사람이라면 조금의 양심이라도 있어서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오늘 제가 그동안 못받은 금액 계산해서 보냈는데 신고하든지 맘대로 하라고 나오더라구요
회사 정리한다고해서 돈을 안줘도 된다고 생각하나봐요
양심 갖고 사시라고 하니까 저보고 버릇없다구 하네요
정말 지금 심정으로는 그X 이름이랑 다 공개하고싶네요
그래도 감사한건 그X 자식이 아니라는거죠
자식이 두명있다던데 그 자식들한테 알리고싶네요
니네 아버지가 직원들 등쳐먹고 사기쳐서 먹고 사는거라구요.
그리고 그 화장품 회사 알려달라는 분들이 많으신데
거기는 인터넷으로만 그 브랜드를 판매하는 회사고 본사가 따로있기때문에
그 브랜드 본사가 피해를 입을까봐 차마 말씀은 못드리겠네요...
저처럼 피해보신분들 많은신것같은데 힘없는 회사원들이 피해보는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10월 중순에 서울 송파구에 있는 화장품 회사에 입사를 햇습니다.
입사할 당시 연봉제로 받다가 회사가 월급제라 식대포함해서 계산을 했습니다.
월급의 200%제외해서 보너스로 4번(설,여름휴가,추석,연말)에 나눠서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계산도 다 해주시고 하셔서 집에와서 계산을 했는데 맞더라구요
그런데 3개월은 수습기간으로해서 4대보험을 안들어주는대신 월급으로 다주기로 했습니다.
첫달은 이래저래 정신없어 넘어가고 이번달2번째 월급을 받아 확인해보니
4대 보험료가 빠져 있길래 4대보험이 들어간거냐구 여쭤봤더니
사정이 어려워서 그 금액을 공제했다고 하더군요..
물론 4대 보험은 가입해 주지도 않고 말이죠.
직원월급을 직원에게 한마디 상의도 없이 그렇게 함부로 손을 댈수 있는건가요?
매일 야근시키고 심지어 쉬는날까지 나오라고 하더니 월급까지 손을 대더군요
그러더니 그렇게 깍는것이 CEO의 즐거움이라고까지 하더군요.
그런데 더 황당한 일은 그 다음이었습니다.
12월31일 연말이라 보너스를 요구했습니다
제가 보너스는 오늘 입금되냐구 여쭤보니
"모라고?" 이러시는 겁니다.
처음에 입사할때 분명 월급제로 바꾸면서 제 월급 깍아서 보너스로 넘겼는데
그때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셨냐니까
매출도 안나오는데 보너스를 요구한다구 하더군요
매출안나오는회사 사장님은 외제차타구 다니나봐요
그리고 저보고 뭘 잘못 알고 있다고 하는 겁니다.
전 그렇게 안줄꺼면 처음부터 보너스가 아니라 월급으로 다 돌렸어야 하는거 아니냐고했는데
끝까지 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전 그만두겠다고 하고 제자리에 들어와서 정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지금 행동이 잘못됐다는겁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지켜줘야하는거 요구한게 잘못된 행동입니까??
직원월급에 손대고 직원 등쳐먹는짓이 잘못된겁니끼??
그래서 저는 직원월급에 손대는건 상식이하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니까
저보고 입사해서 한게 뭐가 있냐고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으면서
월급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냐는겁니다.
처음부터 그런생각이셨으면 입사하기전에 조절을 하던가 그래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는 더이상 말하고 싶지도 않고 사기당한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가라는 겁니다.
제가 기본적으로 받기로한 금액을 요구한것이 잘못된 행동입니까??
전 정말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전 직원들은 보너스를 제대로 받은적이 단 한번도 없다구 하더군요
자기 월급에서 공제되서 나가는 보너스인데 그걸 요구하는건
잘못된 행동이며 버릇없다고 생각하다니 이해가 안됩니다.
더이상 저같은 피해가 없도록 구직하는분들 회사 입사하실때 철저히 확인하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