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폰번호를 건네준 잊지못할 내 첫사랑

정말외롭다...2008.01.01
조회292

2007년 4월 6일 금요일

 

장소는 경남 거제시 거제중앙고등학교 탁구대회잇던날.

 

이날이였어요..

 

전 아무 생각 없이 탁구 시합을 하러갔었죠...

 

그런데 딱 들어가니까 어떤 이쁜여자애(어떤여자애임얘가..ㅋ)가 있는거예요!

 

아...탁구선수중에 저런애도 있구나... 이런생각을했죠!

 

그래서 탁구 시합도 보고 ... 앉아있는데요...

 

어떤여자애가 와서 제게 폰번호와 이름을 적어서 건네는거예요(저는 걔 친구한테 싸이주소 적어줬음..)

 

문자하라면서요 ...

 

저정말 그애한테 첫눈에 홀딱 반한거있죠?ㅠㅠ

 

그래서 탁구시합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저나해보고 문자해보니까

 

번호가 잘못됬다네요... 아무리 기다려도 일촌신청은 오지도 않고...

 

정말 걱정입니다 그애가 혹시 사고라도 난건아닌지

 

제가 맘에도 없다면 폰번호를 안줬을텐데 말이죠

 

이름까지 써줬는데 말이죠.....

 

이름은 정소원 폰번호는 010-244-9061입니다.

 

약간 폰번호가 이상하져?

 

걔가아마 번호를 잘못쓴거일꺼예요

 

그애 가 사는 지역이 경남 하동군 같던데.........

 

혹시 정소원이라는애 아시는분!!!!!!!!!!!!!!!!

 

010-2927-9016 연락줘요 ...;

 

장난사절이예요..; 정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