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었네요,,,이말이 실감이 안나는 ,,,이유는,,^^;; 밥먹고 왔더니 톡이 되었네요,,,ㅎㅎ;;; 그런데,,,,정말,, 리플달린거 보니깐,,,모두 악플뿐이네요,,^^;; 제가 좀 너무 심했던것같아요 그래도 나쁜의도는 절대 없었습니다, 정말 톡 내려야 할것같네요,,^ㅇ^;;; 그래도,,,, 그리고 112 문자 보낸거,,,,제가 보낸 문자땜에 딴연락이 안된다는건,,그건 좀 아닌듯,, 112는 컴터로 문자가 뜨는데,,,,,, 문자 뜨는 창이 100개는 넘지 싶거든요,,^^;;하하하하 새해부터 경찰분들 힘내시라고 보낸문잔데,, 여튼,,죄송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집에가서 사진올려드릴께요,,ㅠㅠ 정말로!!!!!!!!!! 제가 만약에라도 정말 조금의 악의라도 있었다면,, 불이 났다거나, 도둑이 들었다고 문자를 보내지 안았을까요?? 싸이 공개 하고싶어도 못하겠어요,, 악플만 달릴까봐,,ㅠㅠ 그래도 용기내어 올려볼께요, 정말 해보고 싶었거든요, 악플은 사양할께요, 이건 제꺼구요,, http://www.cyworld.com/0164845502 이젠 제 절친한 친구 껍니다 http://www.cyworld.com/a11122 문자도 많이 오고,,, 전화도 많이오고,,, 싸이는 폭주하고,,, 방명록도 많이 써주시고,,, 문자 답장 다해드리고,,,, 전화는 다 받아드리고,, 싸이,,,일촌다 받아드리고 쪽지 답장다해드리고,,, 명록이 다 답글써드리고,, 대부분 다 100개중 1개정도만 빼곤 다 위로나,,,절 안아 주시는글들,, 훔,,, 그치만 톡에는,,온통 질타,, 이것도 하루면끝이겠죠??? 엉망진창 꼬여버린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그분들께 고마워서 연락드린거였는데,,,^ㅇ^ 하하하하하,,,,,,,,,,, 욕은 맘껏하세요,,,액댐했다고 생각하며 즐기고 있어요,,, 하지만 전 악의는 없었으니깐,,,, 정말 술취해서 주사도 아니었고,,,홧김은 조금 있었다해도,, 나쁜뜻은 없었으니깐,, 아마,,그분들도 이해해 주실꺼예요,, 그리고,,,힘들고 고된 인생살이,,쉬어가시라고,,웃으시라고,,,, 웃으시면서 한해 시작하시라고 글적은것인데,,,,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리고,,,,위로해주신분들,, 다 감사하구요,,문자도 다 감사하고,,전화,,쪽지,다다다 쌩유~ 일이 너무 커져버렸엉,ㅠ 자고일어나니깐,또 악플이, 약속 하나 할께요, 오늘 북파(북@동 파출소)에 음료수 사들고 찾아갔다올께요, 됐죠? 다녀와서 사진이랑 글 올릴께요, 이제 다들 조용이 해주삼!!!!!!!!!!!!!!!!!! --------------------------------------------------------------------------------- 평소 톡을 즐기는 오늘부터 20대 중반으로 흡수된,,한 아낙입니다, 어제 있었던 일인데,,웃겨서,,,^ㅇ^ 무자년 다같이 웃으면서 시작해 보려고 한자 적어봅니다, 어제 2007년 12월 31일,,,,, 그러니깐 작년 망년회를 하고 있더랬죠,, 평소 술을 즐기는 나라서,,열심히 마시고,놀고,, 한동안 안마셔서 그런지,,소주 3병이면,,취기가 살짝 돌아야 하는데,,,, 말짱하더라고요,,,저희집이 조금 엄해서,,오후 10시 30분경,,,,귀가를 하고있었습니다, 장소는 남자친구의 차안,,^ㅇ^ 저희집가는길에는 정말 주말이면 주말마다,,심심하면 평일에도,,, 음주단속을 하거든요,, 그런데,,왠일???이런,,,아무도 없는거아닙니까? 경찰분들이 서서 부세요~ 이렇게 해야하는데,,ㅠㅇㅠ 그래서 왠일이지??,,경찰도 힘든가보다,,,이런말들이 오고 가며 집으로 가고있는데,, 갑작이 무슨용기에서인지,,핸드폰을 뻔쩍 들고는,,,, 제가 누른 번호는,,112,,,,,,,,,,,,켁켁켁,, 따르르릉,, 따르르릉,,따르르릉,,, 딸카닥,,,지금은 고객님의 위치를 잡는중이라더라구요...아무말없이 기다리고 있었죠,,, 112 : 네~ 112 **지방 경찰서,,머시기입니다, .. : 네 안녕하세요,,거기 경찰서죠?? 112 : 네~ 무슨일이시죠? .. : 다름이 아니고,,,,2007년 한해도 수고 많으셨다고,,연락드렸어요,, 112 : 네,,감사합니다,,, .. : 네,,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12 : 네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 네 수고하세요,,죄송합니다,, 그렇게 끊었습니다,,, 켁,,미쳤나보다,,근데,,여기서 다가 아니죠,,,,당연히,,,, 또핸드폰을 들었습니다... 이번엔 119로 전화를 거는 제손을 발견했습니다,,,,, 이때 제남자친구는 119는 일난줄안다고 전화를 하지말라고 하드랩죠,,, 따르르르르릉~ 119: 네 119 ***입니다 ..: 네 언니~ 안녕하세요 119: 네 말슴 하세요,무슨일이시죠? ..: 네 언니 있잖아요,,, 119: 여기 119입니다, ..: 네 아는데요,,, 119:.... ..: 다름이 아니고 2007년 수고하셨습니다, 119: 네 감사합니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19: 네,, 딸카닥,, 훔,,,,,119 언니 보단,,112오빠가 더 친절한것같았다,, 그렇다고 119언니 오빠들이 안친절하다는것은 아님,,바쁘셨겠죠,,, 그리곤,,,,또다시,,,쌩뚱맞게,,114에도 전화를 했습니다,,, 이언니들은,,바쁘니깐,, 대충통화하고 끊었습니다,,,, 114: 사랑합니다 고객님, ..: 네 언니 2007년 수고하셨구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114: 네 감사합니다, ..: 네.. 끝,,,,,,,,,,,,,, 옆에 있던 제 사랑스런 남자친구님이,,,, "왜??113 간첩신고도 해보지,," 순간 수만가지 생각이 교차 하였지만,,, 훔,,,,차마,,,,거기까진 못하겠더라구요,,,,,ㅋㅋ 그치만,,정말로 웃긴건,,,이게 아니라는거,,,ㅋㅋㅋ 집에와서 씻고 누웠는데,, 훔,,,,,왜이리 잠이 안오는거냐고,,, ㅋㅋㅋ 그래서 또 미쳤나봐요,,,,,, ┏━━━━━━━━┓ ┃2007년한해도국민┃ ┃을위해시민을위해┃ ┃수고해주셔서감사┃ ┃합니다, 2008년새 ┃ ┃해복많이받으시고┃ ┃항상건강하고행복┃ ┃하세요, 그리고다 ┃ ┃가오는한해도시민┃ ┃을위해국민을위해┃ ┃힘써주세요^ㅇ^존┃ ┃경합니다, 이나라 ┃ ┃의위대한분들, 당 ┃ ┃신들을,화이팅^0^ ┃ ┗━━━━━━━━┛ 보내는번호 010-8809-**** 받는번호 112 119 미쳤나보다,,,, 112,,,119에 문자를 보내다니,,(사실은 문자 되는거 저번에 티비에서 봤거든요,,,) 정말로,,,,,,,,,제대로 정신이 나갔나보다,,,,,, 이러는 찰라,,,, 그런데 더 쌩뚱맞게 이게 왠일??? ┏━━━━━━━━┓ ┃감사합니다. 복많 ┃ ┃이 받으세요. ^^* ┃ ┃서울 112신고센터 ┃ ┗━━━━━━━━┛ 역시,,,,119는,,답이 없었더레지요,,,,, 그리고,,더 웃긴일이있었으니,, 저는 저 나름대로,,, 저 답장 보고,,아 112로 보내면,, 서울로만 가는구나 라고 생각했던나,,,,,,.. 그래서,,, ,,,,,,,,,,,,,,,,,,,,,,,,,,,,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 . . 지역번호 다찍어서 단체문자 돌렸습니다,,,, 하하하하하 미쳤나 봐요,,정말,,,술기운이 확~올랐나 봐요,,,, 그래도,,,정말 잊지못할 한해가 될꺼같네요...,, 그리곤,,,혹시나 경찰이 장난친거라고 생각하고,, 나 잡으러 올까봐,, 쫄았다는,,^ㅇ^ ^ㅇ^ 그래도,,저는 장난이 아닌 진심이였다구요,, ㅠㅇㅠ 잘가라 2007년,, 너무 길었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ㅇ^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나중에 톡되면,,,문자 사진으로 찍어서 올릴께요
연말 문자 경찰서로 보냈거든요,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었네요,,,이말이 실감이 안나는 ,,,이유는,,^^;;
밥먹고 왔더니 톡이 되었네요,,,ㅎㅎ;;;
그런데,,,,정말,,
리플달린거 보니깐,,,모두 악플뿐이네요,,^^;;
제가 좀 너무 심했던것같아요
그래도 나쁜의도는 절대 없었습니다,
정말 톡 내려야 할것같네요,,^ㅇ^;;;
그래도,,,,
그리고 112 문자 보낸거,,,,제가 보낸 문자땜에 딴연락이 안된다는건,,그건 좀 아닌듯,,
112는 컴터로 문자가 뜨는데,,,,,,
문자 뜨는 창이 100개는 넘지 싶거든요,,^^;;하하하하
새해부터 경찰분들 힘내시라고 보낸문잔데,,
여튼,,죄송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집에가서 사진올려드릴께요,,ㅠㅠ
정말로!!!!!!!!!!
제가 만약에라도 정말 조금의 악의라도 있었다면,,
불이 났다거나, 도둑이 들었다고 문자를 보내지 안았을까요??
싸이 공개 하고싶어도 못하겠어요,,
악플만 달릴까봐,,ㅠㅠ
그래도 용기내어 올려볼께요,
정말 해보고 싶었거든요,
악플은 사양할께요,
이건 제꺼구요,, http://www.cyworld.com/0164845502
이젠 제 절친한 친구 껍니다 http://www.cyworld.com/a11122
문자도 많이 오고,,,
전화도 많이오고,,,
싸이는 폭주하고,,,
방명록도 많이 써주시고,,,
문자 답장 다해드리고,,,,
전화는 다 받아드리고,,
싸이,,,일촌다 받아드리고 쪽지 답장다해드리고,,,
명록이 다 답글써드리고,,
대부분 다 100개중 1개정도만 빼곤 다 위로나,,,절 안아 주시는글들,,
훔,,,
그치만 톡에는,,온통 질타,,
이것도 하루면끝이겠죠??? 엉망진창 꼬여버린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그분들께 고마워서 연락드린거였는데,,,^ㅇ^
하하하하하,,,,,,,,,,,
욕은 맘껏하세요,,,액댐했다고 생각하며 즐기고 있어요,,,
하지만 전 악의는 없었으니깐,,,,
정말 술취해서 주사도 아니었고,,,홧김은 조금 있었다해도,,
나쁜뜻은 없었으니깐,,
아마,,그분들도 이해해 주실꺼예요,,
그리고,,,힘들고 고된 인생살이,,쉬어가시라고,,웃으시라고,,,,
웃으시면서 한해 시작하시라고 글적은것인데,,,,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리고,,,,위로해주신분들,,
다 감사하구요,,문자도 다 감사하고,,전화,,쪽지,다다다 쌩유~
일이 너무 커져버렸엉,ㅠ
자고일어나니깐,또 악플이,
약속 하나 할께요,
오늘 북파(북@동 파출소)에 음료수 사들고 찾아갔다올께요,
됐죠?
다녀와서 사진이랑 글 올릴께요,
이제 다들 조용이 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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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톡을 즐기는 오늘부터 20대 중반으로 흡수된,,한 아낙입니다,
어제 있었던 일인데,,웃겨서,,,^ㅇ^ 무자년 다같이 웃으면서 시작해 보려고 한자 적어봅니다,
어제 2007년 12월 31일,,,,,
그러니깐 작년 망년회를 하고 있더랬죠,,
평소 술을 즐기는 나라서,,열심히 마시고,놀고,,
한동안 안마셔서 그런지,,소주 3병이면,,취기가 살짝 돌아야 하는데,,,,
말짱하더라고요,,,저희집이 조금 엄해서,,오후 10시 30분경,,,,귀가를 하고있었습니다,
장소는 남자친구의 차안,,^ㅇ^
저희집가는길에는 정말 주말이면 주말마다,,심심하면 평일에도,,,
음주단속을 하거든요,,
그런데,,왠일???이런,,,아무도 없는거아닙니까?
경찰분들이 서서 부세요~
이렇게 해야하는데,,ㅠㅇㅠ
그래서 왠일이지??,,경찰도 힘든가보다,,,이런말들이 오고 가며 집으로 가고있는데,,
갑작이 무슨용기에서인지,,핸드폰을 뻔쩍 들고는,,,,
제가 누른 번호는,,112,,,,,,,,,,,,켁켁켁,,
따르르릉,,
따르르릉,,따르르릉,,,
딸카닥,,,지금은 고객님의 위치를 잡는중이라더라구요...아무말없이 기다리고 있었죠,,,
112 : 네~ 112 **지방 경찰서,,머시기입니다,
.. : 네 안녕하세요,,거기 경찰서죠??
112 : 네~ 무슨일이시죠?
.. : 다름이 아니고,,,,2007년 한해도 수고 많으셨다고,,연락드렸어요,,
112 : 네,,감사합니다,,,
.. : 네,,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12 : 네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 네 수고하세요,,죄송합니다,,
그렇게 끊었습니다,,,
켁,,미쳤나보다,,근데,,여기서 다가 아니죠,,,,당연히,,,,
또핸드폰을 들었습니다...
이번엔 119로 전화를 거는 제손을 발견했습니다,,,,,
이때 제남자친구는 119는 일난줄안다고 전화를 하지말라고 하드랩죠,,,
따르르르르릉~
119: 네 119 ***입니다
..: 네 언니~ 안녕하세요
119: 네 말슴 하세요,무슨일이시죠?
..: 네 언니 있잖아요,,,
119: 여기 119입니다,
..: 네 아는데요,,,
119:....
..: 다름이 아니고 2007년 수고하셨습니다,
119: 네 감사합니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19: 네,,
딸카닥,,
훔,,,,,119 언니 보단,,112오빠가 더 친절한것같았다,,
그렇다고 119언니 오빠들이 안친절하다는것은 아님,,바쁘셨겠죠,,,
그리곤,,,,또다시,,,쌩뚱맞게,,114에도 전화를 했습니다,,,
이언니들은,,바쁘니깐,,
대충통화하고 끊었습니다,,,,
114: 사랑합니다 고객님,
..: 네 언니 2007년 수고하셨구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114: 네 감사합니다,
..: 네..
끝,,,,,,,,,,,,,,
옆에 있던 제 사랑스런 남자친구님이,,,,
"왜??113 간첩신고도 해보지,,"
순간 수만가지 생각이 교차 하였지만,,,
훔,,,,차마,,,,거기까진 못하겠더라구요,,,,,ㅋㅋ
그치만,,정말로 웃긴건,,,이게 아니라는거,,,ㅋㅋㅋ
집에와서 씻고 누웠는데,,
훔,,,,,왜이리 잠이 안오는거냐고,,,
ㅋㅋㅋ
그래서 또 미쳤나봐요,,,,,,
┏━━━━━━━━┓
┃2007년한해도국민┃
┃을위해시민을위해┃
┃수고해주셔서감사┃
┃합니다, 2008년새 ┃
┃해복많이받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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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는번호 010-8809-****
받는번호 112
119
미쳤나보다,,,,
112,,,119에 문자를 보내다니,,(사실은 문자 되는거 저번에 티비에서 봤거든요,,,)
정말로,,,,,,,,,제대로 정신이 나갔나보다,,,,,,
이러는 찰라,,,,
그런데 더 쌩뚱맞게 이게 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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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복많 ┃
┃이 받으세요. ^^* ┃
┃서울 112신고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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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119는,,답이 없었더레지요,,,,,
그리고,,더 웃긴일이있었으니,,
저는 저 나름대로,,, 저 답장 보고,,아 112로 보내면,,
서울로만 가는구나 라고 생각했던나,,,,,,..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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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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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
미쳤나 봐요,,정말,,,술기운이 확~올랐나 봐요,,,,
그래도,,,정말 잊지못할 한해가 될꺼같네요...,,
그리곤,,,혹시나 경찰이 장난친거라고 생각하고,,
나 잡으러 올까봐,,
쫄았다는,,^ㅇ^
^ㅇ^
그래도,,저는 장난이 아닌 진심이였다구요,,
ㅠㅇㅠ
잘가라 2007년,,
너무 길었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ㅇ^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나중에 톡되면,,,문자 사진으로 찍어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