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몸과 돈을 빼았어간 유부남

따뜻한 가슴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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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때 다니던 직장 사장(당시 30세)의 꼬임에 몸주고 1997년 당시 거금 3000~4000만원 부모님 돈 빌려주고 본인 역시 보증에 자기 카드 까지 다썼는데 결국 회사는 IMF로 부도 났고 사장은 최근에 까지 중국으로 도피 생활하면서 애들은 중국 유학까지 시키면서  어렵다는 핑계로 여자에게 빌린돈 원금은 커녕 이자도 안주어 결국 2007년  법원에 파산을 신청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답답한 것은 지금 그여자 나이 올해 42세 미혼인데 10년이 지난 2006년 까지 그사장(현제 나이53세 대학생 딸 둘과 부인이 있음) 과 여자는 수시로 관계를 가지면서 최근 까지도 그여자를 책임지겠다는 달콤한 말로 유혹해 왔습니다.

그로인하여  꽃다웠던 젊은  10 여년동안  빚을 갚기위하여  자기 인생도 없이 살아오다가 결국 빚을 감당 못하고 파산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2007년 그여자의 모든것을 알고 있는저는 서로 사랑을 하게 되었고 미래 까지 약속 했습니다.

 문제는 그 여자와  관계도 가지면서 사귀어 왔는데 최근까지도 그남자와 만나면서 때로는 밤 늣게 까지 영화도 함께보고 심지어는 최근에 그사장이 구치소 같다왔는데 그사람 푸념을 듣으며 만나고 있는데 제가 만나지 말라고 하면 친구로 생각하고 만나는데 무슨 문제가 있느냐고 아무러치도 않게 생각하고 오히려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여러번 싸웠습니다.

아직 까지도 이 여자는 자기 인생의 황금기 10여년 동안 몸과 마음을 빼았아간  그유부남에 대하여 좋은 감정을 갔고 있는데 아직도 잊지 못하는 건가요? 본인은 다  마음의 정리를 했다고 하는데.......  

여러분들 이런 여자를 어떻게 생각 하나요   

악풀은 삼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