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생각 해 보신 분들 얼마나 되나요?

자신있게2008.01.01
조회152,907

우와~ 제 글이 톡이 됐네요!

사실 이거 쓴 건지 좀 된거라, 그냥 처음 리플 몇 개 조언삼고나선 잊었는데..

오늘 딱 보는데 제가 쓴거랑 똑같은게 톡에 뜬거에요ㅠㅠ 

이게뭐야!!!ㅠ_ㅠ!!! 이러고 들어왔었는데

제 글일 줄이야~ 지금 가슴이 너무 쿵닥쿵닥 뛰어요ㅠㅋㅋㅋ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신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거 꼭 해보고 싶었는데...

제 홈피에요ㅋㅋ 볼건 정말 없어요.

그래도 와서 막 안좋은 말씀 남기시고 그럼 안돼요ㅠㅠㅋ

.

 

싸이공개 했는데 막,, 공개했다고 뭐라뭐라 하시는 분들 많으시네요

괜히 좋은 소리 듣고싶어서 공개한 거 아니냐고ㅠㅠ

또 투데이 높이려고 그러는거 아니냐고...

근데 원래 싸이홍보란게 그런거 아닌가요?ㅠㅠ

정말 좋은 소리 들으려고 사진 공개 한 거 아니에요

진짜 고민이 되서 글 올린거고, 싸이공개는 하고 싶은데

사진 전부 일촌공개면 또 사진첩 닫아 놨다고 뭐라들 하실거 같아서...

좀 참으려다가 악플이 더 심해지는 거 같아서...ㅠㅠㅠㅠㅠ

닫을게요 심기불편하셨던 분들 죄송해요ㅠㅠ

 

-----------------------------------------------------------------------------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오늘부로 22살이 된 대학생입니다ㅋㅋ

그냥 거울을 보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요~

 

저는 정말 성형에 대해서 한 번도 생각 안해봤는데

요즘 정말 하는 사람들도 날로 늘어가고,, 주위에서 해서 더 예뻐진 사람들도 많이보고 하니까

부럽기도 하고 해서 그냥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또 사진빨 안받을 때두요ㅋㅋ 쌍꺼풀이 있는데도 사진을 찍으면

어쩜 그렇게 쌍꺼풀이 묻혀버리는지 원ㅋㅋ

그래서 거울 보면서 요기랑 요기랑 이렇게 하면 더 예뻐질 거 같은데..라는 생각을 가끔해요ㅋ

사실 지금보다 더 예뻐지고 싶은 욕심은 조금씩 있잖아요..(나만 그런가ㅋㅋ)

 

정말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긴 했지만 무섭기도 하고~ 

또 왠지 그 부분에 신경쓰면서 살아가야 될 거같기도 하고ㅜ

하지만 날로 늘어가는 미녀들 때문에 위협을 느낍니다ㅠㅋㅋ

이런 면에서는 정말 고민이 되요,,

궁금해요 나만 이런 생각을 가지는 건지~

잘 지내오다가 이렇게 성형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분들 많이 있으신가요?

아~ 어떡하면 이런 갈등을 잠재울 수 있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