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학교에서 만난 오빠였습니다.. 아무런 감정없이 서로 잊어버릴만 하면 연락하고 아주가끔씩 마주치고 하는 그런 사이였는데... 3달 전부터 갑자기 그 사람이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람은 여자에게 잘해주는 것도 모르고 자신밖에 모르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과거에 여자와의 관계또한 무척 문란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문란이라기 보다는 한 여자에게 정착해서 지내기를 거부하고 그냥 편하게 여자들을 만나고 다니길 원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이죠... 하지만 아무 감정없는 나에게 너무도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그를 밀쳐낼 힘이 모자랐습니다.. 저도 모르게 어느덧 그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 날 정말로 사랑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평소 자신밖에 모르던 사람이 가끔씩 날 먼저 챙겨주고 하는 행동에 더 감동받고 더 깊이 오해하며 나 혼자 아픈 사랑을 키워가고 있었습니다. 내 나이 24살.. 그는 27살... 그가 집 앞으로 온다고 했습니다...몇날 몇일을 온다고 했었지만 싫타고 늘 말하던 저였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점점 다음이 열려가면서 그가 오기를 바라는 마음도 커져갔죠.. 그리고 차 안에서 그와 첫키스를 했고 그 이후로도 그는 저에게 사랑한단 말을 서스럼 없이 하며 나를 혼란시켰습니다.. 그의 집에 가 공부도 같이하고 어머님. 아버님도 뵙고 밥도같이 먹고 하면서 이 사람이 정말 날 좋아하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사람 같은 과 오빠와 가깝게 지내는 것에 대해서 무척 화를 내더군요.. 이 사람은 학교에서 우리관계가 알려지길 원하지 않았기에 어느 누구도 우리사이를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 일로 3일 동안 연락도 없고(원래 이 사람 연락 잘 안합니다.) 만나자고 해도 피하고 하다가 4일째가 되던날 둘이 술집에 마주앉았습니다... 그러더니 나에게 이러더군요 내가 너무 불안해서 자기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전 정말 이 사람을 너무도 사랑했고 믿었으며...내 모든걸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는 날 책임진다는 말을 계속 했고 그리고 어리석게 전 그에게 첫경험을 허락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연락을 하더군요 자기가 잘 생각해보구 나와 어떻게 지내면 좋을지 메일로 답을 보낸다구요 이틀이 지나 메일이 왔습니다... 그냥 편하게 예전처럼 오빠동생 지내자고 자기는 나를 좋아하긴 하지만...사랑하지는 않는다고... 나랑은 결혼하고 픈 생각없다고.... 자기는 꼭 성공하고 싶다고...그럴려면 여자도 만나지 말아야 한다고.. 가슴이 무너지고 눈 앞이 캄캄했습니다... 눈물이 쉴세없이 흐르더군요.. 하지만 저도 애써 냉정한척 했습니다...울며불며 메달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이사람 여자가 메달리고 그러는거 싫어하는거 잘 알기에 애써 냉정한척 하며 알았다고 했습니다.....오빠 동생으로 지내면서 연락하고 가끔보고 그러고픈 희망이라도 간직하고픈 마음에 메달리지 않았습니다.. 그가 진정으로 자기 일에만 전념하고 픈 생각이라 굳게 믿고만 있었습니다... 그 후로 너무 힘들고 마음이 찢어졌습니다...잊어보려 무던히 노력하고 나쁜놈이라 가슴속에 새겨보아도....그 사람 잊을수가 없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2달만에 그가 만나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가슴이 뛰고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할수있는 만큼 갖은 멋은 다 내고 그를 만났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자기 발목 잡지 말라고 하더군요...겁이 났나 보죠...푸훗.. 여자친구가 생겼답니다... .제 앞에서 계속 그 여자 얘길 하더군요... 손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하지만 태연한척 했습니다.... 가슴은 울지만 얼굴은 웃어보였습니다.. 내가 자기 발목 잡아서 결혼이라도 하게 되면 나도 고생이고 그도 고생이라고 하더군요... 저...아직도 그를 너무 사랑합니다...이렇게 조용히 기다리면 저에게 다시 돌아올 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꾹 참으며 기다렸는데... 정말 발목이라고 붙들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리고 복수하고 픈 마음도 듭니다... 하지만 전 그럴 용기도 없고 그를 힘들게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너무 힘들고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잊고 싶습니다...그를 잊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다시 그가 날 찾는다면 맨발로 미친듯이 뛰어 나갈것만 같은 바보같은 저입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 클릭, 두번째 오늘의 톡! 노처녀 슬프게하는 몇가지
발목 붙잡지 말라는 그남자..
1년전 학교에서 만난 오빠였습니다..
아무런 감정없이 서로 잊어버릴만 하면 연락하고 아주가끔씩
마주치고 하는 그런 사이였는데...
3달 전부터 갑자기 그 사람이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람은 여자에게 잘해주는 것도 모르고 자신밖에 모르는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과거에 여자와의 관계또한 무척 문란했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문란이라기 보다는 한 여자에게 정착해서 지내기를 거부하고 그냥 편하게 여자들을
만나고 다니길 원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이죠...
하지만 아무 감정없는 나에게 너무도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그를 밀쳐낼 힘이 모자랐습니다..
저도 모르게 어느덧 그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
날 정말로 사랑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평소 자신밖에 모르던 사람이 가끔씩 날 먼저
챙겨주고 하는 행동에 더 감동받고 더 깊이 오해하며 나 혼자 아픈 사랑을 키워가고 있었습니다.
내 나이 24살.. 그는 27살...
그가 집 앞으로 온다고 했습니다...몇날 몇일을 온다고 했었지만 싫타고 늘 말하던 저였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점점 다음이 열려가면서 그가 오기를 바라는 마음도 커져갔죠..
그리고 차 안에서 그와 첫키스를 했고 그 이후로도 그는 저에게 사랑한단 말을 서스럼 없이 하며
나를 혼란시켰습니다..
그의 집에 가 공부도 같이하고 어머님. 아버님도 뵙고 밥도같이 먹고 하면서
이 사람이 정말 날 좋아하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사람 같은 과 오빠와 가깝게 지내는 것에 대해서 무척 화를 내더군요..
이 사람은 학교에서 우리관계가 알려지길 원하지 않았기에 어느 누구도 우리사이를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 일로 3일 동안 연락도 없고(원래 이 사람 연락 잘 안합니다.) 만나자고 해도 피하고 하다가
4일째가 되던날 둘이 술집에 마주앉았습니다... 그러더니 나에게 이러더군요
내가 너무 불안해서 자기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전 정말 이 사람을 너무도 사랑했고 믿었으며...내 모든걸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는 날 책임진다는 말을 계속 했고 그리고 어리석게 전 그에게 첫경험을 허락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연락을 하더군요
자기가 잘 생각해보구 나와 어떻게 지내면 좋을지 메일로 답을 보낸다구요
이틀이 지나 메일이 왔습니다... 그냥 편하게 예전처럼 오빠동생 지내자고
자기는 나를 좋아하긴 하지만...사랑하지는 않는다고...
나랑은 결혼하고 픈 생각없다고.... 자기는 꼭 성공하고 싶다고...그럴려면 여자도 만나지 말아야 한다고..
가슴이 무너지고 눈 앞이 캄캄했습니다... 눈물이 쉴세없이 흐르더군요..
하지만 저도 애써 냉정한척 했습니다...울며불며 메달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이사람 여자가 메달리고 그러는거 싫어하는거 잘 알기에 애써 냉정한척 하며
알았다고 했습니다.....오빠 동생으로 지내면서 연락하고 가끔보고 그러고픈 희망이라도
간직하고픈 마음에 메달리지 않았습니다.. 그가 진정으로 자기 일에만 전념하고 픈 생각이라 굳게
믿고만 있었습니다...
그 후로 너무 힘들고 마음이 찢어졌습니다...잊어보려 무던히 노력하고 나쁜놈이라
가슴속에 새겨보아도....그 사람 잊을수가 없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2달만에 그가 만나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가슴이 뛰고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할수있는 만큼 갖은 멋은 다 내고 그를 만났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자기 발목 잡지 말라고 하더군요...겁이 났나 보죠...푸훗..
여자친구가 생겼답니다... .제 앞에서 계속 그 여자 얘길 하더군요...
손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하지만 태연한척 했습니다.... 가슴은 울지만 얼굴은 웃어보였습니다..
내가 자기 발목 잡아서 결혼이라도 하게 되면 나도 고생이고 그도 고생이라고 하더군요...
저...아직도 그를 너무 사랑합니다...이렇게 조용히 기다리면 저에게 다시
돌아올 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꾹 참으며 기다렸는데...
정말 발목이라고 붙들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리고 복수하고 픈 마음도 듭니다...
하지만 전 그럴 용기도 없고 그를 힘들게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너무 힘들고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잊고 싶습니다...그를 잊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다시 그가 날 찾는다면 맨발로 미친듯이 뛰어 나갈것만 같은 바보같은 저입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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