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완전 내 스탈이다???

☆비싼언니2008.01.02
조회13,277

평소 톡 즐겨하는 이제 20대 중반 꺽인 직딩인데...ㅠㅠ

 

그래도 크리스마스~연말까지는 줄줄이 스케쥴이 2달전부터 잡혀있던 퀸카라는...^^

 

지난주 토욜부터 들어온 선물만해도 내방을 가득채웠지....

 

이런 나에게....너 왠지 스타일이 맘에 든다???

 

나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7-3번지 엘지트윈텔에서 근무하는데....

 

이 누나 눈사진만 올려볼께...^^

 

맘에 들면 네이트 ID 남겨...

 

근처면 언제 한번 점심시간에 오든지...ㅋㅋ

 

나 맨날 점심 혼자 먹어서 우울~직원이 나 하나라...ㅠㅠ

 

편의점 알바놈은 이쁜아가씨가 왜 담배 피우냐고 훈계를 하지않나...ㅠㅠ

 

그래두 난 에쎄 순 만 피운다고!!!

 

아~마지막 푸념 하나...ㅠㅠ

 

사장님이 날 이뻐해줘서 사실 하는 일도 별로 없어....

 

그냥 전화받고 손님오면 차내주고 사무실에 있는 화초나 가꾸는...

 

근데... 내가하는 일중 하나인 화초들이 다 죽어가고 있네...ㅠㅠ

 

난만 7개정도 되는데 평소 화초에는 관심이 없던 나다 보니.

 

난은 물을 직접주면안대고 물에 잠시 담궜다가 다시 빼야한다는건 알고있지만

 

귀찮아서 그냥 물을 직접줘버렸는데 난이 썩고 있네? ㅠㅠ

 

 

 


☆☆너 완전 내 스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