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명동거리에서 '예불천지'를 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그들은 세상의 질타를 받으면서 다니는 걸까? 나는 그 연유를 기독교의 '유일신 사상'에서 기인했다 본다. 유일신 사상 기독교에서 빠지면 시체, 없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교리이다. 사실 개신교도 종교이니 그들의 교리를 존중한다면 그들이 이해 안되는 건 아니지만 중요한 건 다른 종교의 교리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거랑 다르다 대학교 공학수학을 채점할 때 풀이과정과 답의 근사치를 쓴 학생에게도 점수를 주는 거랑 다르다. 1+1은 2라고 쓴 학생만이 맞다 이건 누구나 알고 있다. 1.9999 또는 2.00001이라고 쓴 학생은 틀린 것이다. 개신교 아니 기독교의 교리는 이와 마찬가지다 개신교 천주교도 종교로서 그들의 교리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건 안티인 나도 공감하는 봐이지만 참 아이러니 하게도 그들의 교리중 가장 큰 모티브가 되는 유일신 사상 이건 대체 어떻게 할 것인가? 스스로 기독교 아닌 종교는 우상이고 사탄임을 차처하자는 소린가?? 단군상이 없어져도 기독교의 유일신 사상 때문이라고 맘 좋게 포용할 그런 문제가 아니란 거다 이런 아이러니한 문제는 예전에도 몇 번 제기 한 봐 있다. 밑에 "기독교 박멸이란 말만은 말아줘"의 기사에서 "그는 기존의 기독교를 이웃과 함께하는 상호 평등의 기독교로 바꾸는 건강한 기독교운동이 일어난다면 안티기독교에 대한 진정한 대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고 말한 정 실장이란 사람 100% 거짓말은 하고 있는 거나 100%는 맘에도 없는 말이거나 100% 가식적인 말이다. 목사들의 달콤한 설교를 잘 들어보면 결론은 유일신 사상 예불천지이다. 헌금을 많이 내라는 주제의 설교도 사실 귀결은 유일신 사상 예불천지이다. 기독교인들 마음 저 깊은 곳에 유일신 사상이 있다. 그런데 타 종교를 이해하고 포용하겠다고?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설령 그러한 말과 행동을 한다면 그건 세상 사람들의 질타를 면하기 위한 방편일 뿐이다. 그럼 기독교인들이 유일신 사상 예수가 곧 생명이니 진리이니 이 말을 버릴 수 있나? 당연히 그럴수도 없을 것이니 타 종교를 이해하는 것도 어려울 것이다. 한 마디로 불가능한 일이다. 하늘에서 따낸 별을 다시 갖다 붙이는 일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유일신 사상을 버리지 않는 이상. 비약과 과장이 심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좀 더 근본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그렇다는 얘기다. 타 종교를 어떻게 이해한다는 말인가? 타 종교를 그대들이 말하는 나 이외의 신을 믿고 있는 종교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으로 축복받은 신의 전사들이 물리칠 사탄과도 같은 대상이란 말이다. 찬송가에서 나오는 것 같은데... 이 글을 보고 있을 기독교인들 또는 안티들과 우호적인 사랑님.. 아무리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사람들이 보기에 순화시킨다 한들 유일신 사상이 변하는 게 아니란 건 님들도 잘 아시겠죠. 특히 사랑님 예전부터 유일신 사상에 관해서 제가 이런 문제를 제기하면 항상 대답을 회피하거나 좀 더 생각해 본다고 하시면서 먼저 자리를 피했던 걸로 압니다. 피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단도직입적으로 사랑님이나 기독교인들에게 묻고 싶군요 어떻게 유일신 사상을 근본으로 생각하는 기독교에서 타 종교 타 문화(전통문화, 기독교에서 미신이라 칭하는 그런 것들)를 이해하고 포용한다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여기서 말하는 이해는 이웃집 영희네하고 음식을 나눠먹으며 단순한 친분을 쌓는 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기독교인 본인들이 자신의 종교를 끔찍히 여기듯이 타 종교를 종교 대 종교로서 이해해 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사랑님 또는 이 글을 보고 계시는 기독교인들 기독교의 사랑은 나 이외의 다른 신의 의미나 오직 예수만이 생명이니 진리이니 이런 말들이 다른 의미라고 말할 작정이시라면 그건 스스로 자가당착에 빠지는 겁니다. 예수가 아닌 다른 신으로서 구원의 길이 있었다면 십계명의 "나 이외의...", "오직 예수만이.." 이란 표현은 틀립니다. 나 이외의 다른 구원의 길이 있다면 나가 아니 우리 이외에 또는 누구 누구 이외에 복수주어가 쓰여야 옳은 표현이겠죠. 나라는 대명사가 어떤 조직이나 단체를 지칭하는 집합명사를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면 분명 나, 1, one, 하나 라는 뜻입니다. 타 종교를 이해하고 존중한다에서 여기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타 종교의 범위는 어디까지 입니까??? 기독교에서 봤을 때 그나마 자신들의 입맛(?)-교리겠죠?-에 맞는 종교만 선택적으로 이해한다는 뜻입니까? 어느 종교는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타 종교가 있고 그렇지 못한 타종교가 있는건가요? 아니면 범세계적으로 포용한다는 뜻입니까? 아프리카 오지에서 토템에서 비롯된 자연적으로 탄생한 종교까지도?? 이 글을 지금 읽고 있는 기독교인님 문제가 상당히 어렵지요? 복잡하기도 하고요? 마지막으로 또 한가지 타 종교의 교리를 존중하게 된다면 아주 우스운 상황이 연출된답니다. 타 종교를 존중한다는 건 땅 끝까지 전도하라는 사명을 행하지 않고 그냥 두고 보겠다는 뜻이 되는 것이고 반대로 자신들의 사명을 주장한다는 건 곧 유일신 사상에 입각하여 타 종교는 결국 자신들의 종교를 개종시켜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 내지는 전도하지 못했을 경우 타 종교인은 지옥에 갈 상황인 것 입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모 아니면 도 오직 예수 1+1은 반드시 2 나 이외에... 이런 마인드로 타 종교를 이해하겠다고 하는 심보는 대체 뭡니까? 이런 사실 때문에 본문 중간에 정실장이 했던 타종교를 이해한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니라면 100% 가식이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기독교가 존중받으면 상대적으로 타 종교는 우상을 믿는 그들의 정복의 대상이 되어야 하고 반대로 타 종교와 타협이나 이해를 한다는 건 그들의 교리상 있을 수 없는 일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기독교 박멸"이란 말까지 나온 것 같군요. 서로 절대 양립할 수 없으니 어느 한 쪽이 없어져야 이 지루한 평행성 싸움이 끌날테니까요.
[추가]잊지 말아야 할 것(특히 사랑님께서 보시길...)
과연 명동거리에서 '예불천지'를 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그들은 세상의 질타를 받으면서 다니는 걸까?
나는 그 연유를 기독교의 '유일신 사상'에서 기인했다 본다.
유일신 사상
기독교에서 빠지면 시체, 없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교리이다.
사실 개신교도 종교이니 그들의 교리를 존중한다면 그들이 이해 안되는 건 아니지만
중요한 건 다른 종교의 교리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거랑 다르다
대학교 공학수학을 채점할 때 풀이과정과 답의 근사치를 쓴 학생에게도
점수를 주는 거랑 다르다.
1+1은 2라고 쓴 학생만이 맞다
이건 누구나 알고 있다. 1.9999 또는 2.00001이라고 쓴 학생은
틀린 것이다.
개신교 아니 기독교의 교리는 이와 마찬가지다
개신교 천주교도 종교로서 그들의 교리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건
안티인 나도 공감하는 봐이지만
참 아이러니 하게도 그들의 교리중 가장 큰 모티브가 되는 유일신 사상
이건 대체 어떻게 할 것인가?
스스로 기독교 아닌 종교는 우상이고 사탄임을 차처하자는 소린가??
단군상이 없어져도 기독교의 유일신 사상 때문이라고 맘 좋게 포용할 그런
문제가 아니란 거다
이런 아이러니한 문제는 예전에도 몇 번 제기 한 봐 있다.
밑에 "기독교 박멸이란 말만은 말아줘"의 기사에서
"그는 기존의 기독교를 이웃과 함께하는 상호 평등의 기독교로 바꾸는 건강한 기독교운동이 일어난다면 안티기독교에 대한 진정한 대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고 말한
정 실장이란 사람
100% 거짓말은 하고 있는 거나 100%는 맘에도 없는 말이거나 100% 가식적인 말이다.
목사들의 달콤한 설교를 잘 들어보면 결론은 유일신 사상 예불천지이다.
헌금을 많이 내라는 주제의 설교도 사실 귀결은 유일신 사상 예불천지이다.
기독교인들 마음 저 깊은 곳에 유일신 사상이 있다.
그런데 타 종교를 이해하고 포용하겠다고?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설령 그러한 말과 행동을 한다면 그건 세상 사람들의 질타를 면하기 위한
방편일 뿐이다.
그럼 기독교인들이 유일신 사상 예수가 곧 생명이니 진리이니 이 말을
버릴 수 있나?
당연히 그럴수도 없을 것이니 타 종교를 이해하는 것도 어려울 것이다.
한 마디로 불가능한 일이다.
하늘에서 따낸 별을 다시 갖다 붙이는 일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유일신 사상을 버리지 않는 이상.
비약과 과장이 심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좀 더 근본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그렇다는 얘기다.
타 종교를 어떻게 이해한다는 말인가?
타 종교를 그대들이 말하는 나 이외의 신을 믿고 있는 종교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으로 축복받은 신의 전사들이 물리칠 사탄과도 같은 대상이란
말이다. 찬송가에서 나오는 것 같은데...
이 글을 보고 있을 기독교인들 또는 안티들과 우호적인 사랑님..
아무리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사람들이 보기에 순화시킨다 한들
유일신 사상이 변하는 게 아니란 건 님들도 잘 아시겠죠.
특히 사랑님
예전부터 유일신 사상에 관해서 제가 이런 문제를 제기하면
항상 대답을 회피하거나 좀 더 생각해 본다고 하시면서 먼저 자리를 피했던 걸로
압니다.
피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단도직입적으로 사랑님이나 기독교인들에게 묻고 싶군요
어떻게 유일신 사상을 근본으로 생각하는 기독교에서
타 종교 타 문화(전통문화, 기독교에서 미신이라 칭하는 그런 것들)를
이해하고 포용한다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여기서 말하는 이해는 이웃집 영희네하고 음식을 나눠먹으며 단순한 친분을
쌓는 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기독교인 본인들이 자신의 종교를 끔찍히 여기듯이
타 종교를 종교 대 종교로서 이해해 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사랑님 또는 이 글을 보고 계시는 기독교인들
기독교의 사랑은 나 이외의 다른 신의 의미나 오직 예수만이 생명이니
진리이니 이런 말들이 다른 의미라고 말할 작정이시라면
그건 스스로 자가당착에 빠지는 겁니다.
예수가 아닌 다른 신으로서 구원의 길이 있었다면
십계명의 "나 이외의...", "오직 예수만이.."
이란 표현은 틀립니다.
나 이외의 다른 구원의 길이 있다면
나가 아니 우리 이외에 또는 누구 누구 이외에 복수주어가 쓰여야
옳은 표현이겠죠.
나라는 대명사가 어떤 조직이나 단체를 지칭하는 집합명사를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면 분명 나, 1, one, 하나 라는 뜻입니다.
타 종교를 이해하고 존중한다에서
여기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타 종교의 범위는 어디까지 입니까???
기독교에서 봤을 때 그나마 자신들의 입맛(?)-교리겠죠?-에 맞는
종교만 선택적으로 이해한다는 뜻입니까?
어느 종교는 이해할려고 노력하는 타 종교가 있고
그렇지 못한 타종교가 있는건가요?
아니면 범세계적으로 포용한다는 뜻입니까?
아프리카 오지에서 토템에서 비롯된 자연적으로 탄생한 종교까지도??
이 글을 지금 읽고 있는 기독교인님
문제가 상당히 어렵지요? 복잡하기도 하고요?
마지막으로 또 한가지
타 종교의 교리를 존중하게 된다면 아주 우스운 상황이 연출된답니다.
타 종교를 존중한다는 건 땅 끝까지 전도하라는 사명을 행하지 않고
그냥 두고 보겠다는 뜻이 되는 것이고 반대로
자신들의 사명을 주장한다는 건 곧 유일신 사상에 입각하여
타 종교는 결국 자신들의 종교를 개종시켜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 내지는
전도하지 못했을 경우 타 종교인은 지옥에 갈 상황인 것 입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모 아니면 도
오직 예수
1+1은 반드시 2
나 이외에...
이런 마인드로 타 종교를 이해하겠다고 하는 심보는 대체 뭡니까?
이런 사실 때문에 본문 중간에 정실장이 했던 타종교를 이해한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니라면 100% 가식이라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기독교가 존중받으면 상대적으로 타 종교는 우상을 믿는 그들의 정복의 대상이
되어야 하고 반대로 타 종교와 타협이나 이해를 한다는 건 그들의 교리상
있을 수 없는 일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기독교 박멸"이란 말까지 나온 것 같군요.
서로 절대 양립할 수 없으니 어느 한 쪽이 없어져야 이 지루한 평행성
싸움이 끌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