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춥다보니 약감의 코감기가 걸려서 옷을 따듯하게 입고 종합감기약 확콜과 따듯한 오리털잠바를 입고 학원을 가기위해 지하철 7호선을 탔습니다
시간이 9시쯤이라 지하철에 이용자가 많더군요 저는 고속터미널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기 때문에
노인 임산부들쪽 구석으로 갔습니다 노인 임산부쪽 자리가 하나 남은 상태에서 60대 정도로 보이는 할아버지께서 사람들을 밀치더니 자연스럽게 자리를 앉으시더군요. 한3~4정거장가다보니 왠지 기분이 떨더름해서 잠바주머니안에 있는 지갑을 확인하고차 손을 넣엇는데 주머니속의 허전함;;;
악;;;소매치기인가;; 가방 ,바지주머니 잠바 다 뒤져봤지만 여전히 지갑이 보이지 않더군여
소매치기야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말이 쉽게 나오질 안더군요; 아~ 이게 여성분들이 성희롱 당하고 말을 못하는 그럼기분이구나;; 왠지 나만 오바한다는 느낌;;
지갑에는 그동안 용돈남은걸 모아 10만원정도의 돈과 신분증 체크카드등 모든것이 날라갔습니다
그렇게 속으로만 울분을 삼키고 있는데 앞에 앉아계시는 할아버지께서 행동이 좀 이상했습니다
남을 의심하면 안돼지만 할아버지께서 약간의 오해하실 행동을 하시고 저는 혹시라는;;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할아버지가 내리실때까지 기다렸고 할아버지께서 이수역에서 내리시더군요
저는 확인을 하고차 할아버지쪽으로 가는데 할아버지가 뒤를 자꾸 보시면서 가시더군요
에스컬레이터도 왼쪽으로 쭉~ 걸어올라가시더군요 그리고 지하철 카드 또는 지하철이용권을 사용하시지 않고 하이패스로 그냥 휙 지나가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출구를 나가시고 길을 가다 골목 코너길쪽으로 꺽시더니 순간 사라지셨습니다 ;;;
스킬이 장난이 아닌것 같아요;;;
남을 의심해서는 안돼지만 제 생각에서 할어비지께서 가져 가신듯;;;
할아버지 용돈 잘쓰셨쎄여~ 가실거면 지갑아템을 좀 떨어트리고 가시지;; 내 아탬 ㅠㅠ;
아~ 공부할 책값이랑 점심 식권을 사야할돈이 순신간에 날라가니 내돈; ㅠ,.ㅠ^
저는 그냥 새해부터 엣댐한샘치고 넘어가려합니다 이제 좋은일만 있겠죠 ㅋㅋ
여러분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져 옷을 두텁게 입고 잠바도 파카 오리털잠바를 입다보니
몸이 둔해진것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갑, 소중한 물건들은 안쪽주머니나 자기가 쉽게 보고 느낄수있는쪽에 잘 가지고 다니세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쎼요~
새해부터 소매치기를 당했습니다 ㅠ.ㅠ;
안녕하셨쎼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26살의 건장한 남자입니다
오늘아침 지하철7호선에서 소매치기를 당했습니다;;
새해부터 소매치기라니;;;;;;
요즘 날씨가 춥다보니 약감의 코감기가 걸려서 옷을 따듯하게 입고 종합감기약 확콜과 따듯한 오리털잠바를 입고 학원을 가기위해 지하철 7호선을 탔습니다
시간이 9시쯤이라 지하철에 이용자가 많더군요 저는 고속터미널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기 때문에
노인 임산부들쪽 구석으로 갔습니다 노인 임산부쪽 자리가 하나 남은 상태에서 60대 정도로 보이는 할아버지께서 사람들을 밀치더니 자연스럽게 자리를 앉으시더군요. 한3~4정거장가다보니 왠지 기분이 떨더름해서 잠바주머니안에 있는 지갑을 확인하고차 손을 넣엇는데 주머니속의 허전함;;;
악;;;소매치기인가;; 가방 ,바지주머니 잠바 다 뒤져봤지만 여전히 지갑이 보이지 않더군여
소매치기야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말이 쉽게 나오질 안더군요; 아~ 이게 여성분들이 성희롱 당하고 말을 못하는 그럼기분이구나;; 왠지 나만 오바한다는 느낌;;
지갑에는 그동안 용돈남은걸 모아 10만원정도의 돈과 신분증 체크카드등 모든것이 날라갔습니다
그렇게 속으로만 울분을 삼키고 있는데 앞에 앉아계시는 할아버지께서 행동이 좀 이상했습니다
남을 의심하면 안돼지만 할아버지께서 약간의 오해하실 행동을 하시고 저는 혹시라는;;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할아버지가 내리실때까지 기다렸고 할아버지께서 이수역에서 내리시더군요
저는 확인을 하고차 할아버지쪽으로 가는데 할아버지가 뒤를 자꾸 보시면서 가시더군요
에스컬레이터도 왼쪽으로 쭉~ 걸어올라가시더군요 그리고 지하철 카드 또는 지하철이용권을 사용하시지 않고 하이패스로 그냥 휙 지나가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출구를 나가시고 길을 가다 골목 코너길쪽으로 꺽시더니 순간 사라지셨습니다 ;;;
스킬이 장난이 아닌것 같아요;;;
남을 의심해서는 안돼지만 제 생각에서 할어비지께서 가져 가신듯;;;
할아버지 용돈 잘쓰셨쎄여~ 가실거면 지갑아템을 좀 떨어트리고 가시지;; 내 아탬 ㅠㅠ;
아~ 공부할 책값이랑 점심 식권을 사야할돈이 순신간에 날라가니 내돈; ㅠ,.ㅠ^
저는 그냥 새해부터 엣댐한샘치고 넘어가려합니다 이제 좋은일만 있겠죠 ㅋㅋ
여러분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져 옷을 두텁게 입고 잠바도 파카 오리털잠바를 입다보니
몸이 둔해진것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갑, 소중한 물건들은 안쪽주머니나 자기가 쉽게 보고 느낄수있는쪽에 잘 가지고 다니세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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