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넌 때리는 사수라도 있지.~

☆비싼언니20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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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니는 삼성동 엔지트윈텔에서 혼자 외로이 근무한단다...ㅠㅠ

 

직원이 나 하라는....

 

그저 전화받고 손님오면 차내주고 사무실에 있는 화초나 가꾸는...ㅠㅠ

 

점심도 맨날 혼자 먹는단다...

 

오늘두 나 혼자 먹었어...ㅠㅠ

 

사장이란 쉐이는 지 볼일만 보고....ㅠㅠ

 

왜 치마 안 입고 오냐고 맨날 야단이나 주고....ㅠㅠ

 

편의점 알바넘은 얼굴도 이쁜 아가씨가 담배를 왜 피우냐고 묻지를 않나...

 

이래뵈도 에쎄 순 만 피운다고.!!!

 

택배온 놈은 번호를 따가려 하지 않나....

 

지난주 토요일부터 들어온 선물은 내 작은방을 가득 채우고....

 

남자들이란 넘들은 크리스마스다~연말이다 나한테 전화하기 바쁘고....^^

 

그저 이쁘고 몸매 좀 되니깐~~

 

정말 귀찮은 한주였지...^^

 

에휴....그저 담배만이 나를 위로해주는 것 같다....ㅠㅠ

 

어제 하루만 금연했어...ㅋㅋㅋ

 

아 그런데...말이야...

 

우리 사무실에 난만 7개정도 되는데 물을 직접주면 안되는 건 알고 있거든???

 

물에 잠시 담궜다가 다시 빼야 하는데....그냥 귀찮아서 물을 직접줘버렸어...

 

그 결과 난이 썩고있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