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인의 입장에서야 구원문제가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들 강변하겠지만, 대개의 보편적 사람들은 ......예수를 믿으니 뭔가 다른 사람들 보다 착하거나 도덕성에 있어서 모범이 되겠지...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게 또한 사실이다.
전통적으로 종교는 사회적 범죄 행위에 대해 억제하는 역활을 수행하고 있다고 대개들 인식하고 있다는 뜻이다. 과연 그러할까?
기독인들의 범죄 유형에 대해 고찰해 보고져 한다. 우선, 하기에 인용된 자료와 통계는 2002년 6월 경 부터 2005년 8월 까지 대략 3년에 걸쳐 반기련 회원들이 틈나는대로 일간지와 방송 그리고 기독교 관련 언론 등에 보도된 기독교 관련 뉴스를 수집한 것임을 알려드리며, 이 자리를 빌어 자료 수집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모든 안티분들에게 경하를 드린다.
반기련의 기독교관련 뉴스 게시판을 보면 대략 1,000여건 이상의 기사가 등재되어 있는데, 중복된 것을 제외하면 기독교인들의 범죄에 대한 기사가 356건, 정치와 교단 그외 사회 전반적인 제반 문제에 대한 기독인들의 목소리를 담은 기독교 관련 뉴스가 325건 정도로 정리되었다.
본고에서는 기독교 그리고 기독인들은 어떠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가에 대한 개략적인 정보를 다루고져 한다.
이 중 가장 빈도수가 높은 범죄 행위는 사기,절도 등 경제사범이 가장 많았으며 두번째가 강간,불륜, 성추행 등의 성폭력 피해가 두번째 였으며, 강의석군 사건을 계기로 촉발된 채플 강요등 사학 비리를 제외한 유청소년의 피해사례와 살인,구타,구금등 폭력관계 범죄가 그 뒤를 이었다.
예상외로 신유,기복,종말론 등에 관한 피해 사례가 적었는데, 이는 언론매체에 보도가 불가능한 집단 내부의 문제 그리고 자신이 그 피해 당자자임을 인식조차 못하는 기독인들의 집단 최면 현상 때문이 아니겠는가하고 추측을 해본다.
일단 이 정도로 개략적인 일차 보고를 마치도록하고, 보다 자세한 분석과 피해 예방에 대한 대책 등은 본 연구소의 향후 과제임을 밝힌다.
그리고 성폭력 피해 사례 중 정말 어이없고 흥분을 감출 수 없게 하는 기사를 아래에 한컷 소개하겠다.
한국개신교 범죄유형에 대한 보고서
교회는 왜 다닐까?
교회다니는 사람은 어떠할까?
기독인의 입장에서야 구원문제가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들 강변하겠지만, 대개의 보편적 사람들은 ......예수를 믿으니 뭔가 다른 사람들 보다 착하거나 도덕성에 있어서 모범이 되겠지...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게 또한 사실이다.
전통적으로 종교는 사회적 범죄 행위에 대해 억제하는 역활을 수행하고 있다고 대개들 인식하고 있다는 뜻이다. 과연 그러할까?
기독인들의 범죄 유형에 대해 고찰해 보고져 한다.
우선, 하기에 인용된 자료와 통계는 2002년 6월 경 부터 2005년 8월 까지 대략 3년에 걸쳐 반기련 회원들이 틈나는대로 일간지와 방송 그리고 기독교 관련 언론 등에 보도된 기독교 관련 뉴스를 수집한 것임을 알려드리며, 이 자리를 빌어 자료 수집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모든 안티분들에게 경하를 드린다.
반기련의 기독교관련 뉴스 게시판을 보면 대략 1,000여건 이상의 기사가 등재되어 있는데, 중복된 것을 제외하면 기독교인들의 범죄에 대한 기사가 356건, 정치와 교단 그외 사회 전반적인 제반 문제에 대한 기독인들의 목소리를 담은 기독교 관련 뉴스가 325건 정도로 정리되었다.
본고에서는 기독교 그리고 기독인들은 어떠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가에 대한 개략적인 정보를 다루고져 한다.
총 356건의 범죄 기사 중 유형별로 분류하면 아래과 같다.
성폭력 피해(59건), 청소년 피해(73건), 신유론 피해(17건),기복론 피해(3건),종말론 피해(4건)
살인,구금,폭행(48건), 사기,비리,세습(124건), 장승,단군,훼불(28건)
이 중 가장 빈도수가 높은 범죄 행위는 사기,절도 등 경제사범이 가장 많았으며 두번째가 강간,불륜, 성추행 등의 성폭력 피해가 두번째 였으며, 강의석군 사건을 계기로 촉발된 채플 강요등 사학 비리를 제외한 유청소년의 피해사례와 살인,구타,구금등 폭력관계 범죄가 그 뒤를 이었다.
예상외로 신유,기복,종말론 등에 관한 피해 사례가 적었는데, 이는 언론매체에 보도가 불가능한 집단 내부의 문제 그리고 자신이 그 피해 당자자임을 인식조차 못하는 기독인들의 집단 최면 현상 때문이 아니겠는가하고 추측을 해본다.
일단 이 정도로 개략적인 일차 보고를 마치도록하고, 보다 자세한 분석과 피해 예방에 대한 대책 등은 본 연구소의 향후 과제임을 밝힌다.
그리고 성폭력 피해 사례 중 정말 어이없고 흥분을 감출 수 없게 하는 기사를 아래에 한컷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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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원장님'…폭력에 성추행까지 2003-07-21 (19:57)
지도교사에게도 성관계 강요, 긴급 체포
<8뉴스>
<앵커>
장애인들을 지속적으로 때리고 성추행해온 수용시설 원장이 쇠고랑을 찼습니다. 원장은 지도교사와도 강제로 성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원민방 김도환 기자입니다.
<기자>
장애인 수용시설인 모 수양관이 문을 연 것은 지난해 12월. 원장인 37살 김모씨는 지난 8개월동안 원생의 가족들에게 헌금을 핑계로 4차례에 걸쳐 1300만 원을 뜯어냈습니다.
정신 장애를 겪고 있는 원생들에겐 말을 듣지 않는다며 상습적으로 폭행했습니다.
여자 원생들은 더한 고통을 견뎌야 했습니다. 김원장은 46살인 한 원생을 성추행하고 심지어는 다른 원생을 시켜 성관계를 강요하기도 했습니다.
함께 일하던 수양관 교사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김모씨/성폭행 피해 교사 : 사랑으로 해야하고 좋아서 해야하는데 늘 마음에 강제로 해서 많이 괴롭고 힘들었어요.}
하지만 김원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합니다.
{김모씨/수양관 원장 : 우리 식구(아내)한테도 여쭤보면 아시겠지만 동역자이기 전에 저의 세컨드입니다.}
{경찰 : 이 사람아, 선교사가 목사가 무슨 세컨드가 있어. 마누라도 있는 사람이...}
경찰은 김 원장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강원민방)김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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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분들은 필자가 운영하는 기독교 피해 연구소 (cafe.daum.net/CDIL )를 방문하길 권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