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를 1만원권으로 지불했는데 기사분이 잔돈이 1,000원 부족하여 오후에 경비실에 맡기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태 맡기지도 않았고, 왕십리 영업소에 전화하니 기사분과 통화후 전화 주겠다고 해놓고 아직 전화도 없습니다. 이런 사소한 일로 두 번 전화하고 싶지 않습니다. 확인 후 1,000원 환불해 주세요. 시티은행 1**-7**87-2** ***입니다.
2008.01.02
1. 위 글과 관련하여 1588-2121로 아침부터 전화했으나 절대로 연결이 안 되네요.
2. 12월 31일 저녁에 왕십리 영업소 여직원과 통화했는데, 기사분과 통화후 전화해 주겠다고 하고는 전화가 없었습니다.
3. 오늘 결국 왕십리 영업소에 다시 전화하니 같은 목소리의 여직원이 전화를 받아서는 2번과 같이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거스름돈과 관련해서는 기사분(018-***-2542)과 통화하라고 하더군요. 기사분이 운행중인지 전화를 받지 않아 다시 영업소에 전화하여 계좌번호 알려줄테니 환불해 달라고 했더니 그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화 받으시는 분 성함이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몇 번이고 이름을 물어도 왜 알려고 하느냐는 둥, 그런 일로 이름을 알려줄 수 없다는 둥 거부하다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습니다. 너무 기가 막히더군요. 아니,이름을 알려달라는 게 무리한 요구입니까? 다시 기사분과 통화하여 그 사람 이름이 뭐냐고 하니 소장 부인이라고 합니다. 소장 부인이면 일을 하지 말든가, 하려면 제대로 하든가 해야지 그런 개같은 마인드로 일을 합니까?
거스름돈이 준비 안 된 것, 이해합니다. 경비실에 맡겨 놓겠다고 해놓고 너무 바빠서 그러지 못한 사정도 이해합니다. 그 기사분의 행위는 충분히 이해한다 이 말입니다. 그러나 왕십리 영업소장 부인의 그 개같은 행동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귀사에서 절대로 전화를 받지 않는 것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현대택배 엉망이군요
현대 택배 사이트에 올린 글입니다.
2007.12.31
택배비를 1만원권으로 지불했는데 기사분이 잔돈이 1,000원 부족하여 오후에 경비실에 맡기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태 맡기지도 않았고, 왕십리 영업소에 전화하니 기사분과 통화후 전화 주겠다고 해놓고 아직 전화도 없습니다. 이런 사소한 일로 두 번 전화하고 싶지 않습니다. 확인 후 1,000원 환불해 주세요. 시티은행 1**-7**87-2** ***입니다.
2008.01.02
1. 위 글과 관련하여 1588-2121로 아침부터 전화했으나 절대로 연결이 안 되네요.
2. 12월 31일 저녁에 왕십리 영업소 여직원과 통화했는데, 기사분과 통화후 전화해 주겠다고 하고는 전화가 없었습니다.
3. 오늘 결국 왕십리 영업소에 다시 전화하니 같은 목소리의 여직원이 전화를 받아서는 2번과 같이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거스름돈과 관련해서는 기사분(018-***-2542)과 통화하라고 하더군요. 기사분이 운행중인지 전화를 받지 않아 다시 영업소에 전화하여 계좌번호 알려줄테니 환불해 달라고 했더니 그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화 받으시는 분 성함이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몇 번이고 이름을 물어도 왜 알려고 하느냐는 둥, 그런 일로 이름을 알려줄 수 없다는 둥 거부하다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습니다. 너무 기가 막히더군요. 아니,이름을 알려달라는 게 무리한 요구입니까? 다시 기사분과 통화하여 그 사람 이름이 뭐냐고 하니 소장 부인이라고 합니다. 소장 부인이면 일을 하지 말든가, 하려면 제대로 하든가 해야지 그런 개같은 마인드로 일을 합니까?
거스름돈이 준비 안 된 것, 이해합니다. 경비실에 맡겨 놓겠다고 해놓고 너무 바빠서 그러지 못한 사정도 이해합니다. 그 기사분의 행위는 충분히 이해한다 이 말입니다. 그러나 왕십리 영업소장 부인의 그 개같은 행동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귀사에서 절대로 전화를 받지 않는 것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