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일반 생활을 하다가 안티가 되는 분들이 있고 하나님(하느님)을 믿다가 안티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후자에 속합니다 성경을 모른다니 믿음이 없다니 하는 소리하시는 이유가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군요..??? 차라리 이님 재밌네요 이렇게 나오는게 더 나을거 같네요 그냥 무조건 무시하는것보단...... 젤 우선적인건 안티들 맘에 믿음이 전혀 없죠 성경은 제가 리플에 많이 언급했듯이 신이라는 존재가 자신을 알리고 자신을 믿는 사람들에게 남긴글인데 어리석은 인간의 마음대로 바꾸게 놔두셨을거라 생각한다면 할말없습니다. 성경을 자꾸 신이 쓴거 처럼 말씀하시는데 신이 썼나요???? 인간이 썼나요????? 아까 리플에도 글을 남겼지만 다시 이야기 할께요... 성경을 신이 아닌 인간이 쓴 글입니다 신이 직접 쓴글이 아니죠 그리고 그 글을 다른 사람이 옮겨 적으면서(다른 언어로) 오류가 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성경을 역사서가 아니죠(진짜로 있었으면 역사서에 나왔겠죠) 그러니 성경을 믿지 않는다면 위에 얘기한것들은 아무 의미가 없죠 성경이 옳다고 아무리 얘기해도 안믿을것이며 님도 성경이 옳지 않다고 말하는데 무슨 말을 한들 받아들일까요 님이 신이란 존재를 믿는다면 꼭 하나님이 아니라........ 신이란 존재를 믿는다면 일단 전세계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읽으며 상고하고 있는 성경을 한번 배워보심이 좋을듯해요~ 그러나 어차피 님이 언급했듯 믿음이 없다면 아니 믿고싶은 맘조차 없다면 제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흐르겠죠 그리고 평생을 성경과 함께 했어도 뜻을 모를수 있습니다. 도리어 잘못된길로 나아갈수도 있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겸손하게 배운다면 그 가르침은 평생에 걸쳐 배워도 모자랍니다. 그리고 위에 님이 글을 남겼다시피 님이 생각한 생각이 잘못된거라고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성경에서 비밀을 찾았다??? ㅎㅎㅎ 잼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이세상에 하나님을 믿은 사람들중에 비밀을 못 찾은 사람들은 님보다 신앙이 부족한건가요?? 아니면??성경을 안 읽어봐서??? 신이라는 존재를 너무 가볍게 생각마세요 성음님이야 말로 신의 생각을 너무 우습게 보는게 아닌가요?>??? 인간의 생각으로 썻다면 자신이 뭣좀안다는 사람들의 눈에 들어와야 할텐데 그러지를 않으니 믿음이 안생길수밖에요~ 성음님은 아는데 모르는 기독교(천주교 포함)분들은 몬가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의 가장 중요한 줄기만 이해한다면 평생에 걸쳐서 성경을 배울때 기쁨과 즐거움으로 하나님을 알아갈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장 중요한 줄기를 이해하고 있단말이죠 저는... 그래서 비밀(안티들이 알수가없으니;; 당연 비밀이죠)을 안다고 말할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역사적인 부분이야 당연 이해되는거구요 어디 부분이 역사 적인 부분인가요???? 역사 적이면 왜 역사 책에 안나오죠?? 이유를 설명해보세요??? 그러나 쉽게 여기서 떠벌릴수는 없어요 님이 정말 진심으로 알고 한다면 인간이 아니라 신을 경외한다면 같이 공부하며 나아갈수있을겁니다. 그러나 위에 말했듯 예전에 풍아님에게도 비슷한 제안을 했지만 눈과 귀를 닫아버리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러니 아무나 다 보게 이런데다 글을 올릴수 없다는것을 다시 한번 말하죠 기분나쁠지 모르지만 개,돼지에게 진주를 줘봤자 개는 다시 뱉어버리며 돼지는 자신의 진흙창으로 돌아갈뿐입니다. 님이 남긴 글 ↑ 이 글을 읽어보면서 느낀 건데 사이비 종교관을 가진 사람 같군요 윗글을 한번 비꼬면 나만 아는 비밀이고 믿음이 생겨야 알려줄수 있다 그럼 성음님 님이 다니시는 교회 사람들은 전부다 그 비밀을 알고 있겠네요 하다 못해 목사분이라도??? 대한민국을 분열시키는 종교를 믿는게 아니라 신이신 하나님을 믿는것이며 신이 남기신 글인 성경을믿는 것이에요~ 똑같다고 할지 모르지만 엄연히 다릅니다. 완전 외국종교라고 할수 없습니다. 불교며 다른 모든게 결국 외국종교인데 그럼 안티들이 맨날 이야기하는 단군만 믿으라는 겁니까? 우리나라는 모든 외래종교가 들어와도 우리문화와 융합을 시켰습니다. 그러니 우리나라의 예배모습이 유럽이나 미국사람들 보기에도 다르게 보이는거죠 한가지 착각하시는데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종교들은 융합이 잘되었습니다 불교 같은 경우는 몇백년전에 들어와서 융합이 잘되었구요 천주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주교를 예를 들면 제사를 인정하는거겠죠 개신교가 우리나라 종교관이나 유교 사상과 융합했나요???? 융합을 헀다면 왜 제사를 인정 못하죠???? 왜 단군상을 자기를 마음데로 파괴를하죠??? 진정한 융합이라면 불협화음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의심없이 믿으란 말이 아닙니다. 왜 배워보지도 않고 의심없이 믿으라고 하는거라고 생각하죠?? 당연 계속 의심하며 자신의 모습에 비춰가며 거울과 경계로써 계속 비춰가며 나아가야합니다. 풉 안티는 모 그냥 뽕하고 생겨난줄 아시는 사람 같군요 ㅎㅎㅎ 안티들이 하나같이 이야기 하는것이 바로 아무 이유없이 믿는다는건데 왜 아무이유없이 믿는다고 생각하시죠? 분명 이유가 있으니 믿는다고는 생각안해보셨나요?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바보로 보이나요? 신을 경외하고 알고자 한다면 알려드릴수있습니다. 그러나 그냥 단지 자신의 지식적인면으로 알고자 한다면 굳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의 입에서 하나님을 욕하는 말을 하게 하고 싶지 않네요 믿는 사람들이 이상한 짖을 하니까 안티가 생기는거죠 안그런가요??? 믿는 이유가 모죠?? 설마 그것도 단순이 믿음이 생겨야 알려준다 이런 소리하실건가요?? 안티들한테 오만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전 하나님앞에서 너무나도 작은 존재일뿐이며 하나님의 뜻을 향해 올바르게 나아가고자 하는 연약한 한명의 인생일 뿐입니다. 또 재밌는걸 보여주실려나 아님 경외심을 가지려나 궁금하네요~ 경외심 풉 ㅋㅋㅋㅋㅋㅋ 왜 경외심을 갔죠?? 성경에 있는 비밀을 알고 있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미있는 분이시군요 ㅎㅎㅎㅎㅎㅎ 겨우 몇년(혹은 20년 안밖으로 성경을 읽고 ) 성경속에 비밀을 알고 있다라.... 그럴수도 있죠.. 혹은 선택받은 사람일수도 ㅎㅎㅎㅎㅎㅎ 아주 아주 오만한 분이군요 ㅎㅎㅎㅎㅎ
성음님 보시죠...
안티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일반 생활을 하다가 안티가 되는 분들이 있고
하나님(하느님)을 믿다가 안티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후자에 속합니다 성경을 모른다니 믿음이 없다니 하는 소리하시는 이유가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군요..???
차라리 이님 재밌네요
이렇게 나오는게 더 나을거 같네요 그냥 무조건 무시하는것보단......
젤 우선적인건 안티들 맘에 믿음이 전혀 없죠
성경은 제가 리플에 많이 언급했듯이 신이라는 존재가 자신을 알리고 자신을 믿는 사람들에게 남긴글인데 어리석은 인간의 마음대로 바꾸게 놔두셨을거라 생각한다면 할말없습니다.
성경을 자꾸 신이 쓴거 처럼 말씀하시는데 신이 썼나요????
인간이 썼나요????? 아까 리플에도 글을 남겼지만 다시 이야기 할께요...
성경을 신이 아닌 인간이 쓴 글입니다 신이 직접 쓴글이 아니죠 그리고
그 글을 다른 사람이 옮겨 적으면서(다른 언어로) 오류가 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성경을 역사서가 아니죠(진짜로 있었으면 역사서에 나왔겠죠)
그러니 성경을 믿지 않는다면 위에 얘기한것들은 아무 의미가 없죠
성경이 옳다고 아무리 얘기해도 안믿을것이며
님도 성경이 옳지 않다고 말하는데 무슨 말을 한들 받아들일까요
님이 신이란 존재를 믿는다면 꼭 하나님이 아니라........
신이란 존재를 믿는다면 일단 전세계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읽으며 상고하고 있는 성경을 한번 배워보심이 좋을듯해요~
그러나 어차피 님이 언급했듯 믿음이 없다면 아니 믿고싶은 맘조차 없다면 제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흐르겠죠
그리고 평생을 성경과 함께 했어도 뜻을 모를수 있습니다.
도리어 잘못된길로 나아갈수도 있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겸손하게 배운다면 그 가르침은 평생에 걸쳐 배워도 모자랍니다.
그리고 위에 님이 글을 남겼다시피 님이 생각한 생각이 잘못된거라고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성경에서 비밀을 찾았다??? ㅎㅎㅎ 잼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이세상에 하나님을 믿은 사람들중에 비밀을 못 찾은 사람들은 님보다 신앙이 부족한건가요??
아니면??성경을 안 읽어봐서???
신이라는 존재를 너무 가볍게 생각마세요
성음님이야 말로 신의 생각을 너무 우습게 보는게 아닌가요?>???
인간의 생각으로 썻다면 자신이 뭣좀안다는 사람들의 눈에 들어와야 할텐데
그러지를 않으니 믿음이 안생길수밖에요~
성음님은 아는데 모르는 기독교(천주교 포함)분들은 몬가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의 가장 중요한 줄기만 이해한다면 평생에 걸쳐서 성경을 배울때 기쁨과 즐거움으로 하나님을 알아갈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장 중요한 줄기를 이해하고 있단말이죠 저는... 그래서 비밀(안티들이 알수가없으니;; 당연 비밀이죠)을 안다고 말할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역사적인 부분이야 당연 이해되는거구요
어디 부분이 역사 적인 부분인가요???? 역사 적이면 왜 역사 책에 안나오죠??
이유를 설명해보세요???
그러나 쉽게 여기서 떠벌릴수는 없어요
님이 정말 진심으로 알고 한다면 인간이 아니라 신을 경외한다면 같이 공부하며 나아갈수있을겁니다.
그러나 위에 말했듯 예전에 풍아님에게도 비슷한 제안을 했지만 눈과 귀를 닫아버리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러니 아무나 다 보게 이런데다 글을 올릴수 없다는것을 다시 한번 말하죠
기분나쁠지 모르지만
개,돼지에게 진주를 줘봤자 개는 다시 뱉어버리며 돼지는 자신의 진흙창으로 돌아갈뿐입니다.
님이 남긴 글 ↑ 이 글을 읽어보면서 느낀 건데 사이비 종교관을 가진 사람 같군요
윗글을 한번 비꼬면 나만 아는 비밀이고 믿음이 생겨야 알려줄수 있다
그럼 성음님 님이 다니시는 교회 사람들은 전부다 그 비밀을 알고 있겠네요
하다 못해 목사분이라도???
대한민국을 분열시키는 종교를 믿는게 아니라 신이신 하나님을 믿는것이며 신이 남기신 글인 성경을믿는 것이에요~
똑같다고 할지 모르지만 엄연히 다릅니다.
완전 외국종교라고 할수 없습니다. 불교며 다른 모든게 결국 외국종교인데 그럼 안티들이 맨날 이야기하는 단군만 믿으라는 겁니까?
우리나라는 모든 외래종교가 들어와도 우리문화와 융합을 시켰습니다.
그러니 우리나라의 예배모습이 유럽이나 미국사람들 보기에도 다르게 보이는거죠
한가지 착각하시는데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종교들은 융합이 잘되었습니다
불교 같은 경우는 몇백년전에 들어와서 융합이 잘되었구요 천주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주교를 예를 들면 제사를 인정하는거겠죠
개신교가 우리나라 종교관이나 유교 사상과 융합했나요????
융합을 헀다면 왜 제사를 인정 못하죠???? 왜 단군상을 자기를 마음데로 파괴를하죠???
진정한 융합이라면 불협화음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의심없이 믿으란 말이 아닙니다.
왜 배워보지도 않고 의심없이 믿으라고 하는거라고 생각하죠??
당연 계속 의심하며 자신의 모습에 비춰가며 거울과 경계로써 계속 비춰가며 나아가야합니다.
풉 안티는 모 그냥 뽕하고 생겨난줄 아시는 사람 같군요 ㅎㅎㅎ
안티들이 하나같이 이야기 하는것이 바로 아무 이유없이 믿는다는건데
왜 아무이유없이 믿는다고 생각하시죠?
분명 이유가 있으니 믿는다고는 생각안해보셨나요?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바보로 보이나요?
신을 경외하고 알고자 한다면 알려드릴수있습니다.
그러나 그냥 단지 자신의 지식적인면으로 알고자 한다면 굳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의 입에서 하나님을 욕하는 말을 하게 하고 싶지 않네요
믿는 사람들이 이상한 짖을 하니까 안티가 생기는거죠 안그런가요???
믿는 이유가 모죠?? 설마 그것도 단순이 믿음이 생겨야 알려준다 이런 소리하실건가요??
안티들한테 오만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전 하나님앞에서 너무나도 작은 존재일뿐이며 하나님의 뜻을 향해 올바르게 나아가고자 하는 연약한 한명의 인생일 뿐입니다.
또 재밌는걸 보여주실려나 아님 경외심을 가지려나 궁금하네요~
경외심 풉 ㅋㅋㅋㅋㅋㅋ
왜 경외심을 갔죠?? 성경에 있는 비밀을 알고 있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미있는 분이시군요 ㅎㅎㅎㅎㅎㅎ
겨우 몇년(혹은 20년 안밖으로 성경을 읽고 ) 성경속에 비밀을 알고 있다라....
그럴수도 있죠.. 혹은 선택받은 사람일수도 ㅎㅎㅎㅎㅎㅎ
아주 아주 오만한 분이군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