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신되었어요!!

2008.01.02
조회634

우여곡절끝에 ㅋㅋㅋ2년 자~알 기다렸습니다

 

1월1일에 제대를했어요

 

데릴러가려고했지만 눈많이온다고 엄마가 위험하다고 가지말라고해서 ;;

 

결국 못델러가고 ㅠㅠ

 

떨리는마음으로기다리고있었죠 1시..2시....3시...가되도 연락이없는 ㅠㅠ

 

저녁떄쯤문자가왔어요 할먼네저녁먹으러간다고~알았따고 맛있게먹으라고했죠~

 

솔직히 저녁먹고 잠깐이라도 저보러 동네라도올줄아랐어요~결국안오고 친구만나더군요ㅋㅋ

 

제가 갔었어야했나요???ㅜㅜ

 

내일보겠구나 히힛^^신나는마음으로있었는데 자려고하는데문자가옵니다

 

내일친구생일이라못보겠따고..............글썽글썽 ㅠㅠ

 

모야 얘 .....ㅠㅠ전 그냥알았다고 합니다 ㅠㅠ

 

너무속상하지만 티안냈어요 이제자유로와졌으니까 너무 잡지않으려고요

 

지금그냥 두고보렵니다...아 왜이렇게속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