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중학교 3학년 16살이죠 . 난 일반 집 학교 학원 밖에 모르는 얘들과 남달랐어요 어른들이 흔히 말하는 반항아였고 그저 친구들이 좋을때였고 저에겐 정말 소중한 친구 11명이 있었어요 ^^ 모두 소중했죠 너나 할것없이 모두 집안형편이 어려웠고 그렇ㄱㅣ 때문에 서로에 대해 누구보다 맘을 잘알앗고 친구들의 눈빛만 봐도 말의 억양만 들어도 무슨일있구나 아님 기분을 알수있었죠 하루는 먼곳에서 통학을 하던 친구 한녀석이 그러는거에요 모중학교 얘들한테 다구리 밟힐뻔했다고 .. 전 참을수가 없었어요 정말 그친구는 제가 친구들 중에서도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 친구였으니까요 그래서 망설일것도 없이 해가지고 흔히 좀 논다는 친구 두명을 더 데리고 그친구와 저까지해서 총 4명이서 잡으로 갔답니다 . 도착하니 그녀석들이 10명이 모여있더라고요 모두 데리고 가까운 초등학교로 향했죠 거기서 솔직히 많이 망설였어요 그런적 처음이였으니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도 난 친구 때문에 왔으니까 제가 먼저 덩치젤좋은놈을 불러서 일방적으로 때렸어요 사람들은 10명이랑 4명이 말이 되냐 할텐데 사실은 그10명은 이미 저와 제친구두놈을 알고 있었어요 저도 아는 얘들이였고 그래서 " 미쳤냐 ? "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이제 4시간 정도를 그렇게 보냈답니다 다음날 학교에 가니 이미 일이 커졌더라구요 결국 어머니가 불려오시고 학교 마치고 그녀석들 부모와 저와 제친구 어머님 그리고 저의 어머님 이렇게 작은식당에 갔어요 가서 저와 친구는 정작 3시간을 무릎을 꿇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다른 부모님들은 크다보면 그럴수도 있다면서 다이해해 주시는데 한녀석의 부모님이 뭐 고소를 하니 너거 깜방에 넣니 마니 그러시더라고요 얘들이 보니까 머 턱이 나가고 광대뼈가 나가고 뭐 그러더라고요 결국은 한사람당 300만원이라는 거금을 물어준다고 합의보고 일을 풀었어요 . 전 도저히 어머니 얼굴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일찍이 아버지 사업실패로 아버지는 학교에 가계시는 상태였으니까요 .. 그래서 누구보다 전 정말 .. 친구를 소중히 아꼈어요 제가 기댈곳이 그당시에는 친구밖에 없다고 생각했으니까요 ... 그렇게 그녀석들 부모님들께 일일이 사죄를 드리고 나와서 저는 친구와 함께 다른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갔죠 .. 담배를 피우며 이야기를 하며 욕을 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어요 그때 어머니께 전화 한통이 왔어요 집에 들어가자고 해도 저물어 갔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어머니가 절 데리러 오셨죠 차에 타니 어머니는 절보고 환하게 웃어주셨어요 . . 그때부터 전 코끝이 찡해졌답니다 .. 한숨을 길게 내뱉고 .. 집으로 향하는길 .. 차안에는 몇십분간 정말 조용하고 정적이 흘렀어요 .. 그러다가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 그때 어머니께서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 울먹이시며 .. 그래두 웃으시며 .. 우리 ㅇㅇ는 이걸로 사춘기 이제 끝이다 ? ^^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 저는 눈물이 왈칵 쏟아 졌답니다 .. 그래서 대답조차 못하고 막 울었죠 .. 그때서야 어머니도 눈시울을 붉히시더군요 ... 지금 제나이 21살입니다 .. 일때문에 타지에 나와있는데 .. 어머니 .. 지금 이순간 어머니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 사랑합니다 어머니 ^^ ..♡ 새해에는 더욱 멋지고 늠름한 아들이 될께요 ... ^^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
사랑합니다 어머니.
내나이 중학교 3학년 16살이죠 .
난 일반 집 학교 학원 밖에 모르는 얘들과 남달랐어요
어른들이 흔히 말하는 반항아였고
그저 친구들이 좋을때였고 저에겐 정말 소중한 친구 11명이 있었어요 ^^
모두 소중했죠 너나 할것없이 모두 집안형편이 어려웠고
그렇ㄱㅣ 때문에 서로에 대해 누구보다 맘을 잘알앗고
친구들의 눈빛만 봐도 말의 억양만 들어도 무슨일있구나
아님 기분을 알수있었죠
하루는 먼곳에서 통학을 하던 친구 한녀석이 그러는거에요
모중학교 얘들한테 다구리 밟힐뻔했다고 ..
전 참을수가 없었어요 정말 그친구는 제가 친구들 중에서도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 친구였으니까요
그래서 망설일것도 없이 해가지고 흔히 좀 논다는 친구 두명을 더 데리고
그친구와 저까지해서 총 4명이서 잡으로 갔답니다 . 도착하니
그녀석들이 10명이 모여있더라고요 모두 데리고
가까운 초등학교로 향했죠 거기서 솔직히 많이 망설였어요
그런적 처음이였으니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도 난 친구 때문에 왔으니까 제가 먼저 덩치젤좋은놈을 불러서 일방적으로 때렸어요
사람들은 10명이랑 4명이 말이 되냐 할텐데 사실은 그10명은 이미 저와 제친구두놈을
알고 있었어요 저도 아는 얘들이였고 그래서 " 미쳤냐 ? "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이제 4시간 정도를 그렇게 보냈답니다
다음날 학교에 가니 이미 일이 커졌더라구요 결국 어머니가 불려오시고
학교 마치고 그녀석들 부모와 저와 제친구 어머님 그리고 저의 어머님
이렇게 작은식당에 갔어요 가서 저와 친구는 정작 3시간을 무릎을 꿇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다른 부모님들은 크다보면 그럴수도 있다면서 다이해해 주시는데
한녀석의 부모님이 뭐 고소를 하니 너거 깜방에 넣니 마니 그러시더라고요
얘들이 보니까 머 턱이 나가고 광대뼈가 나가고 뭐 그러더라고요
결국은 한사람당 300만원이라는 거금을 물어준다고 합의보고 일을 풀었어요 .
전 도저히 어머니 얼굴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일찍이 아버지 사업실패로
아버지는 학교에 가계시는 상태였으니까요 ..
그래서 누구보다 전 정말 .. 친구를 소중히 아꼈어요 제가 기댈곳이 그당시에는
친구밖에 없다고 생각했으니까요 ... 그렇게 그녀석들 부모님들께 일일이 사죄를 드리고
나와서 저는 친구와 함께 다른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갔죠 ..
담배를 피우며 이야기를 하며 욕을 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어요
그때 어머니께 전화 한통이 왔어요 집에 들어가자고
해도 저물어 갔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어머니가 절 데리러 오셨죠
차에 타니 어머니는 절보고 환하게 웃어주셨어요 . .
그때부터 전 코끝이 찡해졌답니다 ..
한숨을 길게 내뱉고 .. 집으로 향하는길 ..
차안에는 몇십분간 정말 조용하고 정적이 흘렀어요 ..
그러다가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
그때 어머니께서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
울먹이시며 .. 그래두 웃으시며 ..
우리 ㅇㅇ는 이걸로 사춘기 이제 끝이다 ? ^^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 저는 눈물이 왈칵 쏟아 졌답니다 ..
그래서 대답조차 못하고 막 울었죠 .. 그때서야
어머니도 눈시울을 붉히시더군요 ...
지금 제나이 21살입니다 ..
일때문에 타지에 나와있는데 .. 어머니 ..
지금 이순간 어머니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
사랑합니다 어머니 ^^ ..♡
새해에는 더욱 멋지고 늠름한 아들이 될께요 ... ^^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