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악마2008.01.03
조회360

전올해 25살 여자랍니다,,,,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넘 답답하고 속상해서 글을올려봅니다,,,

 

전 24살3월쯤에 회사에 가구 납품을하는 한남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전 그때 사귀는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그사람 사랑하고 결혼도 할려고 부모님께 인사도 하곤했습니다,,

근데 가구납품하는 남자가 회사마치고 학원을다녔는데 그학원앞에서 기다리고 저희동네 이름마 가르쳐줬는데 그앞에서 기다린다고 나오라고하는것이었어요,,

그래서 전 나가지도 안고 전화도 받지않았습니다,, 그

런데 계속 그사람 저희회사 가구 담당이라서 계속 얼굴을 마주하게되었습니다 , ,,

,인상도좋고 성격도활발하고해서 조금은 맘이 흔들리기고 했었지만 지금 사귄남자떔에 맘잡고 잘만나고있는데

그남자가 자꾸  찾아오고 만나자고 해서 몇번 남자친구 몰래 만나곤했느데

그사람 성격이 제가 바란던 활발하고 재이있고 유머러스한 남자었습니다 ,,

현재 사귀고있는 남친은 조용조용하고 착실하고 성격이 정 반대인 남자었습니다,,,,

그래서 조용한것보다 만나면 즐겁고 늘 새롭고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더 호감이가고 만나면 매일 웃음만 나오는 만나면 즐거운 남자었습니다

,제가 남자친구 있는 걸알고도 그남자는 매일 찾아오며 절 즐겁게하고 같이 드라이브도 가곤했습니다,,,

그러다 술자리도같이하게되소 친해졌는데 월래 남친이 이사실을 알게되서 자주싸우다보니 ,,,,,,

이가구 남자떄문인다지 월래 남친이 점점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저의행동땜에 월래 남친이랑 매일싸우다시피했는데 그러다 정말 하루하루가짜증이나더라고요

그런데 이가구 남자만나면서 이짜증이다없어지고 다시 웃게되었어요,,,, 그

러다 저의집앞에서 가구 남자랑 이야기하고있었는데 남친이 연락도없이 집앞에 찾아온거에요

그러다 딱 들키게됐는데 그러다 둘이 싸우게됐고  

(이가구남자가 싸움을 좀 잘했거든요 학교도 중졸하고 다리에는 문신도있담니다,,, 좀 잘노는 남자라서,,,,)

제월래 남친은 얻어맞고 ,,,,,,,그러다상황종류가되고

그가구남자는 난중연락해라고하곤 가버렸담니다...

난중에 연락한다고 둘이알아서 이야기해라고 그리곤 전 남친한데 헤어지자고했어요

그래서 얼마못가 헤어지게되고 전 가구 남자랑 사귀게됐어요,,,,,,

그렇게사귀다가 그남자는 가구 일을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가서 혼자 산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가구남자 자취방에 자주노러가곤했어요 ,,,,

놀러가긴보다 거이 거기살다시피했어요,,,,

그사람이 렉카 일을 하고전 회사를 그만두고 학원을 다니게됐어요,,,

그런행복한 시간이 계속되고 난어느날 전 그사람집에서 빨래를 하고있었느데

그가구남자가일마치고 오더니 나보고 집에 내려가라고하는거에요,,,

그남자집이 기름보일려었는데 추운데서 고생하는 거보기싫다고 집에가서 학원다니라고 그래서 전 괜찮다고 괜찮다고 했지만

그사람 말에 못이겨 내려가서 지내다가 얼마못가 다시 그사람집에가서 살게되었어요,,,

그러던어느날,,,, 또 저보고내려가라는거에요,,그래서 막울면서 왜그러냐고 그랬지만 ,,,

집에서 생활하는 게낮지않냐고 여긴 학원도멀고 그러니 내려가라는거에요,,,,

그래서 전 또 그사람이 자꾸 떠미니깐,, 할수없이 또 내려가게되었는데

문제는 지금 부터 시작이되었어요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자는 거에요,,,

 자기집에있는 물건들 다들고내려가라고,,,그래서 내가 왜그러냐 그러니 그냥 싫어졌다고 질렸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전 또 매달렸어요 ,,,,, 몇을을 그렇게 매달리다 지쳐서  알앗다고 집들고 다내려갔어요 ,,,, 그사람 티비 컴퓨터 제이름으로 되어있고 그리고 목걸이 가 그사람이름으로 전당포에 맞겨져있어서 그건 헤제하고 택배로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내려가서 지내고있는데 2틀뒤에,,전화가왔더라고요

 내물건이있는데 그것도 다들고 내려가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그남자집에가서 짐챙기고있는데 그남자가 일마치고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남자가 갑자기 앉아봐라 그러더니,,,  저녁겸 술한잔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저녁먹고 술한잔을 하게되었는데 자기가 왜 내려가라고했는지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자기는 22살떄 결혼을했었도 애기도있었다고 근데 이혼하고 5년동안 연락도안하고산다고 ,,, 그래서 전 괜찮다고 이해할수있다고 했어요 ,,,

그래도정말괜찮냐고 하길래 괜찮다고 괜찮다고 했어요 그리곤  다시 만나게되었어요...

그리곤 얼마못가 어느날 문득 핸드폰을 보게되었느데 여자랑 문자한게 있더라고요 ,,,,,

저한데는 문자한통 안보내는 사람이 아주 다정하게 문자를 보냈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뭐냐고 그랬더니 자기 렉카 하면서 사고현장 가서 일하다가 그여자분이 넘 친절하게 잘해줘서 고맙다고 밥한끼먹자고 해서 먹고 연락하는거뿐이라는거에요,,,,

그런데 이여자 문자 가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내가 계속 이여자랑 무슨사이냐고 물었더니 막 화를 내는 거에요

그러더니 여자란 다똑같아도 질린다고 헤어지자고 그러는거에요,,,,

그런게 바보같이 헤어지는건 왜그렇게 싫은지 말렸어요 ,,,,

다이르고 또다이르고 해서 그냥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새벽 5시에" 니땜에 걱정되서 잠을못자겠다,,,"라는 문자가온거에요,,,,,

그걸본전 너무 열이받아서 그여자한데 문자를 보냈어요  저 이남자 너무 사랑하니깐 제발 연락하지말아달라고 

 연락올떄마다 이남자가 저한데 거짓말을하면서 몰래 이여자 전화받곤했거든요,,, 그러니 이남자가 저한데 거짓말까지하며

당신(그여자)라아 연락하는거보면 넘 가슴이아프니깐 제발 연락하지말아달라고 부탁했어요 ,,,

그러니 알겠데요 ,,,자기는 여자친구랑 헤어진줄알았다고 그남자가먼저 연락한거라고 그러더라고요 ,,,

그리곤 아침 에 일어난 그남자한데 물었어요 뭐냐고 ,,,,,, 그러더니 그여자가 먼저연락했데요 ,,,그리곤 이제 다신 연락안한데요,,,,

그리곤 전 또 한번 믿었어요,,,, 아니겠지하고 안하겠지라고,,,,,그리곤 잘니내고있었는데,,, 어느날부터 전 학원마치면 집에와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밥채다 챙겨먹이고 그러거든요

그이사람이 프리스타일이라는 게임을 하는게 일마치고 게임만 하는거에요 말도 한마디도없이 ,,,

12월31날에,,,, 그전날에 저랑 해보러가자고 했었는데 늦은 시간까지 계속 게임만 하길래 3~4시간 하는 걸 지켜봤어요,,,,,

그러다 넘 심하다싶어서 나갈꺼라고 옷을주섬입는데 가라,,,가라 ,,,그러는거에요

성질내면서 ,,,, 그래서 전 사실 잡을꺼라 생각했는데 오히러 더화를 내더군요,,,

그리곤 갑자기 막서러워서 눈물이나는 거에요,,,,

왜그러냐고 그만해라고 옆에서 막떄섰어요,,그러니 치아라고 질린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도 전 계속 하지말라고 했는데 그남자는 좀처럼 그만둘생각이없었어요,,,,

 꼐속 떄쓰니 이사람이 팔을 확들면서 떄릴려는 거에요 하지마라!1 소리치면서 ,,,,,,

그래서 전 기가막혀가 가만히있었어요,,,, 화도나고 그런데 ,,,, 그냥 가만히 티비보고 잇었어요,,,

그러다 밤11시쯤에 그만두고 씻고 그냥 자더군요,,,, 이남자떔에 맘고생 눈물도많이흘렸습니다,,,, 그래서 너무 속상해서 그날밤도 울면서 한해마지막을 보냈어요,,,,,

그러곤 그담날에도 내가 있는데도 아는 척도안하고 있는 둥마는 둥취급하길래 저도 암소리안하고 가만히있었어요,,,,

그리곤 또 게임만하다가 자는 거에요,,,전 그사람 자는 사이에 편지를 섰어요 ,,,

도져히 대화가 안될꺼같아서,,,,, 그런데 혹시나 핸드폰을 보게되었는데 또 그여자라 ㅇ연락한 흔적이있더군요 ,,,,그리고 이사람이 새벽6시쯤에 잠시 깻어요,,,그래서 제가 그떄 그여자랑 연락하냐고 물어봤어요 ,,, 그냥 새해 인사한다고 연락온거래요,,,, 오후 4시에 전화왔었는데,,,,,,,,그래서 전믿고 믿었어요,,,,믿지만 가슴이 뭉클하더라고요,,,,,그래서 전 맘이급하다보니 그편지를 읽어보라고 하곤 가만히있었어요 ,,,,

알았다고 ,,,, 안한다고 하더군요,,,그담날하루는 연락도 잘하고 잘해줬어요 ,,

그리고는 오늘 저녁에 자기 친구가 가기 렉카 가계를 인수한다고 같이 술먹으면서 이야기한다고 나갔어요,,,

그래서 전 믿고 전 학원 에서 셤친다고 공부를 하고기다렸는데 친구 가한명이 집에 찾아왔어요 ,,, 그남자(제남친)한데 연락이안된다고 ,,, 그리고 친구만나러 술마시러갔다고그랬는데

그만난다는 친구는 당구장에있는데,,,어디딴데갔네 그러곤 가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전화가안되서 친구한데 부타해서 전화좀 해봐라고했더니 폰이 껴져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전이로 연락했는데 전화를 받지않아요,,,

지금 밤12시가넘었는데 나간뒤로 연락한통안하고 폰은껴져있고 무전기전화도받지않는 이사람,, 전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이남자떔에 맘고생을 많이해서 가슴에 통증이생겼어요,,,, 스트레스떔에 그런거같은데 ,,,, 이남자땜에 화가나면 아프더라고요,,,

 그리곤 매일밤울면서 이남자 가 막대한날 보면 가슴아리도 많이하곤 말로 표현할수없는 것들이많아요,,

제 친구들은 빨리 헤어지라고 하고 주위사람이들 헤어지라고 하지만 전 왜 그렇게 헤어지기싫은지 가슴은 아픈데 헤어지가가 싫어요,,,

 전 이남자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