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소중한리플 하나하나 써주세요.. 얘기 시작할께요!! 18살 이제 19살 힘겨운 고3이 되는 남학생이에요!! 2007년 5월 월초에 2살 아래의 여학생을 소개받앗어요..ㅋㅋㅋ 소개받고 조금 문자하다가 서로 동물원가자는 얘기가 나왓습니다.. 전 저희학교가.. 골xx 촬영이 잇는날, 그학교 2층에서 뛰어내렷습니다..ㅠㅠ(손다까졋어요ㅜ ) 그리구 평소보다 몇배는 깔끔하게 차려입구 나갓습니다. 그여자아이도 그날만큼은 신경을 썻던거같아요 ..ㅋ 동물원은 시간이 늦어서 쫑나버렷구.. 저희는 노래방을 가기루 햇죠. 재친구 두명을 불러서 그여자아이와 함께 동네에 잇는 노래방을 가서.. 연습해온 곡들을 불럿구요.. 여차저차해서 집에갈때쯤 .. 재가 고백을 햇죠 ㅋㅋㅋ 성공햇습니다.!^^ 그러나 사귄지 얼마 안되서 여자친구가 또래 남자애들과 술먹은 소식이 저에게 전해져 왓습니다 .. (이때 정말 확실히 하지못한게 후회됩니다 ㅠㅠ) 전 그냥 그러려니 햇구요.. 여자친구 생일날 귀걸이 선물해주고.. 그래도 할수잇는만큼 최선을 다햇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이나이땐 엔조이로 생각햇는데.. 시간이 갈수록 이여자가 정말 좋아지더라구요.. 저희집 가정형편.. 정말 안좋습니다.. 아빠는 택시기사 하시는데 장애인 5급으로 수영으로 몸을 유지하시구요.. 지금은 새어머니가 계십니다.. 2번째죠.. 전 친엄마 얼굴도 모릅니다.. 선생님들도 재나이때 재가 겪지 못할 일들을 겪어서 힘들겟다구 하셧어요.. 그치만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이모든일들이 없던 것처럼 전 정말 행복햇습니다. 이아일 위해서라면 정말 뭐든지 할 수 잇엇을 거에요 ..ㅠ 70일 쯤.. 여자친구에게 처음으로 이별통보가 왓습니다.. 당연히 잡앗죠.. 근데 역시 한번하면 두번째는 쉬웟던 걸까요.. 100일이 될때까지 정말 만은 이별통보를 받앗습니다. 너무 슬펏구요.. 하지만 참앗어요 .. 이아이 없이 정말 힘들거 같아서요.. 이많은 이별통보가 재집착 때문이라는 이유였어요.. 재가 여자친구에게 터치한건.. 위에서 말햇듯이 대수롭지 안게 여기던 남자애들과 술을 마시는 거였는데요.. 시간이 갈수록 이게 정말 사람 속태우는 겁니다.. 이일로 몇번의 트러블이 잇엇지만 잘 견뎌냇구요.. 여자친구 많이 변햇엇어요.. 8월 13일 아직도 기억합니다.. 둘이서 텐트가지구 놀러갓엇던.. 정말 재밋엇어요.. 전 여자친구에게 저희 집안형편과 재 상황을 다털어놓앗구요.. 정말 의지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이게 여자친구에겐 짐이되엇나 봅니다.. 이이후에도 헤어지잔말을 몇번이나 막앗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전 더욱더 매달리게 된거 같아요.. 집착도 심해졋던거같구요.. 여자친구를 위해서 네이버지식인에 기분풀어주는법 등등.. 정말 열심히 노력햇습니다..ㅠ 바라는거 정말 없엇구요. 그냥 제 곁에만 잇어줫으면 햇습니다. 저희가 하도 많이 싸우다보니 여자친구 언니도 알고계시더라구요.. 사소한 일에도 짜증내는 여자친구를 제가 계속 받아주다보니 정도가 심해진거죠.. 하지만 제가 짜증내면 헤어지자는 식이었습니다.. 정말 자존심도 다버린상태였어요 이런식으로 얼마나 더 사귈 수 잇을지는 뻔했습니다.. 결국 160일 되던날 또다시 일방적인 이별통보가 왔습니다.. 고2 막판 시험기간에요.. 전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이번엔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절 만나지 안으려 하더군요.. 헤어지자는 이유는 "의처증,집착" 등등이었습니다.. 제가 왜 자기 술먹는일에 터치를 하고 남자만나는 일에 터치를 하냐는 이유였습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해도.. 이런일에까지 터치할수도 없는건가요...? 제가 진짜 집착이었나요.. 의처증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인가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 여자애 하루 투데이 반은 제가 올리는거 같습니다.. 현재 폰번호도 바꾼상태구요.. 제가 정말 잘못한 걸까요..? 리플하나하나 보구.. 그여자애 다시한번 잡아보고싶어서요.. 맘같아선 톡이되서 그여자애가 봣으면 좋겟습니다.. 소중한 리플하나하나 달아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도 받겟습니다...
집착? 정말 화가나네요!!
안녕하세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소중한리플 하나하나 써주세요..
얘기 시작할께요!!
18살 이제 19살 힘겨운 고3이 되는 남학생이에요!!
2007년 5월 월초에 2살 아래의 여학생을 소개받앗어요..ㅋㅋㅋ
소개받고 조금 문자하다가 서로 동물원가자는 얘기가 나왓습니다..
전 저희학교가.. 골xx 촬영이 잇는날, 그학교 2층에서 뛰어내렷습니다..ㅠㅠ(손다까졋어요ㅜ )
그리구 평소보다 몇배는 깔끔하게 차려입구 나갓습니다.
그여자아이도 그날만큼은 신경을 썻던거같아요 ..ㅋ
동물원은 시간이 늦어서 쫑나버렷구.. 저희는 노래방을 가기루 햇죠.
재친구 두명을 불러서 그여자아이와 함께 동네에 잇는 노래방을 가서.. 연습해온 곡들을 불럿구요.. 여차저차해서 집에갈때쯤 .. 재가 고백을 햇죠 ㅋㅋㅋ 성공햇습니다.!^^
그러나 사귄지 얼마 안되서 여자친구가 또래 남자애들과 술먹은 소식이 저에게 전해져 왓습니다 .. (이때 정말 확실히 하지못한게 후회됩니다 ㅠㅠ) 전 그냥 그러려니 햇구요..
여자친구 생일날 귀걸이 선물해주고.. 그래도 할수잇는만큼 최선을 다햇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이나이땐 엔조이로 생각햇는데.. 시간이 갈수록 이여자가 정말 좋아지더라구요..
저희집 가정형편.. 정말 안좋습니다..
아빠는 택시기사 하시는데 장애인 5급으로 수영으로 몸을 유지하시구요..
지금은 새어머니가 계십니다.. 2번째죠.. 전 친엄마 얼굴도 모릅니다..
선생님들도 재나이때 재가 겪지 못할 일들을 겪어서 힘들겟다구 하셧어요..
그치만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이모든일들이 없던 것처럼 전 정말 행복햇습니다.
이아일 위해서라면 정말 뭐든지 할 수 잇엇을 거에요 ..ㅠ
70일 쯤.. 여자친구에게 처음으로 이별통보가 왓습니다.. 당연히 잡앗죠..
근데 역시 한번하면 두번째는 쉬웟던 걸까요.. 100일이 될때까지 정말 만은 이별통보를 받앗습니다. 너무 슬펏구요.. 하지만 참앗어요 .. 이아이 없이 정말 힘들거 같아서요..
이많은 이별통보가 재집착 때문이라는 이유였어요.. 재가 여자친구에게 터치한건..
위에서 말햇듯이 대수롭지 안게 여기던 남자애들과 술을 마시는 거였는데요.. 시간이 갈수록 이게 정말 사람 속태우는 겁니다.. 이일로 몇번의 트러블이 잇엇지만 잘 견뎌냇구요..
여자친구 많이 변햇엇어요..
8월 13일 아직도 기억합니다.. 둘이서 텐트가지구 놀러갓엇던..
정말 재밋엇어요.. 전 여자친구에게 저희 집안형편과 재 상황을 다털어놓앗구요.. 정말 의지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이게 여자친구에겐 짐이되엇나 봅니다.. 이이후에도 헤어지잔말을 몇번이나 막앗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전 더욱더 매달리게 된거 같아요.. 집착도 심해졋던거같구요..
여자친구를 위해서 네이버지식인에 기분풀어주는법 등등.. 정말 열심히 노력햇습니다..ㅠ
바라는거 정말 없엇구요. 그냥 제 곁에만 잇어줫으면 햇습니다.
저희가 하도 많이 싸우다보니 여자친구 언니도 알고계시더라구요..
사소한 일에도 짜증내는 여자친구를 제가 계속 받아주다보니 정도가 심해진거죠..
하지만 제가 짜증내면 헤어지자는 식이었습니다.. 정말 자존심도 다버린상태였어요
이런식으로 얼마나 더 사귈 수 잇을지는 뻔했습니다.. 결국 160일 되던날 또다시 일방적인 이별통보가 왔습니다.. 고2 막판 시험기간에요.. 전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이번엔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절 만나지 안으려 하더군요..
헤어지자는 이유는 "의처증,집착" 등등이었습니다..
제가 왜 자기 술먹는일에 터치를 하고 남자만나는 일에 터치를 하냐는 이유였습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해도.. 이런일에까지 터치할수도 없는건가요...?
제가 진짜 집착이었나요.. 의처증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인가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 여자애 하루 투데이 반은 제가 올리는거 같습니다..
현재 폰번호도 바꾼상태구요.. 제가 정말 잘못한 걸까요..?
리플하나하나 보구.. 그여자애 다시한번 잡아보고싶어서요..
맘같아선 톡이되서 그여자애가 봣으면 좋겟습니다.. 소중한 리플하나하나 달아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도 받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