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오류" 피곤하고 길들이기 위해 안가르친다"

삭제할래?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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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언론회(대표 박봉상)가 11월 23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연동교회(이성희 목사)에서 안티기독교와의 토론회를 열었다. 4명의 패널 중 안티기독교는 이찬경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 회장 하나뿐. 나머지 기독교 측 패널은 이 회장의 지적에 대체로 공감하면서도 교리문제에선 입장이 갈라졌다.

 

성서비평을 신도에게 가르치지 않는 까닭은?

이찬경 회장은 다시 조성돈 교수에게 화살을 돌렸다. 이 회장이 “성서가 오류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신도들을 근본주의자로 몰아가는 이유는 뭔가”라고 묻자, 조성돈 교수는 “성경에 대한 다양한 비평방법 있을 수 있지만, 그런 교육에 긍정하지 않는다”면서 “자신이 믿는 바에 대해서 전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정강길 실장은 성서비평이 지성의 산물이고, 진보 신학교에선 그것을 가르치지만, 목회 현장에서 안 가르친다고 말했다. 그것을 신도들에게 가르치면 목사가 피곤해지기 때문에 신도들을 길들이기 좋은 교리공부 교재로 가르친다는 것이다.

 

 

 

 

목사녀석도   오류를 인정하지만......그냥  아가리 닥치고  그냥 쳐 믿어라 이거야......

 

온라인에서는  바이블의 오류를 알려주면  욕설을 하거나 찍소리도 못했던 개독 것들이..

오프라인에서  토론회를 여닌깐   개독4마리가  안티1명에게..... 바이블의 오류에 대해  변명도 못하고  백기를 드는 꼴이란......  한심하다 못해  멍청해보인다.....

 

성경오류" 피곤하고 길들이기 위해 안가르친다"
▲ 안티기독교와의 토론회에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들 중 상당수는 안티기독인들이다.ⓒ뉴스앤조이 김동언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