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남자한테 튕기면 도도하다.. 자존심있다 그랬다 지금은... 미친X...소리듣기쉽다 정신 못 차린다.. 지가 열아홉인줄안다,,, 뭐,,,, 그런다 ^^ 어쩌다 나이트를 갈래도 신분증 검사하면 화를 냈다 ''어머 아저씨 7X년 생이에요'' 지금은... ''어머 오빠 고마워라 근데 라식해야겠다'' 그러면서 신분증 보여준다 사실 부킹 한번도 안될까봐 두려워서도 못간다 소개팅을 나갈래도 예전에 어떻게 튕길가 고민하다 요즘엔 에프터 안올까봐 사실 두렵다 그러면서 말은 그렇게 한다 ''난 운명 처럼 만나고 싶어'' 주위사람들 당연히 미치고 환장한다 기분 꿀꿀한날 친구들만나서 날이 환히샐때까지 술마시고 노래방가고 지금은 그것들 시집가서 놀사람없다 집에서 엄마랑 소주한잔한다. 그때는 뭘입어도 자신있었다. 지금은 옷살때 죄 없는 부모님을 원망한다.. 동창회 가면 시집간것들... 아파트 평수얘기.. 아들낫는 비법얘기하는데 할 말 없어 혼자만 술 마신다. 날 젤 슬프게하는 한가지는 아직도 철이 안들었다는거다 정말 교통사고처럼 내인생의 마지막 사랑이 시작될거라고 믿고싶다 우리 경상도 출신 직장상가 소개시켜준다고 이상형있음 말하라고 해서말했다 속눈썹이 아래로 향하고 맥주 마실때 목젓이 꼴깍꼴깍 움직여주고 하얀셔츠가 잘어울리고 목소리가 좋아야하고 장발이면 좋겠지만 얼굴이랑 어울리면 되고 쌍거풀이 없구 입술이 이뻣음 좋겠다...뭐 등등 [이상형 얘기하다 보니 광분했나보다] 선배왈 '니 나가 매쌀이고 연봉.. 아파트평수...차는 몇 cc 장남인가 차남인가 머 그런거 따지야되는거 아이가?'''' 마 혼자 사르라''' 정말 그래야 될래나?'''' ☞ 클릭, 세번째 오늘의 톡! 되돌려 주지 못한 우산
노처녀를 슬프게하는 몇가지
어릴때.. 남자한테 튕기면
도도하다.. 자존심있다 그랬다
지금은... 미친X...소리듣기쉽다
정신 못 차린다.. 지가 열아홉인줄안다,,, 뭐,,,, 그런다 ^^
어쩌다 나이트를 갈래도
신분증 검사하면 화를 냈다
''어머 아저씨 7X년 생이에요''
지금은...
''어머 오빠 고마워라 근데 라식해야겠다''
그러면서 신분증 보여준다
사실 부킹 한번도 안될까봐 두려워서도 못간다
소개팅을 나갈래도
예전에 어떻게 튕길가 고민하다
요즘엔
에프터 안올까봐 사실 두렵다
그러면서 말은 그렇게 한다
''난 운명 처럼 만나고 싶어''
주위사람들 당연히 미치고 환장한다
기분 꿀꿀한날
친구들만나서 날이 환히샐때까지 술마시고 노래방가고
지금은 그것들 시집가서 놀사람없다
집에서 엄마랑 소주한잔한다.
그때는 뭘입어도 자신있었다.
지금은 옷살때 죄 없는 부모님을 원망한다..
동창회 가면
시집간것들...
아파트 평수얘기.. 아들낫는 비법얘기하는데 할 말 없어 혼자만 술 마신다.
날 젤 슬프게하는 한가지는 아직도 철이 안들었다는거다
정말 교통사고처럼 내인생의 마지막 사랑이 시작될거라고 믿고싶다
우리 경상도 출신 직장상가 소개시켜준다고 이상형있음 말하라고 해서말했다
속눈썹이 아래로 향하고
맥주 마실때 목젓이 꼴깍꼴깍 움직여주고
하얀셔츠가 잘어울리고
목소리가 좋아야하고
장발이면 좋겠지만 얼굴이랑 어울리면 되고
쌍거풀이 없구
입술이 이뻣음 좋겠다...뭐 등등
[이상형 얘기하다 보니 광분했나보다]
선배왈
'니 나가 매쌀이고
연봉.. 아파트평수...차는 몇 cc 장남인가 차남인가 머 그런거 따지야되는거 아이가?''''
마 혼자 사르라'''
정말 그래야 될래나?''''
☞ 클릭, 세번째 오늘의 톡! 되돌려 주지 못한 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