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밝아본 새해 , 그리고 060...ㄷㄷㄷ

_2008.01.03
조회1,578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톡톡을 즐겨오고있는 건장한 21살 청년이랍니다,

 

 

작년에 빠른89년생이라 술집도 못가고

 

초 고생을 했다죠 ,,

 

이제 2008년이 와서 드디어

 

어디가도 제 민증을 당당히 내민답니다 ^^

 

그러나 한가지 짜증나는게 있다면,,

 

12월30일쯤부터 계속 오기 시작하는 060, 스팸,,,

 

대출은 뭐 원래 와서 오든말든이지만

 

요놈의 스팸은

 

뭐 맨날빤대 ㅡ.ㅡ;;

 

오빠 보고싶으면 니가오든가

 

자꾸 오래 나보고

 

전화와서 받아보면 오빠 기다릴게

 

아놔 ㅡ.ㅡ;;

 

뉴스에서 자주 보긴했지만 이정도로 심할줄은 몰랐네요 ,,

 

휴 오늘내일중으로 스팸차단해야겠습니다 ㅠ

 

그럼 짧고 성의없는 제 글을 보시느라 수고많으셨구요..ㅋㅋ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060 사라져라젠장